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60392CLIEN
약 2년전 어느 회원님께서 올려주신 글인데.
여기가 직장 근처더라구요.
출퇴근만으로 바빠서 오늘에서야 가 봤습니다.
국밥 8천원. 따로국밥 9천원으로 재작년 글보다 가격은 올랐는데..
와우! 정말 건더기가 대박입니다.
제가 돼지 국밥 말고 순대국을 좋아하는데.
국밥에는 순대가 없었어요. 그런데도 대만족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글 올려주신 분께 감사 드려요.
(사진은 없습니다. 먹느라 바빠서요. ㅋ)
심지어 여기 장미 시장은 제가 진짜 자주 다니던 곳이었거든요;;;;;;;;;;;;;;;;;;;;;;;
찾기 쉽지는 않다고 하더라구요. 밖에서 보면 순대족발 가게로만 보이고 안에 식당 있는 게 안 보였을수도 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