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입장에서 저는 지금 부동산 가격이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장경제 원리로 가격이 높아질수도 떨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좌우를 떠나서 정부는 항상 부동산 가격을 과도하게 보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청년,신혼부부,출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안되는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회초년생 입장에서 저는 지금 부동산 가격이 거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시장경제 원리로 가격이 높아질수도 떨어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좌우를 떠나서 정부는 항상 부동산 가격을 과도하게 보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청년,신혼부부,출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면 안되는 제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까요??
십서결이 그걸 막았죠...
둔촌주공 태영건설 부동산pf등등
다 살려주고 계속 거품 키웠죠.
최근에 오세훈도 커품 키울려고 헛발질 했구요.
전체 아파트 시장은 하락
주요입지(서울 등) 고가 아파트 들은 우상향 봅니다.
이제 다시 공급 부족이어서 단기적으로는 오를거고
재개발이 어려워져서 주요입지는 계속 오를거 같아요
우리나라 가구 자산의 대부분이 부동산인 상황에서
부동산 가격이 거품이라고 해도 서서히 줄어야지 갑자기 줄어들면 경제 폭망이예요.
그러니 어느정권이나 어쩔수 없이 보호하는거죠.
득표율에 가장 민감한 사항이기도 하구요.
그래도 저는 내리긴 내려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하락은 명목가치 하락이라는게 웃음벨이지만요. 장기적 명목가치 하락이면 당장 전세는 존속할수가 없어요. 월세는 지금기준이 아닌 감가분까지 다 청구가되는거구요. 집없는사람이 더 고통스러워지는거죠. 집값 내리면 내가 그거사고 집값올라서 이득? 그런거없어요. 한국의 월세는 아직도 전세때문에 싼겁니다
서울대 김경민 교수라는 인간도 유튜브에 매일 출근도장 찍으면서 버블 이라고 떠들다가, 한동안 잠적,, 작년말부터 슈퍼 사이클 온다고 했다가 또 틀리니 또 잠적... // 매번 틀려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는 채널임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도 결국 미국경제가 좌우 할거 라고 봅니다. 2008년 이후 침체도 미국과 연계되어 있으니까요...
지금도 모두가 점진적 상승을 얘기하고 있는데 의미 없습니다.
여기서도 점심 한끼 가격이나 일부 고소득자 연봉을 가지고 지금이 싸다고 하는데, 2022년에는 왜 그런 의견이 없었을 까요 ??
언제든 바뀌는 시황에 따라 바뀌는게 커뮤니티 의견입니다... 특별히 뛰어난 insight 가 없어요
미국 경제가 그동안 정부가 뿌린 인플레가 조정없이 계속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근시일 내에 시스템상의 예기치 않는 폭락/침체가 올 수 있다고 봅니다. 또 그때 가면 폭락론이 주를 이루겠죠..
지금도 FOMO 현상 초반이 보이고 있는데, 대중/유튜버의 의견을 따르기 보단, 자신의 자산상황을 고려한 시계열을 가지고 밀고 가는게 좋습니다. 해서 사전에 공부가 필요하고, 다양한 책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유튜버/블로그 등에 글싸지르는 놈들은 전부 사짜이니, 재미 정도로 참고하는 정도지, 진짜 믿으심 안됩니다...
비싼곳만 봐서 그렇죠
서울이 비싼 이유는 부동산 거품인지 돈 잘버는 사람들이 늘었는지를 찾아보시면 이해가 빠르실수도..
(내가 돈이 없는거지 상위 계층이 돈이 없진 않음..)
거품이면 알아서 빠질테니 걱정 안해도 되죠
그리고 버는거 생각해보면 꽤 빠르게 내 집마련 가능하더라구요.. 지방은(일자리가 적어서 그렇지)
생활 수준의 눈높이가 많이 높아진 건 맞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경우 대출이 끼어있죠.
부동산 가치가 하락 -> 담보가치 축소 -> 은행은 손해보지 않기 위해 이자율상승 및 유동성 낮아짐 -> 기업대출금리도 올라감 -> 투자 및 고용지표 하락 등 경기침체...
이렇게 될 수 있어서 거품을 조금씩 걷어야 하는데, 역대 어느 정부도 성공하지 못했고, 실제로 가능할지도 궁금합니다...
지금 분위기상 우상향에 양극화 추가가 가속화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서울 시내만 봐도 국평이 60억인 곳이 있고, 2000세대이상 단지인데도 6억인 곳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신문기사에 나오는 비싼곳만 쳐다봐서 그래요...
제가 느끼기엔 소득에 비해 집값이 비싸요
국민 대다수가 가진게 대츨낀 집한채에요
5년뒤와 10년뒤 집값이 다를거에요
그때는 출산율 회복될지도요
한국이 10대 선진국 수준이고 그중 서울이 어느정도 인프라가 갖춰졌는지. 교육, 경관 등에 있어 경쟁 도시대비 어느정도인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와요.
만약 향후 올바른 지도자가 나라 전체적 부를 증강 시킨다면 지금의 뉴욕이나 싱가폴, 긴자의 레어한 집들만큼 평당 가격이 형성될겁니다.
위에 말씀 하신분도 있는데. 밥 한끼 1.5만원이에요. 샤넬백 300만원 하던게 1300하는 시대구요.
한국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는 평당 2억넘어 3-4억 이상 갈꺼고 주요지역들은 키높이에 따라 시장원리따라 가격 맞춰질겁니다.
폭락하는 지역보단 상대적으로 안올라서 폭락처럼 보이는 곳도 있겠지만 그게 서울이든 지방이든 주요 거점은 그러기 힘들어 보임요.
사람들이 살고 싶어 하는 곳은 어디든 비쌉니다.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라는 점, 트럼프발 교역량 감소로 인하여 우리 경제가 받을 충격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현되지 않은 잠재적 리스크는 존재한다 보지만....예측이 어려운 만큼 이 부분을 제외한다면 사견으로는 대충 22-3년 이후의 조정장은 끝물 아닐까 보고 있어요.
근로소득에 의존하지 않는 계층은 부의 축적속도가 더 가팔라져서 100억 이상 초고가 주택에 대한 수요는 탄탄하고 앞으로도 상당히 더 오를 거라 봅니다. 그리고, 서울 요지 소위 말하는 1.5급지까지도 수요가 탄탄해서 매수 타이밍에 가깝다 보고요.
다만, 상위 20%(대충 1.5급지까지의 수요층. 대기업 맞벌이 /전문직 종사자 가정)까지의 소득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이 반해, 하위 80%는 실질소득이 감소하고 있어서 서울만 해도 요지를 제외하고는 시세 유지가 쉽지 않을거라 봅니다. 서울 외곽은 명목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자신 없는 상황.
요약하자면 비싼 곳은 더 비싸지겠지만 덜 비싼 곳은 계속 덜 비쌀테고, 싼 곳은 점점 더 싸질거라 봅니다. 투자관점으로 보자면.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방 부동산은 하루 빨리 정리하는 것이 맞다 봅니다.
코로나 이후 서울 시내에서도 디커플링이 눈에 띄고 있는데....구조적 초양극화는 이게 시작입니다.
그거 모두가 다 알고 있어요. 해결방법이 마땅치 않은 것 뿐. 전세를 없엘수도 없고, 주담대를 더 조으는 것도 마땅치 않고, 다주택자를 조지니 똘똘한 한채 선호현상으로 강남만 더 오르고.
당연히 주택가격이 안정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은 맞아요. 이건 여야 할 것 없이 모든 정치인, 모든 정부가 원하는 겁니다.
다만, 저금리로 경기를 억지로 부양해야하는 저성장 국가에서는 실질소득이 제자리 걸음인데 자산 버블만 커지는 것, 피하기 어려운 현상입니다.
심지어 이건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선진국들 대부분이 저성장인데다 주기적으로 경제, 금융의 충격을 받을 때마다 돈을 무제한으로 풀고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거에요. 더군다나 우리나라는 개방경제국가라서 일개 행정부가 어찌 해볼 방법이 없어요. 미국이 윤전기 돌리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자산도 오릅니다.
수도권 땅이 제한적인데 이렇게 수도권 인구만 늘어나니 경제가 지금처럼 안 좋아도 생각보다 너무 잘 버티고 있는 겁니다.
이는 이런 길을 먼저 간 일본이 보여줍니다. 도쿄일극화 이후 잠잠하던 부동산이 최근엔 꾸준히 잘 오릅니다.
그리고 경제학에서도 물가에는 화폐공급이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화폐공급이 줄어든 적이 거의 없습니다. 화폐를 꾸준히 공급하는데 실물자산이 떨어지길 바란다면 그건 헛된 기대입니다. 특히나 땅처럼 공급이 제한된 물건에 그걸 바라면 힘듭니다.
1세계 선진국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모든 측면에서 좋은 곳에 저렴하게 내 명의로 거주할 수 있다? 그건 평생 불가능하다고 봐요.
1.서울 도심권(종로or강남)을 1시간 내외로 출퇴근 할 수 있는
2.구축 국평 34평형 아파트를
3.중견~대기업 맞벌이 부부가 10년 정도 열심히 아끼고 모으면 대출좀 껴서 살 수 있는가?
여기에 가능하다는 답변이 나오면 거품이 아니라고 봅니다. ㅎㅎ
자기 집값 떨어지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없고. 감당 안되는 개인이나 은행 등 연쇄문제가 있으니 한번 그 늪에 빠지면 국가가 추락을 피하기 힘든겁니다. 어떻게 해서든 한번 빼낸 곳은 그래도 좀 나아집니다.
어떤 사람은 내 벌이 기준이고, 어떤 사람은 부자들 기준이고, 또 어떤 사람은 가난한 사람 기준이거든요. 업계에선 대체적으로 평균 임금을 몇년 모아서 살 수 있느냐로 평가합니다. 물론 이 조차도 사회적 분위기와 제도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만 대충 이정도 기준으로 이야기 됩니다.
그리고 요즘 경제학 이야기하는 양반들의 "거품"론의 주된 이유는 부동산 자체에 "대출"이 엄청 들어갔다 입니다. 즉 임금에 비례해서 높아진 것이 아니라 "대출 정도"에 비례해서 올라갔다는 것이지요. 그 근거는 우리나라 총 가계 대출과 그에 비례해 부동산 관련 대출 비중이 심각할 정도로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세계가 어쩌고 저쩌고 라면서 서울은 세계적인 도시라서 별로 안높다 하는데, 그건 부가적인 이야기고 중요한 것은 그 가격이 어떻게 이루어졌느냐가 중요하지요. 세계적으로 빅맥이 5천원 한다고 아프리카 최빈국에서 빅맥을 우리나라돈 5천원으로 받을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물건은 그 나라에서 구할수 있는 것과 수입하는 것이 어울리져서 가격형성이 되죠.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여건이고 가격 형성이 어떻게 되느냐 입니다.
이런 기준으로 판단 하셔야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상승도 급지 딱 나눠서 상급지만 올랐었고...앞으로 이 경향이 더 심해질걸로 봅니다. 즉 오르는 곳만 오를거고, 그런 곳도 점점 더 줄어들 거라는거....
뭐 20년 30년 보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20억 밑 아파트는 한동안은 횡보 혹은 우하향으로 보네요.... 부동산으로 돈 벌고 싶으신 분들은 최소 잠실 정도는 가셔야 하고...나머지는 그냥 안분자족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좌우 정권 관계없이 표와 직결된 부동산은 누구도 건들기 힘듭니다 받아들여야죠.
맞벌이라면 부부 합산 2억 정도도......
(여기에 전문직 등등...)
어짜피 현 시점 국평 기준
30억 넘어가는 아파트들은 그사세이고.....
일반 준신축 아파트 (커뮤, 지상주차) 아파트들이 20억 내외부터 있는 것 같은데,
임금 비교하면 그냥 적정가 같습니다.
물론, 서울 기준입니다.
집은 비싼 물건입니다.
그냥 내 살집이니 상관없지 않냐 하고 끝날 문제일까요?
그 외 전세보다 집값이 아래로 내려가면 어떤일이 생길까요?
전세든 사람들이 피해를 입겠죠
뭐든지 연착륙이 필요한 법입니다
10~20년동안 한푼도 안쓰고 모아야 살 수 있다는게 말이 되냐 했던게 생각납니다.
집은 언제나 비싸 왔습니다.
그외 판교, 삼성캠퍼스 등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곳은 아직 더 오를 여력이 있어 보여요
적당한 조정을 하면서 우상향이 모두가 해피 하겠죠.
그리고, 현재는 확실한 양극화라, 서울 집값은 떨어지긴 힘들고...
인구가 줄어들 수록 서울 집값은 더 올라 갈겁니다.
수도권 과밀화가 더 심해지고, 돈있는 자는 어떻게든 서울로 진입할려고 할테니깐요.
대부분 서민의 꿈이... 서울에 반듯한 집하난 갖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래서... 떨어지기 힘든거고요.
이렇든 저렇든...
실거주할거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무조건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내집이 주는 안정감은 아주 클테고...
수도권이면... 서울이면... 일단 10년 지나면, 무조건 올라요.
전세계1위 저출산국가이다보니 미래도 암담해서 부동산 대폭락은 몇년후에 오느냐 정도 차이일뿐 확정수준이죠
물론, 여기에 여러가지 거시경제적 요인들이 섞입니다. 여전히 부동산 불패의 잘못된 신화가 가득한 한국에서는 이자율이 낮아지고 대출 규제가 완화되면 집 사는 쪽으로 돈이 몰립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지금 가장 집을 많이 들고 있는 분들이면서 인구 피라미드에서 가장 두꺼운 층인 노인층이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결국 자식에게 물려주던 팔아서 노후자금을 마련하던 해야 하고, 시장에 나오는 물량이 점점 늘어나겠죠.
인구는 줄고, 새 아파트도 계속 짓고, 재개발 재건축에 리모델링까지 하는데, 구축 아파트에 오피스텔에 도생주에 빌라까지 계속 풀리면 어떻게 될까요? "흔싸귀비" 흔하면 싸지고 귀하면 비싸진다고 하죠.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반면, 현금의 실제 가치가 떨어지면서 아파트 가격이 상대적으로 올라보이는 면도 있죠. 2020~22년 폭등기 이후에 폭락을 했고, 지금까지 폭락 이후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면 실제적으로는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걸 또 달러로 계산하면 더 손해죠.
빌라나 오피스텔 같은 경우에는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를 넘어가서 아파트와는 달리 가격이 폭락한 물건들이 넘쳐 납니다. 물론 부동산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입지라, 가격이 싼 물건은 분명 단점이 있겠죠. 내가 안사고 싶은 물건은 남들도 안사고 싶으니 가격이 올라갈 일이 없는 거죠.
그래서 부동산을 투자로 보지 않고 내가 살 집을 구하겠다는 입장에서 보면 저렴한 물건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입지 따지고, 주거형태 따지고 이것저것 더하다 보면 가격이 점점 올라가는 겁니다.
암튼, 오르는 부동산은 여전히 오를겁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버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질겁니다.
특히, 서민들이 소액으로 돈을 벌기에는요.
거품은 꺼지고 있다고 보이지만 기대하시는 것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겁니다.
미국 S&P500, 나스닥은 거품이 아닐까요??
미국 채권에 대한 신뢰가 폭락하니 주식이 떨어지는 것을 못 보셧나요?
현대 화폐제도 자체가 거품으로 이루어진 통화 정책입니다.
전 세계는 미국 증시를, 한국 부동산으로 쌓아올린 거품 입니다.
무너지면 어차피 다 죽어 입니다.
사회 초년생이 볼때 후발주자로 따라갈 수 없다고 생각하시겠죠..
본인이 노력해서 본인세대에 격차를 줄여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10년째 격차 줄이기 노력 중입니다]
하루아침에 집값이 오른 것도 아니며
최저임금도 20년전과 같지 않으니까요
신생아 생초 전세대출 등이 나올때마다 결국 모여모여서 강남 집값올랐죠
/Vollago
헌아파트.. 빌라.. 다새대는 거품은 없어 보이네유..
물론 모두 다 편한 역세권 새아파트 살오 싶은건 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