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어머니께서 국수집을 오픈하십니다. 여러 우여곡절끝에 오랜시간이 걸렸고 아직 할일이 태산이네요 제주도에서 오픈입니다~~^^ 한달에 한두번씩 제주도 가서 도와드리고 오고했는데 혼자 준비하신 어머니께 죄송하네요. 제 코가 석자다보니 많은 도움도 못주고. 잘됐으면 좋겠네요.
제주라는걸 보고 아쉽지만 단념합니다.
어머니 사업장 대박나서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상손님 안오게 해주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사업 즐겁게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르신들은 네이버플레이스 세팅같은거 못하니 온라인 홍보는 챙겨주세요.
전화로 127만원에 한번에 해주겠다는 곳들 다 사기니 믿지 마시구요.
심지어 제주 삽니다 ㅎㅎㅎ 알려주세요
저는 서귀포 살지만, 제주에 사는 직원분들도 많이 있어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