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우두 피고인 윤석열 때문에 전국민이 마상을 심하게 입은 이유로
대법원이 전원합의체로 무슨 짓을 하는건지 불안증이 다시 재발하고 있는데요
대법관들이 죽은 정권에 부역해서 얻을것도 없고
판사는 안조져도 독재정권에 알아서 부역했던 과거를 보면
대선전이나 직후에 신속하게 무죄확정판결을 위해
발에 땀나도록 속도전을 벌이는거 아닐까요?
대선전에 파기환송, 혹시나 자판으로 유죄확정을 한다면
민란이 발발해서 자기들 모가지가 어떻게 될수도 있을텐데
그렇게 까지 위험을 감수할 동기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애초에 윤돼지 같은 저짝 사람들 머리에는 민중은 개돼지이고 말 안들으면 짓밟으면 그만이지 지들이 민란 해봐야 뭐 어쩌겠어? 라는 인식을 갖고 있지 않을까요? 민란이 두려웠다면 애초에 계엄 같은 것도 못했죠.
아마 계엄 실패 원인도 군대를 장악하지 못한 것 정도로 생각할테고, 민중의 저항 같은건 머리속에 들어있지도 않을걸요?
민란이 겁난다기 보다는 그냥 라인 갈아타기 정도는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 당선시를 고려해
미리 판결을 내리지는 않을 거라는 의견이 있군요
언제나 권력의 냄새를 맡고 충성...
이번엔 어디에 베팅했을까요
감옥 잡혀 들어가면서도 사람들 발 밟으며 들어갈 사람들이에요.
내가 못가지면 너도 못가진다는 마음.
그냥 국졸 이재명이 싫어 죽겠다는 마음 하나로 저러는겁니다.
못되 처먹은 공부잘하는 애들 모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