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혹 못보신분들은 아래 링크에 한국어 자막설정을 해서 보셔도 되요.
https://youtu.be/Ufmu1WD2TSk?si=g139Dwz0zFaNcAI_
제가 잘 몰라서 안해도 될 걱정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서운게 거의 불가역적인 감소의 시작인데, 결국 이민정책이 답일까요? 다른 방법들은 많은 제도적 시도가 있었는데 잘 작동하지게 쉽지않은 것 같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가기엔 시간이 너무 없는 것도 같구요. 이민정책도 사회적합의나 많은 과정을 거칠 것도 같은데, 뭔가 하지않으면 안되는 중요한 기로에 있는건 맞아 보입니다.
내세대에는 일어나지않을 일이다라고도 볼 수 있지만 자녀들과 아이세대의 미래를 생각하니 걱정되네요... 워낙어리지만 저희아이들도 결혼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정책입안하시는 분들께서 멀리 보시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셨으면하는 바람입니다.
국내 대학 졸업자나 한국어가 능통한 장기 체류자에게 비자 제한을 열어 줘야하고, 한국에서 정규교과과정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낸 외국인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체류할 수 있도록 많이 완화해야 겠지요.
군이나 공공시설에서 5~10년 의무 복무하고 영주권을 주는 것도 국가별 쿼터 잘 관리하면서 적극 고려해야 되고요.
그런데 우리나라도 젊은 층 노년층 할 것 없이 반이민 정서(내가 힘들고 치안에 문제 생기는 것 다 이민자 때문~)가 꽤 심각하기 때문에 힘들긴 하겠네요.
애 키우는 비용보다 애가 취업해서 얻을 소득이 더 적으니 낳으면 적자인 겁니다
쌀농사 줄인다 해외 수입한다 그러다 일본이 저러니 식량 주권 얘기 나오는데
인구 정책도 큰 틀에서 보면 나라 주권을 지키는 일인데 사회적 합의는 요원하죠
독일상황이 말이죠..
저는 통일은 해야한단 입장인데, 독일은 통일 후 출산율이 내려갔었대요.
경제가 와장창이었다네요.
좋은 요소가 있지만 그걸 활용하고 다시 궤도에 올려서 양전시키기 위해선 엄청나게 노력이 필요할거에요... 이게 걱정이네요
ai와 로봇, 의료기술로 최대한 버티고
확실하게 한국인으로 살아갈 의지가 있는 이들을 가려서 적극적으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는 정책을 펼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교육정책이 확실히 바뀌어야 합니다.
철학,역사는 기본이고 더불어 ai를 확실하고 정확하게 통제,콘트롤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사람수에 의존하지 않는 소수정예라고 해야 하나..국민 한사람 한사람을 관리자급 초엘리트로 만드는 방향으로 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ceo, 관리자, 국회의원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어느나라보다 빨리..
..누군가가 대통령이 되어야 시도될까 말까 한 상상이네요.
만약 저 쓰레기들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면 무속과 욕망에 미친 아귀지옥이 될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