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변도 두번씩 잘 싸고 ㅎㅎ
분유도 130ml 를 15분만에 잘 먹고, 안 토하고 트름 잘하고 ㅎㅎ
먹고나면 3시간 반을 꾸준히 잘 자 주고 ㅎㅎ
거기다가 아프지도 않고 ㅎㅎ
아내랑 저랑 어..? 뭐지 육아 하면 잠을 못 잔다던데... 하면서
이 정도 난이도면 둘째 셋째도 가능할 거 같다고 서로 생각 중입니다 ㅎㅎ
하루에 변도 두번씩 잘 싸고 ㅎㅎ
분유도 130ml 를 15분만에 잘 먹고, 안 토하고 트름 잘하고 ㅎㅎ
먹고나면 3시간 반을 꾸준히 잘 자 주고 ㅎㅎ
거기다가 아프지도 않고 ㅎㅎ
아내랑 저랑 어..? 뭐지 육아 하면 잠을 못 잔다던데... 하면서
이 정도 난이도면 둘째 셋째도 가능할 거 같다고 서로 생각 중입니다 ㅎㅎ
효녀에요 아주 ㅎㅎ 목욕도 잘 해요 +_+
주변에선 그러다가 둘째로 지옥문이 열린다고들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 하늘인줄 알고 철석같이 따르는 행동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하늘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틀어지지만요.
금방 걸을 것 같아서 긴장 중입니다 ㅋㅋ
하루에 한번 똥싸고, 분수토 한번도안하고..잠도잘자고..
근데..지금 이제 곧 11개월차인데..
잠을안자요. 고집이 생겼어요. 자기 하고싶은거 못하게하면 짜증내요
ㅠㅠ...
헛.. 이제 시작인가요 ㄷㄷㄷㄷ
누구는 말했죠.
1. 누워있을때가 행복한거다
2. 말못할때가 행복한거다
3. 걷지못할때가 행복한거다
4. 잘 먹을때가 행복한거다
아 그리고...
저때 시간이 진짜 무슨 빛의속도마냥 지나갑니다.
저 순간에 사진이나 영상 무조건 많이 남겨두세요.
저는 지금도 자기전에 아이들 갓 태어났을때 사진이랑 영상을 매일 봅니다.
정말 찰나의 추억이니 하루하루 많이 기록을 남기시길..
곧...오겠..죠 ㄷㄷㄷㄷㄷ
24개월 이란성쌍둥이 부모입니다.
힘듭니다 ㅎㅎ
와 ㅠㅠ 5살 기대돼요 ㅎㅎ
저희 애들도 그렇고 주변도 그렇고 신생아때부터 기질이 커서도 비슷하더라구요.
앞으로도 잘자고 안울고 잘 먹을겁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전 둥이 아빠...ㅋ^^
저희는 첫째가 난이도 중
둘째가 난이도 극상
막내는 난이도 하였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성격이 다 달라서 성격타요.....
둘째가 200개월(!)넘은 넘인데.... 미치겠어요.ㅠ.ㅠ
저는 아들인데 저 시기가 가장 쉬웠던것 같습니다.
걷고 뛰기 시작하면 잠깐 한눈팔면 사라지는 마법을 부리고 조용하면 뭔가 사고를 치고 있는 마법을 부리네요
지금은 초등학생인데 사춘기인가? 라는 착각을 하게 만드네요 딸들 조용히 인형과 대화하면서 노는거 보면 그렇게 부럽던데 흠~ 오늘도 이 자식과 저녁에 전쟁을 치뤄야 할것을 생각하니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그나저나 따님이 정말 이쁘네요!
우유 꼬순내가 나는 아기를 본지가 언제인지...
크는거 금방이니 소중한 순간 동영상으로 많이 남겨 놓으세요~
근데.. 지금 30개월인 저희 애도 분유건 이유식이건 주는 대로 다 먹고, 50일부터 분리수면하고, 100일부터 통잠자고, 떼도 안 쓰고 등등 보는 사람마다 “이런 애는 열 명도 키우겠다”던 아이인데.. 점점 지맘대로가 되어가십니다 ㅎㅎ
그래도 누워있을떄가 제일 쉽습니다.... 아.. 두 돌 넘으면 아니야 병 중증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첫째 아니야 / 왜 / 싫어, 둘째는 아니야 병 앓는 중입니다.... 중증입니다 중증...ㅋㅋㅋㅋㅋ
괜찮다 하시니 뭐 앞으로도 할만하시겠네요 ㅎㅎ
똘망똘망하니 많이 이뻐 보입니다 ㅎㅎ
이제 아들 녀석이 저보다 훨씬 크네요
아직 제 눈에는 아기 같은데요
시간 금방이에요
조금더 많이 사랑해 주시기를.....
'지금이 가장 편한 시간' 입니다.
보통 저렇게 안드시고, 안 주무시고... 그냥 울죠. ㅎㅎㅎㅎㅎ
젊고 체력되고, 능력 조금만 받쳐주신다면 둘째 추천 드립니다.
주변에 말했더니.. 곧이다.. 라고들 했지만..
10살이 된 지금도.. 크게 애 안 먹이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이마다 성정이 다르니.. 잘 키우시면 될것 같습니다 ㅎㅎ
영상 많이 찍어두세요.
그래도 그 때 추억과 기억으로 끝까지 사랑할 수 있을 겁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 놓으시구요.
X랄 총량의 법칙을 무시하시면 안됩니다 ㅎㅎㅎ
밤새 잘 주무시고 아침에 밥 냠냠하고 멀뚱멀뚱 눈뜨고 혼자 놀다 다시 수면 반복
인생 2회차인줄
좀 더 크면...뭐든지 입에 넣고, 다 열어보고, 넘어지고 깨지고....한시도 눈을 뗄 틈이 없지요~~ ^^
아기가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드립니다. ^^d
전 쌍둥이라 이제 좀 크니 아쉽긴 합니다만 ㅠㅠ 너무 힘들었어서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습니다요.
딸. 아들 5살 터울인데.....
사람 만드니 또 사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커 가면 또 손이 가네요.
중1 딸은 매운거 이제 먹어서 어른 먹는거 같이 먹지만 아직 초2 아들은 매운거 못 먹어서 두가지 음식을 준비합니다.
어릴때야 어려서 그런데 아직도 따로 준비해야 하니 힘듭니다.
애국자님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
다자녀 가능토록 하는 건 오직 첫째의 타고난 역량 입니다.
빠르게.둘째 갑시다
“얘가 이 정도인데 다른 애들은 어느 정도까지 진상이 되나”하는 순간들이 종종 찾아오고, 참 다행이다~ 생각하며 키우게 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