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sk님 나무위키 입니다. 〈라 쿠카라차〉는 1910년부터 1920년까지 진행되었던 멕시코 혁명 당시 노동요나 민중가요뿐만 아니라 농민혁명군의 군가로서 애창되던 노래이기도 하다. 곡명인 〈라 쿠카라차〉La Cucaracha 는(영어로는 The Cockroach 댓글자 삽입) “바퀴벌레”를 뜻하는 스페인어다.[1]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멕시코인들이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는 자신들 스스로를 바퀴벌레에 비유한 것에 유래했다는 설도 있으며 바퀴벌레처럼 끈질긴 생명력을 지녀 잡아죽여도 끝없이 등장하는 농민과 농민혁명군을 비유하는 것이라는 설, 판초에 솜브레로 차림의 농민군이 긴 날개와 구부러진 더듬이가 달린 바퀴벌레를 닮아서 그렇게 불렀다는 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래도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정설은 라쿠카라차 = 판초 비야 설이라고 한다.
녹두장군 전봉준과 동학 농민 혁명의 실패를 은유했다고 알려진 파랑새처럼 암살로 생을 마감한 멕시코 혁명전쟁의 영웅이자 의적 판초 비야를 바퀴벌레에 비유한 노래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즉, 전봉준이 녹두장군으로 불렸듯이 판초 비야도 민중들 사이에선 바퀴장군으로 불렸다는 것이다. 판초 비야에게 바퀴장군이라는 별명이 붙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다. 판초 비야가 죽여도 죽여도 살아나는 바퀴같이 끈질긴 집념의 사나이였다는 등의 영웅적인 민담도 있지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그가 타고 다녔던 닷지 승용차[2]가 마치 바퀴벌레를 떠올리게 하는 검은색인 데다 더운 기후에서의 고장이 잦아 달리다 서는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 것이다.
원곡 멜로디에 맞춰 불러보니 자연스럽군요. ㅎㅎ 추미애 의원은 못 하는게 없네요. 작사도 잘 합니다.
chainsaw
IP 122.♡.208.142
04-23
2025-04-23 2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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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선포 직후 시민들이 국회 앞으로 달려갔을 때, 대법원은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계엄사령관의 지시에 따른 대응방안 마련’을 검토했습니다. 판사를 ‘수거대상’으로 지목한 노상원 수첩 내용이 공개됐을 때도, 폭도들이 서부지법을 파괴했을 때도, 지귀연이 윤석열을 탈옥시켰을 때도, 지귀연이 재판 중 윤석열에게 유례없는 특혜를 베풀었을 때도, 대법원은 아무런 논평도 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일당의 헌법과 사법권 파괴행위에 대해, 조희대의 대법원은 조금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대법원이 이재명 선거법 관련 상고심을 서둘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이례적으로 신속한 조치‘는, 계엄사령관의 지시를 ’뒤늦게‘ 이행하려는 시도로 의심받기에 충분합니다. 대법원이 이 의심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와 노상원 수첩, 그리고 지귀연의 해괴한 구속취소 및 특혜재판에 대한 입장을 ’신속히‘ 밝혀야 할 겁니다...전우용님의.글펌..
미친통닭
IP 222.♡.82.33
04-23
2025-04-23 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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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시네 ㅎㅎㅎ 추 차기 국회의장 발언으로 받아쳐봤씁니다
호빵왕자
IP 115.♡.49.41
04-23
2025-04-23 23: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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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어째이리 관상들이;;;;
닉스
IP 14.♡.14.253
04-23
2025-04-23 23: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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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왕자님 그래서 과학이죠
남화진인
IP 59.♡.112.97
04-23
2025-04-23 23: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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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이걸 노가바라고 했었지요. 이것도 재주가 있는 사람이 종종 있었습니다. 요즘은 안 쓰는 말이라.. 나이대가 드러나는 표현이네요. ㅋ
해나아빠
IP 184.♡.138.138
04-24
2025-04-24 0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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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한 장군님이시네요.
스피키아
IP 175.♡.96.170
04-24
2025-04-24 0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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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파이팅
리멤버 리벰버
IP 218.♡.27.96
04-24
2025-04-24 00: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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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미애 의원님 오욕이 드디어 해결 되네요.
아트루팡
IP 222.♡.242.35
04-24
2025-04-24 10: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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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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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제대로는 커녕 그냥 사람이 아닌것들이 가죠
볼수록 존경합니다
〈라 쿠카라차〉는 1910년부터 1920년까지 진행되었던 멕시코 혁명 당시 노동요나 민중가요뿐만 아니라 농민혁명군의 군가로서 애창되던 노래이기도 하다.
곡명인 〈라 쿠카라차〉La Cucaracha 는(영어로는 The Cockroach 댓글자 삽입) “바퀴벌레”를 뜻하는 스페인어다.[1]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멕시코인들이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는 자신들 스스로를 바퀴벌레에 비유한 것에 유래했다는 설도 있으며 바퀴벌레처럼 끈질긴 생명력을 지녀 잡아죽여도 끝없이 등장하는 농민과 농민혁명군을 비유하는 것이라는 설, 판초에 솜브레로 차림의 농민군이 긴 날개와 구부러진 더듬이가 달린 바퀴벌레를 닮아서 그렇게 불렀다는 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래도 현재까지 가장 유력한 정설은 라쿠카라차 = 판초 비야 설이라고 한다.
녹두장군 전봉준과 동학 농민 혁명의 실패를 은유했다고 알려진 파랑새처럼 암살로 생을 마감한 멕시코 혁명전쟁의 영웅이자 의적 판초 비야를 바퀴벌레에 비유한 노래라고 널리 알려져 있다. 즉, 전봉준이 녹두장군으로 불렸듯이 판초 비야도 민중들 사이에선 바퀴장군으로 불렸다는 것이다. 판초 비야에게 바퀴장군이라는 별명이 붙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다. 판초 비야가 죽여도 죽여도 살아나는 바퀴같이 끈질긴 집념의 사나이였다는 등의 영웅적인 민담도 있지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그가 타고 다녔던 닷지 승용차[2]가 마치 바퀴벌레를 떠올리게 하는 검은색인 데다 더운 기후에서의 고장이 잦아 달리다 서는 일이 있어서 그랬다는 것이다.
다른 언어지만 닮았죠.
원곡 멜로디에 맞춰 불러보니 자연스럽군요. ㅎㅎ
추미애 의원은 못 하는게 없네요. 작사도 잘 합니다.
판사를 ‘수거대상’으로 지목한 노상원 수첩 내용이 공개됐을 때도, 폭도들이 서부지법을 파괴했을 때도, 지귀연이 윤석열을 탈옥시켰을 때도, 지귀연이 재판 중 윤석열에게 유례없는 특혜를 베풀었을 때도, 대법원은 아무런 논평도 하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일당의 헌법과 사법권 파괴행위에 대해, 조희대의 대법원은 조금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대법원이 이재명 선거법 관련 상고심을 서둘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이례적으로 신속한 조치‘는, 계엄사령관의 지시를 ’뒤늦게‘ 이행하려는 시도로 의심받기에 충분합니다.
대법원이 이 의심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와 노상원 수첩, 그리고 지귀연의 해괴한 구속취소 및 특혜재판에 대한 입장을 ’신속히‘ 밝혀야 할 겁니다...전우용님의.글펌..
추 차기 국회의장 발언으로 받아쳐봤씁니다
추미애 의원님 오욕이 드디어 해결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