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2295
이 후보는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선 “인간으로 보지 않고 자연물로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을 강이나 하천과 같은 자연물로 보면 피해서 가고 돌아갈 것이라 생각하게 되지, 분노의 대상은 되지 않는다는 게 정 전 주필이 전한 이 후보 발언의 취지다.
ㅋㅋㅋㅋㅋㅋㅋ 강이나 하천과 같은 자연물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42295
이 후보는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선 “인간으로 보지 않고 자연물로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윤 전 대통령을 강이나 하천과 같은 자연물로 보면 피해서 가고 돌아갈 것이라 생각하게 되지, 분노의 대상은 되지 않는다는 게 정 전 주필이 전한 이 후보 발언의 취지다.
ㅋㅋㅋㅋㅋㅋㅋ 강이나 하천과 같은 자연물
최대한 방송용으로 예쁘게 돌려 말하면 저렇겠네요.
감정이입 같은 거 할 필요 없이 조치도 싫지도 않은 그저 주어진 조건이라고 보고 그것의 처리를 논하겠다는 심리적 태도예요.
솔직히 이게 윤석열 입장에선 더 무서운 말입니다. 동정, 감정이입 등 정성참작 등 아무 여지를 두지 않고 그저 사무처리 절차대로 하겠다는 뜻이거든요. 정규재 정도면 저거 알아들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