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렇게 끝났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조기를 흔들지만 Nabe AGIAN 외치는 수준이라
시멘트 꽉꽉 채웠겠지요?
참... 대단합니다. ㅎㅎㅎ
희대의 짤을 탄생시키고 그렇게
사라져 갔군요.
뚜껑부분과 몸통이 체결이 되어야 안에서 튀어 나오질 못하니까요.
아님 용접이라도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