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오소리티에 따르면, 12GB/256GB 모델의 가격은 6499위안(대략 890달러)이고 최고급 모델(16GB/1TB)은 7999위안(1096달러)이다. 최고급 모델과 함께 제공되는 포토그래퍼 키트는 9,699위안(1329달러)이지만, 휴대폰 없이 1699위안(233달러)의 프로모션 가격 또는 2598위안(356달러)의 정가로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dpreview.com/news/6244553275/the-vivo-x200-ultra-aims-to-be-more-camera-than-phone
삼성이 일본 카메라회사 인수했던 시절,
휴대폰 가지고 별 장난을 다 쳤었는데 딱 시절이 떠오르네요.
VIVO는 카메라 성능에 특화된 플래그쉽 스마트폰 X200 울트라를 발표했습니다.
이 제품은 여러 측면에서 카메라 성능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만들어 진 제품인데, 먼저 카메라 셔터 역할을 하는 V키가 오른편에 탑재되었고 스냅드래곤 내장 ISP에 의존하지 않고 별도의 후처리를 위한 VS1 칩셋을 탑재했습니다. 메인카메라는 1/1.28인치 5000만화소 소니 LYT-818 센서를 환산 35mm F/1.7 렌즈와 결합했습니다. 이는 경쟁사들의 1인치 센서보다는 약간 작지만, 사진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화각 중 하나인 35mm 촬영시에는 타사 제품들보다 훨씬 더 큰 유효 센서면적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메인카메라가 35mm부터 시작하므로써 발생하는 20mm 대 광각 촬영시의 화질 저하를 커버하기 위해 듀얼픽셀AF를 지원하는 초광각카메라(환산 14mm)에도 1/1.28인치 5000만화소 LYT-818 센서를 탑재해 크롭줌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망원카메라는 1/1.4인치 2억화소 삼성 HP9 센서를 환산 85mm(3.7배줌) F/2.3 렌즈와 조합했고, 최소촬영거리를 가깝게 해 망원카메라로 3.4:1 매크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이스와 협업하여 별도로 판매되는 카메라킷을 사용하면 자이스 2.35x 텔레컨버터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텔레컨버터를 장착하면 환산 200mm 망원사진을 센서 면적을 고스란히 사용하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https://www.gsmarena.com/vivo_x200_ultra_x200s_official-news-67474.php
1인치 센서라고 만능이 아닌게 X200Ultra는 전작 모델에서 LYT-900 1인치 센서를 썼지만 이번에 LYT-818로 넘어왔습니다. 이는 1/1.28“ 대비 센서 면적으로 얻는 이득이 크지 않았고. 그보다 하판 로직의 고도화로 받아들인 빛을 어떻게 다루느냐가 더 큰 화질 개선의 효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15년전에 소니 노키아 삼성이 했었던 것 같은데..ㅎㅎ.. 칼자이츠 렌즈를 박았으니 퓨어센서가 들어갔으니...
저는 1년에 20장도 안찍는데 사진기 값으로 핸드폰값에 반은 낸것 같아서 이런 흐름은 좀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