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중국이 동남아국가들과 갈등 빚는게 남중국해 인공섬만들어서 해양주권 침해하는것인데.
이제는 서해에도 저런 구조물들이 만들어져가지고 우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본인들 말로는 양식장이라고 하는데 근처에 저리 큰것들 2개나 생기는거 보면 좀 묘하죠?
서해에 불법어선들 자주 들어오는것도 신경 많이 쓰이는데 서해 영역들까지 영해갈등이 생기면 한중관계 더 안좋아질겁니다.
안그래도 선거판이고 극우들이 꺼내는 여러 음모론들때문에 극단적인 중국혐오가 많은판에 (물론 극우들이 설치기전에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은 일본.중국이 비호감 높은게 여러이슈 많아서 이지만)
중국은 저런 뻘짓을 하면서 더 불을 붙이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서해고 동해고 우리나라 주변나라들은 다 이모냥 이꼴인지
게다가 중국이 한국에게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처하라며 되게 위에서 내려다보듯이 이야기하는게 영 껄끄럽네요.
지난 대선때는 베이징동계올림픽이 있었어서 그때 문화 역사공정 개막식 연출에 대해 정부의 대응도 이슈가 되고,대선후보를 비롯 정치권에서도 중국정부에 비판목소리가 나왔었죠.
쇼트트랙 반칙 이슈도 커서 더 분노를 만들었구요.
근데 지금은 서해해양공정 이슈가 있네요.
야권도 이거 재빠르게 깔끔하게 대응해서 처리하고
서해해양주권법도 국회에서 관심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서양고래 한다고 서해에도 저 옆에 알좀 박고여;; ㅡ0ㅡ
바로 옆에 구조물 설치해서 CCTV랑 레이더로 감시했으면 좋겠네요.
이미 10개 설치하겠다고 말하고 있죠. 아마 저런 시설을 기점으로 뭘 만들고 영해 설정하자고 할겁니다.
우리 쪽도 비례 대응하지 않으면 안되죠. 절대로 가만히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이미 동경 124도 기점으로 서해의 2/3는 자신들 영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판입니다.
심해지면 90% 주장할 거에요. 남중국해 90% 주장하고 있듯 말이죠. 게다가 이어도 문제도 조만간 수면위에 올라올 겁니다.
독도는 솔직히 우리가 실효지배라도 하고 있지.. 서해 문제는 앞으로 독도와는 비교도 안될 수준의 문제를 일으킬 겁니다.
아무리 미국이 짜증나도.. 중국과는 같이 갈 수 가 없습니다. 미국과 같이 가야하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죠.
김정은도 중국이 한반도를 신장위구르나 티벳처럼 다루기를 원하므로 폼페이오에게 주한미군이 필요하다고 했죠.
아직도 문재인정부인줄 아는 놈들이 득실거립니다.
윤석열이야말로 국정운영 내내 혐중정책을 썼으면서 이제껏 가만히 있다가 탄핵되니까 갑자기 저 뉴스가 튀어나왔죠.
어디서 보니까 저 구조물이 10년전부터 설치를 하고 있었다는데 10년이면 박근혜도 끼어있는데 죽어도 박근혜 윤석열 욕은 안하고 문재인 민주당만 욕합니다
언론도 혐중으로 유도하는듯한 보도를 하고 있구요.
그놈들은 국힘이 공산당 자매결연 맺은것도 외면하는 작자들이라..
이어도 다들 섬으로 알고 있지만 아무것도 없는 배타적 경제수역이에요. 본문의 예시와 정확히 부합합니다.
거기에 우리나라가 인공구조물 지어놨죠? 내로남불이 따로 없습니다.
중국은 남중국해 문제로 동남아와 크게 마찰빚고있으니 우려가 더 많다봅니다.서해 불법어선은 수십년째 고통이죠.
최근에는 해저기지 짓는다는 계획까지 나오니 더 논란이 됐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2131442001#c2b
필리핀하고는 해상에서 직접적으로 부딪히고 인명피해까지 나니까 당연히 비중으로는 더 큰 갈등은 맞구요.
시진핑이 지금 동남아 순방다니고 있었는데 남중국해 갈등과 미국과의 관세협상때문에
시진핑 방문을 동남아국가들이 달갑지 않아하던것도 사실입니다.
중국은 대륙역사에서 예나 지금이나 주변 나라들이나 민족들과 사이좋게 지낸적이 진짜 손에 꼽습니다.몽골 인도 동남아 대만 일본 한국 등과 진정으로 친하게 지낸적이 없을뿐더라 갑질을 안한적이 없는것 같네요.
몽골도 지금 땅 지킨게 러시아 덕분이라죠..중국에게 먹힐뻔 했는데..
동남아국가들은 미국이 압박하는것에 보복할 처지가 못되서인지 협상에 나서려는 찰나에 시진핑이 방문하니까 내 편들라는 뉘앙스같아 곤란하다고 해왔거든요.
그에 앞서 남중국해도 중국이 인공섬등으로 갈등을 유발하는것은 사실인데 서해라고 안그럴까 생각이 드는 이슈죠 저것은.
일본의 동해.독도도발과 왜곡도 항상 문제되고 경계해야하는데 중국도 불법어선을 떠나 영해문제까지 저리 만드려는게 껄끄럽습니다.
그리고 격렬비열도 문제도 우리에게는 있어왔습니다.
우리는 옆나라들 둘다 무역 교류는 하되
경계해야할 이슈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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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에서 중국을 미국을 대신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에 나선 시진핑은 지난 [2025년 4월] 16일에 두 번째 방문국이자 아세안(동남아시아 10개국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의 의장국인 말레이시아에 도착했다. 이 방문 소식을 전하는 채널A에 따르면, 이브라힘 알마훔 이스칸다르 말레이시아 국왕은 자신이 주최한 환영식에서 시진핑에게 "중국이 글로벌 및 지역 도전에 대응하는 역할을 중시한다"며 원론적인 입장만 내놨다. 허위보도는 아니다. 그러나 실권을 쥐고 있는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은 말레이시아가 어느쪽으로 기울지를 명시적으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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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ar Ibrahim
@anwaribrahim
어제 밤 저는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의 말레이시아 국빈 방문 만찬에서 우정의 분위기 속에서 세리 페르다나를 방문한 것을 축하했습니다.
시 주석의 12년 만의 국빈 방문은 오랫동안 이어져 온 말레이시아-중국 간의 진정한 우정을 상징하고 상징하며, 이러한 친밀함은 신뢰, 존중, 정직의 태도로 계속 유지되고 강화되고 있습니다.
세계가 지정학적 지형의 변화를 목격하고 일부 당사자들이 공동 책임의 원칙을 포기하고 있는 이 시점에 중국이 제시한 글로벌 이니셔티브는 새로운 갱신과 협력의 공간을 열어줍니다.
번영 공유의 원칙에 대해 큰 목소리를 내고 보편적 예의와 인류애의 가치를 증진하는 시 주석의 리더십에 존경과 감사를 다시 한 번 표합니다.
시 주석의 원칙과 입장은 책임 공유의 원칙을 포기하고 적대감을 키우고 경제를 무기화하는 것을 선호하는 일부 국가들의 입장과 완전히 대조적입니다.
점점 더 어려워지는 세계에서 중국은 합리적이고 안정적이며 원칙을 지키는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러한 안정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역사를 함께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친구로 남을 것입니다.
말레이 속담에 '잘게 쪼개진 물은 깨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말레이시아와 중국의 유대는 오랜 세월을 견뎌왔지만 여전히 활기차고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말레이시아와 중국의 우정이 바다처럼 깊고, 하늘의 별처럼 굳건하며, 미래의 번영을 향한 희망처럼 밝게 피어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 4월 17일 오전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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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60429CLIEN
관세전쟁에 동남아도 미중사이에 엮인게 있어서 이런저런 눈치들은 볼거라 예상합니다.
베트남은 특히 같은 체재국가여도 막 친하지도 그렇다고 막 멀어지지도 않은 묘한관계인데 월남전도 미국이랑은 이미 화해한터라 더 깊숙한 이야기는 잘은 안하더군요.
일단 다시 서해문제로 돌아오자면 중국이 주변나라들과 이런저런 갈등의 역사가 많고 이미지 안좋은점도 크기때문에 당연히 우리로서도 경계해야할 필요성은 클수밖에 없다봅니다.격렬비열도 사례도 불과 얼마 안된겁니다.
우리는 정말 옆나라들과 트러블 이슈가 다양하고 협력은 하는나라들이어도 경계는 무조건 필수라고 보고 저부분도 대응은 당연히 해야합니다.
중국에 머리 숙여 감수할 손실이라는 건 경제적 손실 수준이 아닐 겁니다. 결국 영토와 자유의 상실이겠죠.
그리고 미국 대신 두드려 맞는 손실이라.. 그 미국이 직접 중국과 한판 하는 중입니다만..
북한은 헌법에 명확히 적혀있는 우리 영토고 엄연히 헌법에 통일이 명시되어 있는 데..
북한 집어 삼키려면 우리와 전쟁은 각오해야죠.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제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게다가 이미 한국의 역사 자체를 자신들의 역사로 집어넣고 있는 판에.. 고구려사 백제사..
시진핑의 "한국은 역사적으로 중국의 일부였다." 이 발언 이후 중국 교과서에 한국관련 서술이 다 바뀌는 건 아시나요.
정치, 문화 제도적으로 우월한, ‘종주권’을 가진 제국 중국과 그 문화를 그대로 차용하면서 복속했던
비자주적 ‘속국’ 한반도 왕조들의 관계로 규정하면서 이 땅의 왕조들의 문화는 다 중국의 카피라는 식으로 서술합니다.
반도 문화는 다 중국 문화다.. 이런 뉘앙스의 서술은 일반 교재에는 못 넣으니.. 심화교재에 이딴식으로 서술해 놓죠.
이건 뭐 러시아 우크라이나 수준의 명분과 별 다를게 없는데 말입니다.
전부 중국 역사로 집어넣는 과정 중이구요. 또.. 북한 넘어가면.. 남한은 가만히 놔둔답니까?
괜히 김일성부터.. 김정일, 김정은 까지도 중국을 경계한게 아니죠.
한개당 천억씩.. 동해에 박아 뒀으니 우리바다 찜해둔거져 ㄷㄷㄷ
서해는 동해보다 깊지 않아서 한개가 반값이면 될거는 같네여 ㄷㄷㄷ
동해에 박아둔게 없고 시추 비용은 그냥 깨끗하게 날아갔습니다.
무조건 숙이고 들어가야합니다. 절대 중국과는 마찰을 일으켜선 안됩니다. 우리는 일본과는 겨룰 수 있지만 중국 같은대국에게는 결코 상대조차 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합니다. 메타인지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