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애초부터 코메디만도 못한거란거죠.
제정상 상식을 가진 대다수의 국민들이 진짜 어떻게 보이면 이런 짓거리를 그것도 21세기 이 시점에 할수있는지가 어안이 벙벙하다는것이고...
지귀연은 어떤 수단과 권한을 쓰더라도 사법부를 이런 우스갯 기관, 단체로 만든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될거라 봅니다.
이게 바로 검찰뿐만 아니라 사법부(판사), 헌재도 동시에 대개혁 혹은 근본부터 싹 바꿔야된다는 대다수 국민들의 공감대로 모아지는 이유죠.
사법부도 정말 이게 얼마나 본인들에게도 치명타고 국민들 눈에 검찰만큼이나 부도덕하고 반헌법적인 짓거리를 지들 스스로 자행하고 있는지에 대해 뼈저리게 자성하고 내부에서도 목소리가 강력하게 나와야되는 시점이라 봅니다.
도대체 이게 뭡니까...
법 잘 지키고 공정하게 판결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라고 존재하는 최종 판결을 하는 기관이...진짜 창피하고 쪽팔리는걸 넘어...이런 개막장같은 짓을 해도 어떤 사법부 인사들도 초강력하게 항의성 얘기조차 안하고 있다는게...
지귀연은 본인이 불법석방부터 무슨짓을 해놓은건지를 나중에 분명하게 책임과 처벌을 강력하게 받을 날이 올겁니다.
기소되어 이미 재판 진행중인데 다른 판사가 풀어주는게 더 이상하잖아요
잣 같은 판사가 걸린건 사실인 것 같지만
우리 사법 시스템은 판사 한명이 이상해도 보완하는 여러겹의 장치를 이미 갖추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스템 안에서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려고 했던 사람중에는 윤석열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