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참 물질만능주의로 국힘당이다 거리는 사람 참 많아 보입니다..
물론 민주당이 저 쓰레기 국힘당 보다 여러모로 훨씬 낫습니다.
근데, 왜 민주당에게는 높은 잣대 요구하며
아직도 이념전쟁중인 국힘당에는 아무 잣대를 요구하지 않는건지
저는 솔직히 민주당이 드라마틱하게 경제를 발전시키고, 부동산 집값 잡고 등 바라는 거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현실의 악재가 너무 많으니까요.
그냥 민주주의 바로잡고, 역사 바로잡고, 인권 지켜주고, 혐오 부추기는 세력들만 잡아 주면 되는데...
물론 민생은 잡아야 할 문제지만
문재인 정부때 기억이 나네요. 부동산 문제로 온갖 언론에서 까고,
부동산 유튜버들이 벼락 거지, 영끌이니 신조어 만들어 대며 정부를 깟던 기억이..
벼락부자들도 정부 욕하고, 벼락거지(?)들도 정부 욕하고
그 때 그분들은 아직도 부동산 부동산 거립니다. 나라가 망해도 부동산 거릴건지...
이러니, 트럼프 같은 인간도 리턴하는 겁니다..
결국 물질에 미쳐있는겁니다. 부동산은 그중 하나일 뿐이고요.
허송세월 해도 지지자들이 좋아해 주는 구나 느낍니다
반박을 못하겠습니다
부동산 공화국에서 자기 이익에 극도로 이기적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런 국민을 상대로 바람직한 부동산 정책을 시행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일 것 같습니다.
언론이 다시 경제가 망하고
서민들의 삶이 박살났다고
떠들기 시작할껍니다.
그 방법으로
이명박도 박근혜도 윤석열도
만들어 냈었죠.
먹고 살기 힘들면 뭐든 미워하고 싶죠.
그게 국민의 삶을 파탄내는
진짜 가해자를 향하지 않게 하는게
현 언론의 제 1 임무고
오히려 그런 국민을 도울 정상적인
정치인을 혐오의 대상으로 만드는게
언론의 제 2 임무입니다.
세종시로 수도 이전 (OR 기능강화) 를 외치니,
벌써 세종시 부동산이 들썩들썩 거리고 있죠.
어찌보면 본능이죠.
해결책은 있죠.
후폭풍이 무시무시해서 그렇지.
그리고 그 부동산 폭등으로 인해 그 당시 문제가 되었던 건 사실이니까..
다른 돈이 몰릴 수 있는 곳이 주식 시장일텐데 우리나라는 이게 왜 니돈이야 ㅂㅅ아 수준의 곳이라서
내 전재산의 가치가 어찌될지를 고민하는건 당연한거라서요.
이번에도 이상한 정책에 수도권 표밭 잃으면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부동산 가격을 내린다는 정치인은 당선되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부의 대부분이 부동산에 몰려 있어서
이걸 내리는 건 유권자들의 자산 가치를 떨군다는 말이죠
자산의 부동산 집중을 해결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
그리고 이렇게 우리나라 자산이 부동산 집중되게 된 건 얼마전의 부동산 급등기가 결정적이죠
모든 국민이 돈모아서 서울에 아파트 한채 사는게 꿈인 나라인데 겨우겨우 모아서 꿈을 이뤄놨더니 난 부동산 흥미없어 모두가 잘살자~ 부동산 값 내리게 해주세요~ 이럴사람이 있겠나요? 순진한 생각이죠. 여기서도 부동산에 비판적인 분들도 피땀흘려 전재산으로 서울에 부동산 마련하고도 똑같은 소리 하는분들 있을까요? 그냥 내돈 아니고 내 재산 아니니까 막 얘기하는거죠.
옳다는게 아니라 개개인의 욕망의 덩어리라는게 그런 것이라는 거죠.
위에서도 언급들 하셨지만 세종시 보세요.
벌써 1~2억씩 들썩 들썩 합니다.
양날의 검 같은게 이 바닥이죠.
그런데 가만히 보면 부동산 얘기만 하는건 아니에요.
당장 대선주자들이 부동산 얘기했다가 주식 얘기도 했잖아요. 이제 코인 얘기를 하려나요?
선거철이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우리 수준이 윤석열인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