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dt 01410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아직 나이가 한참 어려서 삼촌이 하는것만 보았던 세대 입... 니다.?
한달에 전화비가 10만원도 넘게 나오던 시절이였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모두 문을 닫고 사설 BBS도 모두 없어져버렸네요;;;
갑자기 그때 감성이 그리워서 한번 접속 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놀고 있는 시놀로지 서버로 가족 BBS나 하나 만들어볼까 하는 뻘 생각이 드네요;;
atdt 01410 기억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저는 아직 나이가 한참 어려서 삼촌이 하는것만 보았던 세대 입... 니다.?
한달에 전화비가 10만원도 넘게 나오던 시절이였는데...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니 모두 문을 닫고 사설 BBS도 모두 없어져버렸네요;;;
갑자기 그때 감성이 그리워서 한번 접속 해보고 싶었는데... 집에 놀고 있는 시놀로지 서버로 가족 BBS나 하나 만들어볼까 하는 뻘 생각이 드네요;;
now
쿠리어 모뎀 썼던거 같은데 그립네요ㅎㅎ
저도 옛 생각이 좀 나더군요.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재미있었습니다.
atm 0
atdt 01443
이렇게 해야... 접속할때 잡소리가 안났었던걸로 기억합니다.
ANSI 때문에 새롬데이터맨 안쓰고 이야기 섰던 기억이 납니다.
대문도 만들고, 채팅도 하고, 동호회 활동도 많이 했던거 같은데...
go pug
go anc
go 체리향기
등등...
표상사 BBS가 기억에 남네요.
ATDT01410 /A/Z
클리앙에도 옛날에 언급된 글이 있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ds/116534CLIEN
무한반복 걸어야죠.
하이텔은 특히 안 되던 타임이 많아서
비싼 천리안 쓰는 유저들이 부러웠어요.
하이텔팝 이라고 6,600원짜리 쓰레기 서비스 이용한 적 있고
포스데이터에서 하던 포스서브였나? 그거 써봤고
한국전력 KIS 등등 사용했습니다. 에듀넷, 키텔 생각나고요.
밀키웨이 호롱불로 간이BBS만들어서 친구랑 접속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증산도에서도 무료서비스 운영했는데 종교색채는 거의 없어서 부담없이 썼네요.
프로그램은 이야기, 슈퍼세션, 새롬데이타맨 등등 써봤네요.
케텔 번호였는데.. 이젠 아무도 기억못한다는.. ㅠㅠ
채팅방에서 여의도에 사는 친구와 채팅했던것도 기억나네요 92년? 여의도여고 다녔던여고생이었는데 ^^
여의도에는 pc통신단말기로 접속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전화요금과 통화중으로 형과 부모님께 엄청 혼났던기억은 뭐 그시대는 다겪었겠죠.
dsz가 생각나네요..^^
AT명령중에서 조금이라도 빨리 걸기위한 명령이 있었는데
AT&S11=53이었나 싶네요..
이제는 과거 유물이 되었지만요
아날로그 처럼 남은 디지털의 기억 모순이네요.
낭만의 시대… 그립네요.
처음에는 나우콤으로 서비스 시작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