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 수돗물 228톤 논란… 윤건영 "관저에 수영장 있어"
2시간전
관저에서
퇴거하기 하루 전인
지난 10일까지
일주일
동안 쓴 수도량은
총 228.36톤으로 집계됐다.
해당 기간
윤 전 대통령 관저의 수도 요금은
총 74만6240원은
세금으로
납부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일반적인
2인 가구
한 달 평균 수도 사용량의
16배 수준이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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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200t 수돗물 논란…윤건영 “관저에 작은 수영장 있어”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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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세금으로.....
수영장...물...좀...
사용할수...
있다는...요??
역시 평범한 사람은 이해할수 없는 세계관을 가졌군요...ㄷㄷㄷ
4.5배 정도네요
길이를 좀 늘려야 되면 레인 세개 정도 해서 7M*20M*1.6M 채우면 224톤입니다.
얼마전까지 추웠잖아요.
온수 유지 비용과 전기 사용량도 봐야겠죠.
뭔가를 희석하려고 했다
or
물값 내가 안내! 한번 엿먹어봐라!
이 둘중 하나라구요
그리고 수영장물은 약으로 정수해 가며쓰고 수중 청소기 돌리면 썩은물도 깨끗하게 정수됩니다.
수영장 물은 한번에 바꾸지 않아요.
맞아요. 물 소독(?)해서 쓰죠. 단순히 수영장의 문제가 아닐
확률이 높지만, 또 워낙 상식밖이고 무식해서 무지성으로 물 새로 채웠을 수도 있겠네요.
공감합니다 워낙 무식한 작자라
"야 그거 더럽잖아 새로받아!" 했을것 같아요
윤석열에게 감히 약품쓰면 깨끗해집니다 라고 할수있는 사람도 없을거구요
잘 사용하던 전자기기 교체,분실 명분 만들어주기 용도 ?! yo
혹시 증거인ㅁ...?! yo
개들 놀으라고 수영장 만들었다에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