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귀연 판사가 법률을 위반해 윤석열 구속을 취소했다고 판단한다. 법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방식으로 내란죄 재판을 진행한다고 본다. 그리고 그가 국민 전체에게 봉사할 의무가 있는 공무원으로서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면서 세금으로 운영하는 법원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중시한다. 나는 민주공화국의 주권자로서, 그리고 내 몫의 의무를 다하는 납세자로서, 위법 판결을 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지귀연 판사를 징계하고 싶다.
어떻게? 지귀연이라는 이름을, 윤석열과 나란히, 살아 있는 마지막 날까지 잊지 않는 방식으로. 기회 생길 때마다 그 이름을 거론하는 방식으로. 이것 말고는 내 힘으로, 합법적 평화적인 방법으로, 그를 응징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 많은 시민이 각자의 방식으로 징계하면 지귀연 판사가 마음을 바꿀까?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효과가 없어도 나는 내 방식대로 그를 징계하는 행위를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공화국 주권자의 권리이자 의무니까!
네. 그렇군요.
한번도 방청객에게... 인사를.....
"죽을 때까지, 기회 생길 때마다, 그의 이름을 거론하겠다.
지귀연이라는 이름을, 윤석열과 나란히, 살아 있는 마지막 날까지 잊지 않는 방식으로. 기회 생길 때마다 그 이름을 거론하는 방식으로."
윤석열을 풀어 준 판사..
대한민국 헌법 역사를 새롭게 쓰신 그 유명한 판사군요.
새롭게 써서 망가트린이 맞는 표현이겠죠.
쫄보들의 특징이죠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판사가 되었네요.
어떻게? 지귀연이라는 이름을, 윤석열과 나란히, 살아 있는 마지막 날까지 잊지 않는 방식으로. 기회 생길 때마다 그 이름을 거론하는 방식으로. 이것 말고는 내 힘으로, 합법적 평화적인 방법으로, 그를 응징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 많은 시민이 각자의 방식으로 징계하면 지귀연 판사가 마음을 바꿀까?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효과가 없어도 나는 내 방식대로 그를 징계하는 행위를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공화국 주권자의 권리이자 의무니까!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62)
지귀연은 판사중에 유재석이라고 깝쳤다네요.
진짜… 대한민국 소위 엘리트 범생이들 추잡해요.
"빼매디를 주 쌔리 뿌고 싶다." 라고 하시네요.
저짝에서 좋아라 하겠쥬?
현시점에서 판사중 제일 유명인사일듯요. 이후 하기따라 역사에 남을지도?
지나가다 길바다에서 마주쳐도 못알아보겠네요.
어릴 때부터 관심받는 걸 좋아하는 관종이더군요.
많은 관심 지속적으로 줘야죠.
https://www.scourt.go.kr/portal/pdf/201404.pdf
인물로 역사에 남을 분이시네요.
지귀연 판사
꼭 기억 하겠습니다.
죽을때까지 울궈먹어야죠
판사는 지귀여이
좋겠네.. 이완용 처럼 남을꺼다. 잊지 않을거임..
그리고 사법은 당신 때문에 무너지고 개혁되고
모든 법조인들에게 역사적 죄인으로 기억될 것이요.
내란수괴 재판에 배석해서 구경하러 나온건 아닐겁니다.
지귀연 포함 배석 판사들도 명확히 자신들의 법적 의견을 내놓아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