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좋아해서 마리아 칼라스 영화보러왔는데...
사람이 우리밖에 없네요. ㅜㅜ
표파는 곳에 사람이 없음
일요일인데 영화관 진짜 망해가는 듯합니다.
인생이..................... 상당히 쉽지 않군요.
마리아는 아무래도 매니아적인 예술영화라.
어제랑 3일전 영화관 갔는데 은근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할인받고 해서 만원 아래로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너무비싸네요
맞아요. 아맥빼고는 2D는 9천원이하로 보던지 안그럼 안봅니다. 꼭 봐야하면 당근에서 8,9천원
더구나 대중적 흥행작도 아니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