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요즘 따라 느끼는것지만 남탓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진것 같고
그순간만 넘기고 당장 탄로날 거짓말로 일관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입니다.
그냥 뭐 잘못이나 문제가 생기면 일단 남탓 해보고
그사람이 그자리에 없으면 그 사람 죽일사람 만들고
아니 심지어 3자 대면 하면 나는 남탓 한적 없다 그러기도 해요
그냥 화법이 내가 그런말 했고 너가 그렇게 받아들였지만
나는 그런 의도로 말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받아들인 너가 잘못이다.
심지어 법도 지 멋대로 해석하는데 일단 책이나 수준있는 컨텐츠 같은것 안보니까
무식이 철철 넘쳐서
법을 자기 상식 기준으로 해석해서 나는 완벽한데 법이 잘못됬구나 생각도 하고요
개인적으로 예전에는 이런 일 생기면 법보다 주먹인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사회가 발전해서 안맞고 ? 배째 문화가 많아지니까
그냥 우기고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회나 그 조직에서 매장되도 그 조직에서 성장하고 처세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빈부격차 뿐 아니라 지적능력이 극심하게 양극화 된 나라에서
뭘 바랄까유.ㅋ
이유는 많을 듯 합니다.
점점 존경할만할 어른들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
책임감 있게 묵묵히 소처럼 일하는 사람은 줄어들고
어떤분야든 요행만 늘어나고
인터넷에서는 호구 안당하는 팁
이런글만 넘쳐나니
정직하고 우직하고 사는것이 바보라는 기조가 생겨나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알고리즘이 애며 어른이며 다 어리석게 만드는거 같네요
공감해요 개인적으로 유튜뷰 숏츠나 보고 벗방이나 하면서 수억 땡기는것나 보고
연장자는 그냥 되는줄알고 하여간 이런 sns 가 세상 많이 망친것 같아요
/Vollago
이명박이 뿌린 씨앗을 윤석열이 엄청 키워놨죠.
벌레가 완전히 박멸되진 않겠지만 없애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합니다.
요즘은 그냥 자동녹음 해놨습니다
참 서로 믿을수 없는 세상입니다 ㅠ
아주 공감합니다.
근데 그게 단지 지배되는걸로 끝나지 않고,
저질스러운 그 몇몇 지배자가 사회전체적인 분위기. 사회전체적인 의식을 바꿔버리죠.
안그래도 팽배되어가던 서로간의 이기주의, 극단적인 물질주의가 윤석열정권들어서 극한으로 치닫고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온정이 넘치는 사회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서로간의 배려와 예의를 지키는 사회로라도 되었으면 좋겠어요.
에티켓도 없고 배려도 실종된 느낌입니다. 윤석열이 열차에서 다리를 올리던 그 순간부터.
한국사회는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 너무 많습니다.
한국서 성공적인 삶을 산다는것도 이 사기꾼을 잘 피해야해요.
무속과 사이비종교가 이렇게 창궐하는 사회가 있을까요?
나라가 사이비종교 공화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시대든 커뮤니티의 규모에 따라
다른 윤리가 적용되는 것 같은데,
가령 중국같이 큰 동네일수록
사기꾼들이 한탕하고 뜨면되지 생각을 하는 것 같고요
작은 커뮤니티 일수록 서로 오래 지켜보기 때문에 우직하고 성실해야 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데 인터넷은 모든 것을 연결해서
하나의 큰 커뮤니티를 만들어 버렸어요.
이게 한탕주의, 눈가리고 아웅이 가능해진 이유 같아요.
블록체인으로 이력관리가 되는 시대가 와야 해결될 것 같습니다.
정보는 널렸는데 역설적으로 내가 보는것만 정답이고 이상한 정보도 널렸고 나와 다르면 틀린 시대가 된거죠 진실과는 관계없이 무지성이 지배하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만.. 이또한 a.i로 어느정도 평정이 될 것 같아서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