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개정 안된거 영상 시작 하자 마자 한덕수가 거부권행사 한거 박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반대하는 이유에대해 조목조목 따져서 확인합니다 영상을 다보시면 슈카는
상법개정 찬성 한다고 느끼실겁니다
이쪽저쪽 눈치 본다고 돌려서 말하는인간이지만
최소한 교묘한 왜곡은 하지않아야 합니다
1: 문재인 대통령때는 신랄하게 까더니 내란 수괴때는 입 다문다 ?
문재인 대통령시절 대놓고 까는영상 본적이 없습니다 (제가 다보진 못했지만)
위영상에 나오는정도 "글쌔요" "흐흣 하는웃음" "그렇다고 합니다".
입니다
2:내란수괴가 부르니 공식석상에 달려나가서 개처럼 꼬리 흔들더라?
18분40초
2개의 이야기가 같습니다 저 이야기하러 간겁니다
그후론 아무것도 없습니다
3 강남 8학군이라 내란당일수 밖에 없다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4:내란수괴 임기를 무사히 마쳤으면 좋겠다
이건 비난 받아 마땅합니다 말실수라고 는 하지만
욕먹를 만합니다 우리나라정치인 이나 정당에대해 이야기를 회피하거나
안하는데 저런 말은 실수로 치부하기엔 좀 멀리 간겁니다
5: 서부폭동 몰맀다 -이건 사실 여부를 알수가 없으니 추측으로까는건 좀..
주식를 배울때 부터 보던 채널이고 좀많은 도움를 받았던 터라
슈카에 대해 비난하는 많은 글들을 보며
내가 아는정도에서 빗나가 부분를
이야기하면 좀 편해질까 해서 써봅니다.
그리고 원래 박쥐는 양쪽에서 욕을 먹게 되어 있어요.... 돈에 욕심이 많으니, 되도록 편은 들고 싶지 않고..그러다 보니 이렇게 되는거죠.
경제유튜브면 상법개정이 필요한지 아닌지
제대로 말해야죠.
상법개정 쟁점 및제언
1. 소수주주 보호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제도적 보완의 필요성
현대 주식회사 제도의 본질적인 특징은 소유와 경영의 분리입니다. 즉 개별 주주는 경영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주주와 독립적인 위치에 있는 이사들이 회사의 주요 경영을 담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내 기업 현실에서는 지배주주가 이사 선임은 물론, 회사 운영 전반에 걸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빈번해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소수주주의 권익이 침해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으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기업의 평가가 저하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소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업지배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배경하에 최근 상법 개정을 통해 이사의 충실의무 확대,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이 정치권에서 활발히 논의되었고, 2025년도에는 어느 정도 방향이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법률신문-
위에 영상에 주요 내용입니다,
근데 요즘 안봐서 모르겠는데.. 원전관련해선 요즘 어떤상황인지 주제로 다뤘나요?? 뭐가 변명? 해야할거같은데..
내가 슈카면 뭐 어쩌란건지 진짜 못해먹겠다 싶긴 하겠네요.
포지션 확실히 정하란 얘긴 아니고, 정 회색지대에서 계속 중립인 척 할거면 어떤 정권이던 무슨 주제던 같은 기준으로 비판하고, 같은 잣대로 칭찬하면 되겠죠. 근데 그런 중심을 잘 잡지 못한 사례가 꽤 있는거 같네요.
상법, 주식시장의 불공정, 기업매수... 다 정부에 아픈 지적들이었죠. 핵심을 잘 찌르고 사람을 끌어들이는 이야기를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저쪽은 변절자라 불리는 사람들까지 만들면서 흡수해가는데 이쪽은 순혈주의 따지는게 지나친거 같습니다.
적어도 지금까지 지적해온게 대체로 한국 사회의 뼈아픈 실패들에대한 바른 지적이죠.
좀 있으면 국짐당 깃발놓고 밟지 않으면 다 내치는 검증도 할 것 같아요.
요즘 정치인들도 유튜브 해보려하지만 성과나는 사람들이 없죠. 민주당 유튜브도 40만이 안되요. 딴지도 146만인가보군요.
슈카가 356만이군요. 더 널리 받아들여지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네요.
욕박고 자극적인거 만드는 극우채널보다 훨씬 사람들에게요.
극좌도 극우도 선거에서 주도권은 없습니다.
차라리 저처럼 난 극좌야... 하는 사람나 집단이면 모르겠는데 민주당 정도의 대권을 노리는 집단이라면 줄타기하는 사람정도는 충분히 포용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빈곤 빈부격차 자살 주식시장 기업의 오너쉽에 재해 대차게 지적하고 사람들의 주의환기를 해주는 사람을 이렇게 배격하는 건 뭔가 바람몰이 당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을정도네요...
원래 윤석열, 최상목이도 찬성하던 건이죠.
이복현이 마저 자기 직을 걸고 통과해야 한다고 한거죠
이건 저걸 거부한 놈이 진짜 이상한거고요.
경제유튜버가 저거 마저 안다루면 그냥 문닫아야죠
슈카에 대한 왜곡된 시선은 편향적인걸 아니라고 이렇게 계속 쉴드쳐주는거 같네요
고민해보면은 답은 나와있죠.
"봐라 중립인 저 사람도 우리랑 같은 말 한다. 그러니 너네 문제야"
이런식으로 본인들이 하는것에 대한 타당성을 만들려고 하는거죠.
"봐라 니네편도 니네가 틀렸다 하잖아"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펨코 가보면은 슈카나 그 건설사인지 모시기인지 유모시기같은 놈글하고, 싱중권 글이 꾸준히 올라오죠.
저는 개인적으로 1찍이든 2찍이든.중립이든간에 크게 정치적견해를 드러낸게 아니라면 굳이 사상검증을 왜 해야되나 싶습니다.
이런식이면 유재석,강호동같은 사람이나 모든 유튜버들도 다 사상검증해야죠.
몇몇 중요한 이슈는 몰랐다는 식 평은 많이
실망스러웠네요
투사가 될 필요는 없지만
이제는 상식밖에 벗어난 세력의 머니가 그렇게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제가 슈카를 깐다고해서 저에게 무슨 이득이 떨어집니까. 하루만 지나면 제말은 아무도 기억 못합니다.
하지만 슈카는 이익이 관여되어있죠.
누구의 시선이 더 왜곡될 가능성이 높겠습니까??
그런 분들이 아무리 좋은 대통령 뽑아도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 편이 이겼다 쟤네 편이 이겼다만 반복하는 제로썸 게임이죠. 그래도 내 편 아니면 나쁜 x이고 무식해서 그런거죠.
사람은 그냥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습니다. 안 그러면 현자인데 세상에 현자가 많지 않습니다.
/Vollago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면 슈카는 통찰력있는 경제 전문가가 아니고 자기 이익과 권력에 굴복하는 장사꾼일 뿐인데요. 그런 장사치 뭐가 그렇게 사회에 이로운 인물이라고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쉽지 않네요.
대부분의 유튜버들은 댓글창 그렇게 안 놔둡니다.
안봤으면 얘기하지 맙시다. 가장 중요한것중 하나에 대한 검증도 안하면서 반박글은 뭐지… 싶은데요.
여기서 평가는 누적이고, 누적으로 모든것을 정당화할수는 없어도 증빙이 쌓인건 사실입니다.
하물며 옆에 채팅창 띄워놓고 일베들이 채팅하면서 노는 모습을 방송하는데 좋게 볼래야 볼수가 없죠
사회적영향력있는 인물들도 다 사상검증하구요?
사회적 영향력 있고 대형 유튜버라면 사상적으로 검증 당하는게 광범위 할 수 밖에 없고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서로 얘기하고 나눌 수 있는 겁니다.
보수쪽에선 진보라하고
정치 떼놓고보면 그냥 경제유튜법니다.
다들 정치에 너무 몰입해서 보시는게 아닌지..
저는 문재인 정권때와 윤석열 정권떄 올라온 주제들을 다루는 방식, 제목, 썸네일로 비교할때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시간이 없어서 다 까긴 좀..) 정권이 바뀌더니 이전정권에서 까던 부동산, 원전, 52시간등 정부 연관 이슈들에 대한 방송을 안한다는 거죠. 환율도 은근슬쩍 미국탓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돌맞는 가장 큰 이유가 일관성 같은데요. 언론들이 욕먹는거랑 동일한 이유죠
클리앙에서는 일단 좌표가 한번 찍히면 다른 의견들이 용납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솔직히 슈카가 2찍이면 어떻습니까. 그게 범죄는 아닌데 말이에요.
우리가 마녀사냥 하듯이 2찍을 적으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그냥 다른 선택을 하는거죠.
물론 2찍이 말도안되는 논리로 우리를 공격한다면 그건 욕하면서 같이 싸워야겠죠.
근데 단순 2찍이라고 공격하기에는 국민의 40%가 적의를 가져야 하는 대상입니다.
그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00% 공감합니다
어쩌다 논리가 통하지 않고 아집만 남은 사이트가 된건지… 골수 클리앙유저로서 안타까울뿐입니다
경제 유투버로 슈카월드를 보는 내가 2찍이 되는 것 같아서요.
한편으로는 슈카가 시사 유투버가 아닌데 1찍이든 2찍이든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경제 유투버가 자신의 정치적 성향 드러내면 개판날게 불보듯 뻔한데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닙니까?
당장 오늘부터 월급을 50% 삭감하겠다고 하면 회사에 항의하고 이직할 회사 알아보실거면서
슈카는 정치성향 명확히 하고 광고수익을 줄여야 한다고 강요하실까요?
최근에 메불쑈(정확하지 않습니다.) 에서 2~30대가 2찍이 되는 이유 중 하나로
진보는 꼰대고 권위주의적이라서 기분이 나빠서 2찍이 된다고 했는데
클리앙에서 슈카 논란을 볼 때 느끼는 기분이 그게 아닐까 합니다.
느낌적인 느낌, 채팅창 방치 이딴 걸로 2찍이라고 해도 글세요? 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정확히 기억인 안나는데 12.3 이후에 원래 방송하는 시간이 아닌데 라이브를 켜서 한숨쉬는 모습에서
명확히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현재 상황에서는 우리편이네 하고 생각했습니다.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라는 말처럼 내 맘에는 안 들 수도 있지만 우선 '존중'해 주십시오.
내가 도덕적 이성적으로 옮더라도 공격적인 행태는 적의만 만들 뿐입니다.
리스크가 있는 경우
자신이 하고 싶은 메세지를
자신의 입으로 직접 하지 않고
구독자들 입을 빌려 방관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가진자입니다
이준석과 궤가 별 다르지 않아요
그냥 360만 돈벌이 유투버로 보면 큰 문제가 없다 뭐 그런 것 같네요.
깨닫고 후회중입니다. ㅋㅋㅋ
무슨일이 있었어요?라고 이야기할 때 어이가 넚더군요
유명인이 이정도 인식이면 진짜 가루가 되도록 욕 먹어야 되는데.. 내돈 불려주면 정치이념은 별로 안 중요한거죠. 씁쓸합니다.
아래 책을 참고하셔서 현재 슈카에 대해 벌어지는 이곳의 매커니즘을 보시면 위로가 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6710031YES24
아이언맨하고 뭐가 그리 다른 사고방식인지 이제 구별이 안될정도입니다.
정치 방송인도 아닌 경제 채널 유튜버가 이렇게 가루가 되도록 까일 일인가요?
주변 사람들한테 다 일일이 너는 민주당원아니니 극우야라고 할분들 많네요.
폭도들의 법원 난입, 난동에 대해 '무슨일이 있었어요?' 라고 했다던데... 그게 사실이라면요.
정치적인 부분을 떠나서 이야기 해보고 싶네요.
슈카월드 구독자가 356만명이군요. 이동형보다 4.6배가 많고 김어준보다도 2배 가까이 많습니다.
그런데 경제전문가라는 사람이 정치 사회적 문제로 폭도들이 법원 난입을 해서 깨부수고 위헌적인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걸 모른척 했다??
저라면 제 친구나 제 후배나 동생들이 그런 식이라면 아무리 친해도 바로 쌍욕 나왔을 듯 하네요.
경제 유튜버라고 돈 잘 벌게 해주면 그걸로 끝인게 아니쟎아요?
저는 방송을 안 봐서 만약에 그렇다면 이라고 했지만, 이거 말고도 논란거리가 많던데요.
설마 경제 유튜버인데 정치적인건 좀 몰라도 되지 않냐라고 말씀하시진 않겠죠?
위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구독자 356만명이면 김어준이랑 이동형 합친거보다도 구독자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정도 영향력을 가진 채널인데 내란 사태에 대해 농담하듯이 모른체를 하는데, 돈 벌어다 주는 채널이니 그정도는 이해하자고 하면 이해해야 되는지 심히 우려스럽네요.
욕 먹을땐 욕 먹어야죠.
만약에 유명한 경제 전문가나 유명한 뉴스 진행자가 어제 법원에서 무슨 일 있었나요? 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그런다면 그거 바로 퇴출각이라고 봅니다.
이런 슈카를 옹호하는 게시글을 읽을수록,, 더 꼴뵈기 싫어집니다.
윤석열이 슈카를 봤다면 욕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이번 정부내내 경제상황과 경제정책과 경제외교와 주식 방면에거 깔거리가 무궁무진했을텐데요
뉴프티뉴프티 쉴드 쳐주는 팬들을 보는 느낌?
그 발언 사과는 했나요?
처자서 몰랐다에서 그냘 밑천 드러난걸…
도덕적 위기가 닥쳤을 때
중립을 지키는 자들을 위하여
마련 되었다. "
--- 단테, <<신곡>>
슈카가 비판받는 이유를
가장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문구라 생각되요.
윤석열 계엄내란, 서부지방법원 폭동 에 대해
미온적 태도를 보인 것만으로도 위 문구에 딱 부합된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슈카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채팅창을 관리하지 않음으로써
슈카 본인이 특정 정치 편향자들을 위한 놀이터로써
본인 방송 채널을 사용토록 했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유튜브에서 편집된 슈카 영상들만 주로 보는 사람들은
저게 얼마나 심각하고 사회적인 악영향이 큰지 잘 몰라요.
편집된 영상만 주로 보는 사람들은
" 뭐 딱히 크게 욕 먹을 포인트 없는거 같은데,
왜 저렇게 욕을 하는거지 ??
국짐이나 석열이 비판을 제대로 안 한다고 욕하는건가 ?? "
뭐 이런 관점으로 바라보시는 분들 많으신데요.
그거 아닙니다.
아주 쉽게 설명드리면,
한 때 노무현 희화화가 정말 극심했지요.
그거 주도한 세력의 주된 온라인 놀이터가 "일베" 였습니다.
그리고 그 일베 운영진들은 그거 그냥 방조, 방관 했습니다.
슈카채널이 일베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일베와 아주 유사한 방식으로 놀이터화 되었습니다.
국내의 특정 정치 민감 이슈나 국내 경제 민감 이슈 나올 때,
채팅창 한번 보시면 제가 무슨 말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슈카영상을 "특정 방향성"으로 스크랩해서
특정 목적 언플을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 뿌리며 사용하기도 하구요.
이런 반론 하실 수 있죠.
" 아니 시청자들이 그러는거지.
슈카가 그러는건 아니지 않냐.
무개념 시청자들을 욕해야지 왜 슈카를 비판하냐?? "
위에도 잠깐 썼는데요.
오래전부터 슈카 방송채널 보신 분들은 알 겁니다.
그거 슈카 본인이 그냥 방조, 방관, 방치한 결과물이에요.
초창기 및 성장기 때,
아주 아주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채팅창 관련해서 지적했고,
관리해야만 한다고 말했으나, 관리 안 했어요.
돌이켜 보면, 관리 안 한 이유는 결국 구독자수, 시청자수, 인기 때문이구요.
더구나,
주시청자들이 어떤 성향인지
슈카 본인도 알고 있기에
어느새 부터 인지,
어휘, 단어 선택에서부터, 내용의 방향성까지 미묘하게 방송할려는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양측 진영에서 욕 많이 먹으니 본인이 조심하는 거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것보다 그냥 주시청자층 비위 맞추기 차원이 제일 크다고 생각되요.
그게 극단적으로 표출되어 버린게
석열이 계엄내란에 대해 확실하게 말 못 하고 대충 얼버무린거랑.
저번 서부지법폭동 사태 때, "아..몰랐어요" 라고 말한거구요.
사람들이 슈카 깔때 게시글 작성자와 비슷한 이런 표현을 했습니다.
이득을 치하는 유튜버라고 단순히 생각했죠
근데, 계엄 당시 슈카 라이브 보고 바로 손절 쳤습니다.
적어도 그 스탠스는 아니었습니다.
그 영상 처음엔 편집본만 놔두다가 나중엔 통으로 내려버리더군요.
에휴... 도움받아서 두둔하고 싶으셨나 보네요.
근데 문정부에 엄청 욕하는... 윤정부는 그렇치 못하는... ㅎㅎㅎ
또 펨베, 일베들 좌표 찍었나보네요.
의혹만 가득 쌓아놓고 무죄추정의 원칙은 무시한채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계속 우측으로 밀어 몰아내는게
마치 진보는 빨갱이라고 북한에서 온 첩자라고 우기는 분들이랑 다른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저는 슈카가 진짜 2찍이라는 정확한 증거를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글에서 누가 시원하게 증명시켜준 사람도 없습니다.
슈카가 무죄라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100%의 확률로 2찍이라는 낙인은 찍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첨언으로 지금 이런 이야기들로 클리앙에서의 피로도가 엄청납니다. 잊을만 하면 나오고 잊을만 하면 나오고
근데 이상합니다. 한번 이슈되고 잠잠해지면 끝날 이야기들이 정기적으로 잊을만 하면 나오고 잊을만 하면 나오고 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마치 지금 이 상황이 마피아게임에서 마피아가 판을 흐리고 있고 거기에 마피아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동조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엄한 사람들한테 마피아 딱지를 붙이고 있고요.
슈카가 비판받는 이유 자체를 글쓴이분이 제대로 모르시고 있는거 아닌가요 ?
슈카 본인이 1찍이니 2찍이니,
진보성향이니, 보수성향이니 이런거 때문에
지속적으로 말이 나오고
지속적으로 까이는게 아니에요.
슈카월드 채널은 특정 편향자들을 위한 놀이터가 되었다는게 핵심이에요.
순한맛 일베라고 보시면 됩니다.
슈카 본인이 순한맛 일베 라는게 아니라,
시청자들중 상당수가 순한맛 일베라는 의미에요.
이게 꾸준히 말이 나오는 근본적 이유에요.
그런데 슈카 옹호 하시는 분들은 이걸 모르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왜냐구요.
유튜브에서 편집된 영상만 보시거나,
실시간 방송에서 채팅창 안 보시는 분들은
이거 모릅니다.
채팅창 보더라도 띄엄띄엄 보면 모를 수 있구요.
우리나라와 별로 관련없는 주제 나오면 아주 정상으로 보이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국내 문제 이슈 나올때,
채팅창 한번 봐 보세요. 채팅창 내용이 어떠한지.
그럼 제가 무슨 말 하는지 알겁니다.
"순한맛 일베들의 놀이터" 라고 하는 이유를 알게 될 겁니다.
그리고 슈카영상이 펨코, 디시와 같은 커뮤니티에 스크랩되어
올라오기도 하는데요.
대부분이 특정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편집되어
자신들의 논점을 설파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 많은데요.
그런것들 보면 상당수가
"봐라!! 슈카도 이런 부분 문제라고 말하고 있지 않냐"
뭐 이걸 꼭 포함시키는데요.
자기 합리화의 용도로 이만한게 없다고 생각하는 거죠.
해당 원본 영상의 전체적인 맥락이 무엇이었는지와는 별개로요.
그리고 이러한 행태를 슈카 본인도 알고 있고,
그걸 사실상 방조, 방관, 방치 했습니다.
슈카 방송 초창기부터 본 사람들은 알 겁니다.
꾸준히 채팅창 관리해야 한다고 말 나왔음에도
끝까지 그냥 방치 했습니다.
그게 현재의 특정 성향 놀이터라는 결과물이구요.
더구나,
주시청자들이 어떤 성향인지
슈카 본인도 알고 있기에
어느새인가 부터,
어휘, 단어 선택에서 부터 내용의 방향성까지
미묘하게 방송할려는게 보이기 시작했어요.
"양측 진영에서 욕 많이 먹으니 본인이 조심하는 거다"
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요.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그것보다 그냥 주시청자층 비위 맞추기 차원이 제일 크다고 생각되요.
그게 극단적으로 표출되어 버린게
석열이 계엄내란에 대해 확실하게 말 못 하고 대충 얼버무린거랑.
저번 서부지법폭동 사태 때, "아..몰랐어요" 라고 말한거구요.
앞으로도
슈카 관련 이야기는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위에도 썼지만,
"순한맛 일베들의 놀이터"
이게 슈카 방송의 정체성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자꾸 유튜브에서 "편집된 영상" 만 보고와서
슈카 옹호 하시는 분들도 있으신데요.
제발 국내 문제 이슈 다룰 때,
슈카 실시간 방송 채팅창 좀 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그냥 안보고 저한테는 믿거 채널입니다. 앞으로도 볼생각 없고 지인들한테도 저런채널 보지 말라고 권합니다. 유면세 탔다고 많은데에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