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외교안보 보좌관이
이재명 대표에게 꽂힌 계기가 계곡 정비라네요
저도 이 부분이 당시 이재명 도지사의 실력을 확실히 입증한 모습이라 여겼었어요
아니... 그 계곡 상인들이 그걸 따랐다고?? 하며 정말 신기 했었어요
이런 게 별거 아닌 것 같지만
국민들의 삶을 잘 이해하고, 작은 일에서 룰과 원칙이 잘 지켜지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거죠
실제 이 후 무더운 여름에 수도권에서도 멀리 안 가고 근처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게 됐죠
사실 서울, 경기 살면서 근처 어디 계곡 가서 논다는 거 잘 생각 못했거든요
는 뭐죠 ?
마치 유비에게 관우같은 존재처럼 트럼프발 국제 외교 무대란 전쟁터에서 종횡무진 혁혁한 성과를 내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든든하고 기대만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