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코너에서 호기심으로 먹어봤는데,
자극적인편 이어서 4개들이 1묶음을 구매했고,
계란풀고 1봉, 계란안플고 1봉 먹었습니다.
개인적인 평입니다.
1. 면 (호)
면은 쫄깃하고 신라면 기준 얇고, 국물이 잘 베어들어갑니다.
2. 향과 국물 (중)
국물이 마늘후첨이 있어서 그런가 마늘향+비교적 매움 입니다.
안성탕면 드시는분은 좀 자극적이라 느낄 맛입니다.
신라면 드시는 분은 마늘향이 첨가 된건가 할 정도입니다.
다만 무파마의 그것과는 좀 다릅니다. 무파마는 다소 순한 편입니다.
3. 평 (중호)
60주년 제품이라 신경쓴 제품입니다.
칼칼한 소고기육개장 + 마늘 맛이며, 이벤트 성으로 몇번 먹을 수 있겠다, 하지만 스테디하게 먹기는 좀. 가족들이 호불호가 있네요.
불닭이 유행이라 그런지 자극적인 제품이 농심에서 나오네요,
투움바신라면과 농심라면.
다만 다양한 제품은 언제나 소비자로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환영입니다.
면발이 쫄깃해서 뭐지? 궁금했는데 쌀가루가 들어갔다고 하네요.
먹을만 좋았어요
신라면은 밍밍해요 ㅋ
저는 요즘 맵탱 마늘조개 라면에 꽂혔습니다
아이들도 다 좋아 하더군요. 20봉에 16000원 조금 넘는 가격이라 가격도 괜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