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스도르프님 오래전 저희집이 한지붕 6가족 집주인일때 아래층 반지하에 세들어살던 당시 유치원~초등학생을 마치고 이사갔던 친구를 십수년뒤.... 군대다녀와서 다시 만났는데 저희 어머니가 저런 분이셨다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그 아들인) 제가 뭔가 부탁하면 잘 들어달라고 당부를 하셨다 하더군요.
어릴때는 제가 방콕족이라 몰랐는데 나중에 나이들고보니 그 동네에서 30년 살면서 여러 동네 대소사에 앞다퉈 뛰어들던 마당발이셨습니다. 그 동네가 동작을이었고 나경원이 자리잡은 지역구 의원이라 저희 어머니보면 인사하고 지나가곤 했었네요. (그게 또 그렇게된 인사이트가 길게 있다는.... ㅎ)
감동이에요
저런 이야기가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이 되어야 할텐데 현실은 참 아쉽네요
어릴때는 제가 방콕족이라 몰랐는데 나중에 나이들고보니 그 동네에서 30년 살면서 여러 동네 대소사에 앞다퉈 뛰어들던 마당발이셨습니다. 그 동네가 동작을이었고 나경원이 자리잡은 지역구 의원이라 저희 어머니보면 인사하고 지나가곤 했었네요.
(그게 또 그렇게된 인사이트가 길게 있다는.... ㅎ)
가난한 집 아이, 부잣집 아이 상관없이 자기가 꿈을 가질 수는 있게 해야 이 사회가
미래에 한발 전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암튼 주어진 환경에서 조금씩 조금씩 실천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세탁은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허경영 미만 잡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요
정치 모르시는 분들은
민주당이 최고다 , 국힘당이 최고다 하는데
그거 다 똑같은 애들입니다 .
짜고 치는 고스톱인데
국힘이라고 해서 , 민주당이라고 해서
뭔가 신념을 갖고 있다고 착각들을 하지만
그들도 인간이기에
국민이전에 자기 자신을 생각한답니다.
허경영은 그나마 .. 당이 없기 때문에 ,
휘둘리지 않고 지맘대로 하죠
정치는 내 알 바 아닙니다 .
정권이 바뀌어도 , 내 월급이 바뀌는건 아니거든요.
난 정치보다 , 내 사장이 나한테 주는 월급이나 보너스에 관심이
훨씬 더 많은 소시민이지 , 정치 지지해봐야 나한테 떨어지는거 없더라구요 ㅋ
까놓고 저한테 월급만 꼬박 꼬박 주시면
JIUO 님이 원하시는 정당을 위한 글 ... 하루 5시간 이상 써드릴수 있습니다
정치는 누가 되던 .. 저한테 직접적인 영향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