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보일러 돌아갈까봐,
수도꼭지도 냉수쪽으로 해놓고 삽니다.
양치질 할때에는 무조건 물을 잠그고요.
지하철 화장실 같은 공공 장소에서도 물을 아낍니다. 왜냐면, 다 세금이고 우리 돈이니까요.
근데 저 기사 보자마자,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무단으로 관저를 점거하는것도 모자라,
물을 저렇게 펑펑 썻다는건, 자기 주머니에서 빠져나갈게 하나도 없다는 심보 때문 아니겠습니까.

혹시 보일러 돌아갈까봐,
수도꼭지도 냉수쪽으로 해놓고 삽니다.
양치질 할때에는 무조건 물을 잠그고요.
지하철 화장실 같은 공공 장소에서도 물을 아낍니다. 왜냐면, 다 세금이고 우리 돈이니까요.
근데 저 기사 보자마자,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무단으로 관저를 점거하는것도 모자라,
물을 저렇게 펑펑 썻다는건, 자기 주머니에서 빠져나갈게 하나도 없다는 심보 때문 아니겠습니까.
현재의 모습들이 저들을 표현하는거죠
물론 그거 이전에 일주일 동안 파티한건 벌받을 일이지만
기사 보면 2인 가구 기준 75배니 뭐니 써놨는데, 진실이 궁금하네요..
그 파티가 무슨파티였을까?
법적으로 하면안되는 그런 파티를 한건 아닐까...?
흔적을 지우려고 물 청소하고...?
적은 돈은 아니지만 상수도요금이 1톤이 천원정도라 하수도까지 해도 50만원정도입니다.
일반 가정집이 아니고 몇명이 어떤형태로 근무하고 어떻게 물을 쓰는지도 모르는데
평소에 얼마나 사용했는데 그 기간동안에는 얼마를 사용했다라고 비교를 해줘야죠.
굥건희에게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때
주술을 의심하면
대부분 맞습니다.
수상한 집...수도세가 몇백만원 나와서 대체 뭘 했길래 했더니...시체 처리 증거 인멸ㄷㄷㄷyo
아파트 1가구 많이 쓰면 한 달에 5톤 넉넉잡아 10톤이니까
228명 이상이 관저에 있으면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어디 물이 새나 싶기도 하구요. 228톤 하면 물값이 몇백만원 하겠다 싶어
어 디오르 백 하나 값 정도구나 하면서 의식이 흐름이 이상해지네요.
228톤이면...
영화 [파묘] 말피,돼지제물 장면이 생각나네요.
다른건 너무 막장이죠
비정상적 사용이었는지
정상적 사용 (많은 상주 인력 고려) 이었는지
쉽게 답이 나오겠죠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31308020047030
연결고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228톤의 물은 228,000리터에 해당하는 매우 많은 양입니다.
이 정도 물이면 일상생활, 농업,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규모의 활동이 가능합니다. 아래에 구체적인 예시들을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해 드릴게요.
🚿 일상생활에서의 활용
샤워 기준 (1회당 약 50리터 사용 시)→ 4,560번의 샤워 가능
(가족 4명이 하루 1회씩 샤워하면 약 1,140일 분량)
양변기 물내리기 (1회당 약 6리터 기준)→ 38,000번 이상 사용 가능
세탁기 사용 (1회당 약 60리터)→ 약 3,800회 세탁
양치 시 물 틀어놓기 (2분간 약 10리터)→ 약 22,800회 양치 가능
🌾 농업/정원 분야
텃밭 물주기 (1㎡당 하루 약 5리터 기준)→ 하루에 약 45,600㎡(약 13,800평) 물주기 가능
또는 100㎡ 텃밭 기준 456일 동안 물주기 가능
논에 물 대기
논 1헥타르(10,000㎡)에 물을 1cm 깊이로 대면 약 100톤이 필요→ 약 2.3헥타르(약 7,000평) 규모 논에 물 대기 가능
🏭 산업 분야
500ml 생수병 생산에 필요한 물: 1병당 약 1.5리터 소비(공정 포함) → 약 152,000병 생산 가능
자동차 세차 (일반 세차 1회 약 150리터)→ 약 1,520대 세차 가능
--------------
이 정도 양이면 무언가의 물청소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마약이니 각종의혹을 표현하는 것은 부정선거 의혹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
물을 많이 쓴 것은 그것 대로 조사해서 원인을 밝히면 됩니다 .
어차피 지금 경호처가 물러가면 cctv 로 조사할수 있다고 봅니다 .
물론 기록을 삭제할수도 있고 각종의혹이 사실일수도 있지만 ,
지금 이 시점에 오히려 발목잡힐 의혹제기로 보입니다 .
향후 조사하겠다 하고 접고 가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