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100일 고난의 행군이 시작될 예정 입니다. ㄷㄷㄷ
제왕절개 예정이라 있다가 실리콘 테이프 사러 가야겠네요. 병원은 비싸서;;;
세번째(라고 쓰고 6트라 읽는다)인데 이젠 덤덤합니다.
아들 딸딸 최고의 조합이죠;; ㄷㄷㄷ
인생 결혼하고 나서 제일 소원이 대가족 만드는거였는데 우선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이젠 나이가 있어서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ㅠㅠ
순산 기원해주세욤
내일부터 100일 고난의 행군이 시작될 예정 입니다. ㄷㄷㄷ
제왕절개 예정이라 있다가 실리콘 테이프 사러 가야겠네요. 병원은 비싸서;;;
세번째(라고 쓰고 6트라 읽는다)인데 이젠 덤덤합니다.
아들 딸딸 최고의 조합이죠;; ㄷㄷㄷ
인생 결혼하고 나서 제일 소원이 대가족 만드는거였는데 우선 이정도면 만족입니다. 이젠 나이가 있어서 예전같지가 않습니다. ㅠㅠ
순산 기원해주세욤
순산 기원합니다!
이제 첫째 딸 120일 좀 지났는데 아직도 힘든데
그걸 두번을 경험하시고 한번 더 경험을 하신다니!!
진정 애국자시네요!!
부모님 노후에도 곁에서 항상 잔소리하며 살뜰하게 챙기는 건 딸인것 같더군요.
아들은 보통 커서 장가 가버리면 며느리 눈치보는지 너무 무심한듯..-.-;
저도 그렇습니다.^^
저도 바라는 조합이네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산모 분과 아이 모두 건강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더욱 축복입니다
행복하세요
딸딸아들 아빠입니다.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 한 일이 결혼해서 애 셋과 지지고 볶으면서 사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들 딸 딸 ㅋㅋㅋ
힘내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
제 지인이 쓰니님 가족구성이랑 똑같은데(딸딸아들)
아버님이 아내, 딸1, 딸2을 케어하시다니 진정한 페미니스트시군요. 했더니 깔깔 웃더라는... ㅎㅎㅎㅎㅎㅎ
복 받으실 거예요. 축하드립니다 :)
아들 아들 엄마 입니다
곧 오십이기에.... 딸은 없지만 더이상은 힘드네요 ㅜㅜ
정말 정말 축하 드립니다.
애기 용품은 옆집에서 다 물려받아서 살께 없는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