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시작하기 전에 저는;
ㆍ 모든 보조배터리는 사용 초기에 실제 용량과 실제 전력을 제폰(S20)과 와이프폰(A51)으로 비교확인 후 사용하는데,
ㆍ 삼성 정품(EBㅡP5300 2만mAh짜리ㅡ 구매가 53,000 원))포함 꽤 많은 종류의 보조배터리를 구매하여 사용 해 봤거나 사용 중인데,
ㆍ 그중 가잠 신뢰가 가는건 브랜드는 코끼리의 압축 보조배터리였습니다.
ㆍ 때문에 저는 앞으로도 코끼리의 보조배터리를 가장 우선선택 사용 할 생각입니다
BTW,
저는 나름의 목적과 이유가 있어, 둘다 비압축으로;
- 먼저 구매한, 3만 짜리 보조배터리 하나와
- 두번째 구매한 6만짜리 (갤폰으로 기교측정한 결과 실제용량 45,000mAh) 하나로;
제폰(S20)과 와이프폰 (A51) 매일아침 85%로 충전하여 사용합니다
위 두개의 보조 배터리 중 먼저사서 사용중인 3만짜리는 평균 5일, 2~30%까지 사용 후 재 완충하여 사용했는데, 이건 1년(70회 사용)가량 지나니 초기엔 10% 수준까지 견디든게, 40%에서 꺼져 버립니다
6만짜리는 구매한지 오래되지않긴 했지만, 이건 구매직후 확인 해보니 3%까지 견디더군요
위에서 언급한 3만짜리 보조배터리를 하나를 기준삼아 판단 하기는 애매한긴 하지만, 그렇다고 여러개의 보조배터리를 꾸준히 사용하는 경우도 잘 없을테지요 ),
이걸 폰 내장 배터리와 직접비교 참조하면, 일반 비압축 보조배터리의 수명은, 폰에 압축 내장 배터리 대비 1/10도 안되는듯 보이는데,
보조배터리 수명을 이렇게 판단해도 무리 없을까요?
관련지식 있으신분들의 의견개진 바라 봅니다
잔량 몇 퍼센트 남았다 라는 것 자체가 거의 의미가 없어요
실제로 출력 전류를 계속 측정해서 어느정도 출력 전압에서 몇 mAh 사용 가능한지를 재는게 아니라면 서로 다른 두 장비의 수명이나 용량을 비교한다는 것이 무의미합니다
참고로 여기서 재야 하는 전압과 전류는 보조배터리의 출력단자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리튬 배터리 자체에서 나오는걸 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죠)
출력단자에서 나오는 전류와 전압은 이미 변압되어 있어서 배터리 자체의 성능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어느 레벨에서 전력이 차단되는지를 보시고 계신 것 같은데
전압이 낮으면 안전성을 이유로 작동하지 않도록 기기 제조사가 자의적으로 판단해 전원이 꺼지도록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비교하는게 의미가 없습니다
같은 전압이여도 어떤 기기는 꺼지게 하고 어떤 기기는 안 꺼지게 할 수 있는 거니까요
배터리 노후로 전압이 떨어졌는데 그냥 문제 없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있다면 그건 수명이 긴게 아니라 오히려 위험한 장비죠
전자제품 사용시 너무 완벽하게 사용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배터리 수명 같은거에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편하게 사용하십시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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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개의 보조 배터리 중 먼저사서 사용중인 3만짜리는 평균 5일, 2~30%까지 사용 후 재 완충하여 사용했는데, 이건 1년(70회 사용)가량 지나니 초기엔 10% 수준까지 견디든게, 40%에서 꺼져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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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제품 불량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을 가지고 어떤 결론을 도출하시면 오류가 생깁니다.
(근데 압축 배터리와 비압축 배터리가 뭔가요?)
조언감사 드립니다
압축과 비압축은 용량대비 크기를 참조하여 판매자에게 확인 한것이고
(예를들어) 한손에 쏙 들어가 잡히고 실용량 9천에 육박하는 코끼리 1만 배터리의 경우에는 고압축 배터리라 하더군요
사용빈도가 많지 않으시거나, 당시로는 고품질의 배터리를 구매하신 모양입니다
그걸 85%만 충전하시면 하루 버티는 게 힘들죠.
그냥 100%씩 충전해서 사용하셔도
배터리 수명의 차이는 미미합니다.
배터리 수명이 다 된 것 같은 시기가 오면
폰 바꿀 시기도 다 되지 않았을까요? ㅎ
제 S20은, 20년 6월에 사서 4년 10개월 사용한 현재 (어설픈, 그냥저냥 어플이 아닌, 삼전 고객센터가 원격으로 체킹해주는 ) 수명은 92% 이며 하루 버티는건 문제 1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