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떠오른 생각은 1.주술 2. 반달리즘 될대로 되라 다 깨고 내던지고 수도꼭지도 열어제낌 자기 꼭지 돌았다는 거죠 3. 서류인멸 태우면 연기나서 들키니 세단한 종이를 하수구로 흘려보낸게 아닐까요?
사용하고 바로 버리고 다시 채우고 하면 그정돈 쓸 수 있을 듯 하네요...
사우나 물교체 라던가... 키우는 동물들 매일 목욕시킨다거나....
음 제 경험으러 말씀드리자면 하루에 한시간정도 아이 셋 물놀이 씻기 포함 어른둘이 물을 풀로 틀고 샤워/씻기 해도 한달에 7톤정도 입니다...
일주일이니 얼추 1/4 하면 2톤이랑 228톤이랑 놓고 비교하면 ㅋㅋㅋ 물을 24시간 틀어야 나올 양이네요...
(아니구나 물을 24시간 7일을 틀어도 50톤이네요)
뭐든 과합니다... 청소든 샤워든 목욕탕이든
그래서 다른용도까지 나오는거 아닐까요?
-> 관저 수도관 성능 죽이네요(?)
국민들을 다 쏴죽이려는 작자니까요
그래서 물놀이 하느라???
구상권 청구해도 돈없다 배째라고 할거고 결국 저 돈을 국민들이 땀,노력,눈물을 마음대로 유용하고 낭비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