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전 대표가 지난 15일 모금 개시 당일 법정 한도인 29억 4000만원을 모두 채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 측은 "6만 3000여 명이 후원에 참여했고, 이 중 99%가 10만원 미만의 소액후원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은행의 입금액 한도설정에도 불구하고 입금이 몰려 2억 5000여 만원이 초과입금되는 일도 있었다. 초과 입금분은 반환예정이다. 이 전 대표 측 후원회는 “소액다수의 후원으로 하루 만에 한도를 채운 것은 내란 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국민의 뜨거운 마음이 모인 기적”이라고 말했다.
봤어요..,^^
이 전 대표 측은 "6만 3000여 명이 후원에 참여했고, 이 중 99%가 10만원 미만의 소액후원으로 집계됐다"고 했다. 은행의 입금액 한도설정에도 불구하고 입금이 몰려 2억 5000여 만원이 초과입금되는 일도 있었다. 초과 입금분은 반환예정이다. 이 전 대표 측 후원회는 “소액다수의 후원으로 하루 만에 한도를 채운 것은 내란 종식과 새로운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국민의 뜨거운 마음이 모인 기적”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에게는 3만원을 했습니다.
많은 인원이 참여했다는 뜻이니..
어제 21시 반 넘어서 후원했는데 돌려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뿌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