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혼자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네요.
저 나이가 들어서도, 저 지위에 이르렀서도 "국썅"이라는 타이틀은 놓치고 싶지 않은가 봐요.
역시 사람은 높이 올라갈수록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런 욕심, 욕망에 사로잡히면 어쩔수 없나봐요.
정치인의 삶이라는게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김계리에게 국썅 타이틀을 빼앗기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대단하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평소 조롱하고 싫어하던 정치인이었는데.. 새삼 경외심이 생길 정도입니다.
국썅 타이틀 매치.. 이정도면 나경원의 승리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국썅 타이틀 방어전 성공입니다!!!!
검색해보니까 저들이 말하는 악마화 은어네요..
나경원 이제는 윤석열수준까지 떨어지는군요
나무위키 본인항목 삭제 하는거 보면 이런글도 검색 걸려서 뭔가 조치를 할지도요?
한 뚜 껑과 함께 한 남매로 활동할 듯 ?! yo
주차장에서 뭐하는건가요 ㅋ
광화문이라도 나가서
드럼통 갖다놓고 하는 시늉이라도 하던지 ㅋㅋㅋㅋ
스텝들이 참 궁금합니다…
/Vollago
컨셉이 딱 극우 일베, 저질유튜버 수준입니다.
지금 저 정당이 딱 저 수준인겁니다.
저게 판사출신 정치인이 할 짓입니까?
사진은 딱 봐도 합성인데, 합성조차 성의가 없어요.
배경하며, 손 모양 하며 기획부터 실무, 후보까지 딱 삼류인 겁니다.
저런 애들한테 우리가 수십 년 동안 실질적으로 지배당했어요. 억울합니다.
남북평화가 눈앞에 왔다가 사라졌습니다.
죽기 직전까지도 일본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닐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와... 나경원씨... 솔직히 이런 급은 아니었는데..
느그윤통 3년 속에서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겁니까... 경원씨....
지금 공용주차장에 드럼통을 끌고 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