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는 어느정도 잘린 내용인데
어제 박단 전공의 비상대책 회장하고도 강연하면서 전화 통화 했군요
서울대(의대 의료정책라인 대표적으로 김윤라인) 노인들하고
공무원들한테 평생 괴롭힘 당하면서 살기 싫으면 바이탈 하지 마라
조선은 글러먹었고 5000년동안 윗대가리들이 총대를 맨적도 없고 아랫사람들 갈아먹을 생각만 한다.
나 처럼 살면 돌아오는건 해고 통지니깐 미국으로 탈출하라
아래는 중간에 박단과 전화 통화 하면서 한 발언들
국군대전병원 지하창고를 독서실로개조 정신과 군의관이 거기서 공부해서 USMLE 스탭1에 붙었다
기특해서 내돈으로 플랜카드 걸어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고 너희도 3년 시간 낭비 하지 말고 공부해라
한평생을 외상외과에서 일했는데 변한건 하나도 없다 내 인생은 망했다.(원발언은.. x됬다)
나랑 같이 외상에서 일하던 윤한덕(국립의료원 지금 응급체계를 만들어낸 중요한 인물) 교수는 과로로 죽었다
너희들은 그렇게 되지 마라.
물론 여기서 맘에 안드는건 기여도 안하고 이 교수의 발언을 방패 삼아 휘두를 누군가이긴 하죠.
피해의식 같은 게 자주 엿보인다 보여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앞만 보고 거침없이 가졌으면 해요.
그상황이 되서 뒤를 보니 남은게 없는 상황이죠.. 제자라도 있으면 만족이라도 있겠죠 자신이 나온이후 다 없어지는 판국인데 뭐 이제 기대할것도 없을 시기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국종 교수가 군병원 소속이라 더 낮을걸요.
https://m.saramin.co.kr/job-search/company-info-view/salary?csn=THU4TkNZb0srN2xaVS9RLzBGMVFndz09
저 분 지금 군 소속 입니다
월급 인터넷에 치면 다 나옵니다
참고로 국립대 대학병원 교수들도
정보공개로 연봉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ㅋㅋㅋㅋ
대기업 차부장급인데 그게 많다고 하시면
뭐…많은가보죠…
의사한테 억하심정 있으신분...
지금에 와서는 국민들 절반 이상이 나라를 못팔아먹어서 안달이니까요. 정말 기괴한 나라입니다.
흉부외과등 기피과들 의사수를 보면
그리고 미용과들과 격차를 보면
이상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도 민망하지 않을까유?
변한건 없고, 이제는 하던 일을 하는 것도 어렵고, 다른 일을 시작하기도 힘든 나이가 되었으니
껍데기만 남은 본인을 후배들에게 보이며 남긴 소회라 생각합니다.
사명감(?)가지고 생명을 돌보는 일 해봐야 망가진 가정과 소송 엔딩
"돈이 가장 정직하다…힘든 일하는 진료과에 그만큼 가치 인정하라"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edigatenews.com/news/2601728052)
돈문제라네요
”노블리스 오블리주라는 말이 있지 않나. 영국은 왕자가 직접 헬기를 타고 둘러보면서 사회 문제를 해결한다. 영국 사회를 지탱하는 문화적인 힘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왕자가 직접 헬기장을 다니다 보니 헬기장이 탄탄하게 구축됐다. 영국과 같은 정신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한다. 그 수준을 기대하긴 하지만 세상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재차 이야기하지만 우리나라 사회는 돈이 걸려있을 때 가장 깔끔하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돈이 필요하다. 특정 진료과를 기피하는 이유는 돈이 되지 않아서다. 의사의 사명감으로 평생 일할 수 없다. 이건 개인이 먹고사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medigatenews.com/news/2601728052)
이미 네이버 뉴스 메인에 떳네요.
쿨하게 이야기한거라 봅니다
이런 것도 개혁해야 할 시급한 문제 중에 하나인데,,ㅜㅜ 해결해야 일들이 산적한데 이 사회는 그 길이 요원해보여 슬픕니다.
일평생 자신 버려가면서 험난한 길 개척하고
숫자로 셀 수 없을 만큼 사람 살린 의사가
의료현실 좀 비난 좀 했다고, 쓰레기 취급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