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헤드라인 입니다.
첫번째 사진에 문재인 대통령님 전 사위를 언급하며 사진은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수갑차고 가는 모습을 박아놨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건 뭐 문대통령님 사위가 잡혀가는 것 같이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 보면 기사가 6월 3일 대선에 하루 연차 쓰면 멀리 놀러갈 수 있다고 하네요.
대놓고 투표 포기하고 놀러가라고 발악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낮은 투표율 만들어서 저쪽에 급박한 지지자들 풀결집하게 만들겠다고 발악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그러고보니 세계 일보가 어디 소속이었더라?ㅡㅡa
일부러 저따위 기레기짓을 했군요
통일교 30만표가 저기로 갔을거라 봅니다.
당선 후에 정권과 통일교의 커넥션도 파헤쳐보면 재밌겠네요.
종교쓰레기.
꺾이지 않도록 밀어드려야죠
민주당과 웬수 관계인듯.
거기서 큰형님 노릇하고 있는 개신교.....이제 누가 사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