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은 노동시간에 따른 당연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긴 하는데..
주휴수당은 사실상 휴게시간에 대한 보상이기때문에 부담이 되는것 같네요..
휴게시간을 인정을 해주지만 주휴수당이 업이 되다보니 실제적으로는 만이천원이 넘는 수준이라..
그래서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고 근무시간을 쪼개는 편법이 난무하고
그만큼 근로환경이 악화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임금은 노동시간에 따른 당연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긴 하는데..
주휴수당은 사실상 휴게시간에 대한 보상이기때문에 부담이 되는것 같네요..
휴게시간을 인정을 해주지만 주휴수당이 업이 되다보니 실제적으로는 만이천원이 넘는 수준이라..
그래서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으려고 근무시간을 쪼개는 편법이 난무하고
그만큼 근로환경이 악화되는게 아닌가 싶네요
고용주들이 어떻게든 안주려고 하는거 복잡하게 생각 안하고 계산 힘들거 서로 없으니까요
그러니까요.
사실, 주휴 없애고, 시급에 녹이면
알바로 나가는 돈이 더 많아질겁니다
그죠. 노동자 입장에선 포함하는 게
더 좋은데 막상 임금에 포함하자 하면
그땐 또 최저 시급이
너무 높다고 반발 할겁니다.
10000원 시급 기준으로 주휴수당주고 1.5~2배 주는게 주휴산입 1.2가되면 저 1.2만서 1.5배~2배 계산이되죠
고정OT부여하는 포괄이나 각종 수당이 다 엮인거라 단순히 풀수있는사안이 아니에요.
최저임금 산입기준 적용 변경하는데도 수년걸쳐서 적용했는데요
맞습니다
다 연동됩니다.
그래서 주휴가 없어지고 이게 시급에 녹는다면,
일반적인 근무환경(9-6)에서는 같을 수 있으나
연장들어가고 하면 시급에서 1.5, 2.0, 2.5되기 때문이죠.
대부분 직장인들은 급여에 다 녹아 있는 것이니.. 좀더 주말에 쉴 권리와 급여 등 보편적인 누림으로 나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강제로 이런 규정이라도 만들어서 사람 안죽게하는거구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주휴를 지급해야할만큼 노동시간이 길다는 점에서 창피하게 생각해야합니다.
쓰고보니 위에 더 자세히 써주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