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만큼은 정말 인정해줄만 합니다. 그 진정성이 결국 이재명 대표를 만나 협업하게 되면서 날개를 달게끔 됐다고 보이구요. 무슨 일이든 호흡 착착 맞는 파트너들과 손맞추면 하나를 내주면 둘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역량을 보여준다는게 참 좋습니다. 차기 정부에서도 해줄 사안들이 많을것 같은데…민주당을 생각하면 마냥 또 쉽게 당을 떠나 내각으로 오라고 하기도 참 그렇고…민주당의 뿌리를 좀더 확실하게 굳건하게 자리잡게끔 해주는 역할이 지금으로선 더 중요해보이기도 하고…민주당 내에 아직도 숨어있는 쁘락치, 수박들, 해당행위자들을 생각해보면…
죽은척하는곰
IP 221.♡.212.38
04-14
2025-04-14 19: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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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츠님 당이 조금만 힘들어지면 언제 그랬냐는듯 수박들 또 기어 나올걸요? 민주당에도 "난가?" 라는 마음 갖는 사람들 여럿 있을겁니다.
개소리좀안나게하라
IP 121.♡.220.1
04-14
2025-04-14 11: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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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대포 당대포 형님. 최곱니다.
03ang
IP 58.♡.158.204
04-14
2025-04-14 11: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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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나 스타일이 왠지 이해찬옹과 비슷해 보여요
캠프일
IP 211.♡.180.146
04-14
2025-04-14 11: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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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이나 당대표 할때가 되었습니다
hidnbox
IP 211.♡.62.34
04-14
2025-04-14 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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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스타일 정치인(입법, 감사 보다는 미디어 노출형) 이셨고 그래서 그의 정치행보에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만, 역대급으로 기억될 만큼 법사위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 하셨죠. 사이다인데 역효과도 적은 희안한 외줄타기 정무감각과 탄핵판결의 과업도 성공적으로 수행 하셔서, 향후 행보도 주목이 됩니다.
크클뤼앙
IP 117.♡.16.25
04-14
2025-04-14 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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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젊으시군요!! 오래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james_
IP 115.♡.141.105
04-14
2025-04-14 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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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라서 설대에서 무시받았지만 굳건하게 잘해서 응원합니다
IP 220.♡.45.250
04-14
2025-04-14 13: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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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국민의 힘 초대 대표셨다니!!!! 역시!!! ㅎㅎㅎ
슈짱
IP 115.♡.210.203
04-14
2025-04-14 16: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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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 말 하려고 했는데 이미 있다니 ㅎㅎ
KD2CST
IP 112.♡.190.241
04-14
2025-04-14 15: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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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은 85학번입니다. 건대신문 기자로 활동했죠. 86년 건국이래 단일사건 최대 구속자를 낸 건대사건..(이건 작정하고 학생들을 포위하고 가둬서 일거에 잡아들인거.. 이때 참 많은 학우들이 ....사라졌습니다.) 아마 이때 정청래의 활동이 알려지지 않은것으로 보아 신문사 2년차..(가장 활동적일 시기.. 3학기째면.. 임원을 맡기전 현정 기자..)였었죠.. 그런데 진짜 화끈한건 89년도 대사관 난입사건.. 사실 이건 뭐 테러라고 해도 할말 없을만큼 화끈한 일이었습니다. 경찰한테 빼앗은 최루탄에 사제 폭탄까지.. 진짜 깡다구 하나만은 인정해줘야 할 친구죠..
직접 대면한적은 없지만 비슷한 시기를 살아온 사람으로.. 저도 그시절 학내 언론사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이런 이력이 있었군요
민주당에도 "난가?" 라는 마음 갖는 사람들 여럿 있을겁니다.
역대급으로 기억될 만큼 법사위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 하셨죠. 사이다인데 역효과도 적은 희안한 외줄타기 정무감각과 탄핵판결의 과업도 성공적으로 수행 하셔서, 향후 행보도 주목이 됩니다.
응원합니다
아마 이때 정청래의 활동이 알려지지 않은것으로 보아 신문사 2년차..(가장 활동적일 시기.. 3학기째면.. 임원을 맡기전 현정 기자..)였었죠.. 그런데 진짜 화끈한건 89년도 대사관 난입사건.. 사실 이건 뭐 테러라고 해도 할말 없을만큼 화끈한 일이었습니다. 경찰한테 빼앗은 최루탄에 사제 폭탄까지.. 진짜 깡다구 하나만은 인정해줘야 할 친구죠..
직접 대면한적은 없지만 비슷한 시기를 살아온 사람으로.. 저도 그시절 학내 언론사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83년도에 교복을 벗고 자유화가 되었거든요.. 갑자기 사복을 입고 학교가려니.. 남자들은 다들 저런 티셔츠를 입고..
맨위 사진 중학교라는데.. 고등학교 같습니다. 고등학교는 모표랑 학년표시가 학교별로 달랐지만
중학생은 학년이 아라비아 숫자로 통일이었습니다. 고등학교 교복같음.
지금 국힘이 정청래 의원에게 상표권료 줘야할거같네요
당시 부모님들은 공부 많이 시킨다고 좋아하셨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