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들이 수도권으로 수도권으로 가는이유
"일자리" 때문입니다
좋은 대학 가려는것도 4ㅕㄹ국좋은 일자리 가기 위함이구요..
100대 대기업중
서울에 71개 대기업 본사가 몰려있으니
전국 지방러들이 죄다 서울로 몰려들게 되니..
서울집값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죠...;;;
경기도도 마찬가지구요.
국내 1, 2 반도체 회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경기도에 있죠..
수많은 알짜 IT기업들도 죄다 분당. 판교에 몰려있구요....
이들을 지방으로 보내지 않는 이상
서울집값 못잡습니다.
인재확보때문일까요
지자체 혜택때문일까요
부동산 투자일까요
교통 문화 경제 정치 등등.....
무엇보다 당시 절대권력+자금줄이었던 정치권이 서울에 있었던게 컸죠....
기업에 직접 지급되는 지자체 혜택은 지금의 경우는 지방이 더 클 거 같습니다.
지자체 혜택 대신 직장인들을 위한 인프라 혜택으로 바꿔야할 거 같아요.
4가지 중 정부가 할수 있는것 부터 해야죠
지자체 혜택 중지, 법인의 부동산 투자에 브레이크 걸기...
왜일까요 ? ㅎㅎㅎㅎㅎㅎㅎ
그때 10조를 전기차와 자율주행에 투자 했으면 테슬라 보다 더 잘나갔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저도 없었다면....
시너지가 날려면 공기업만으로는 안되고 사기업 대기업도 같이가야하는데.... 이건 정부에서 맘대로 할수 없죠...... 파격적인 법인세 혜택을 주고 + 알파등등을 해도 가기힘글져.....
서울에 너무 몰렸고, 더 이상 미루면 안됩니다. (국가에서 인프라 지원 해줘야 합니다)
지역 마다 공립 대학교 하나로 통합했으면 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기숙사 의무화 했으면 합니다. 맞벌이 시대에 자녀들 돌볼 시간이 부족하고
부모들 개인시간도 부족하고, 사교육 최대한 못하게 해야합니다.
카카오도 본사는 제주지만 주력은 판교에 있습니다
서류상 본사만 옮기는건 큰 의미가 없어요
글의 전반적인 논지가 사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국가가 광범위하게 강제하여 금지하여야 한다. 인것 같은데,
2025년, 경제적, 사회적으로 상당히 성숙된 우리나라에서 이런정책은 가능하지도 않고,
예전에 성숙치 못했을때 조차 비슷한 시도를 했다가 부작용으로 더 큰 사회적 비용만 내고
끝이 났던걸 떠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저게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기도 하고, 가만 놔둬도 적당히 어느 정도까지만 쏠림이 있다가 평형을 이룹니다.
그런데, 저런 쏠림의 수혜자가 아닌 피해자 입장에선 당연히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거죠(저도 피해자 중 한 명입니다만). 그리고 그런 피해자들의 분노와 박탈감을 어루만져 주는 게 정치의 역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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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아닙니다.... 그결과가 저 지도구요...
YS때도 삼성자동차가 대구려 하려다가 부산으로간 이유가 순전히 정권 눈치보기 때문아니었나요.....
제가 느끼기엔 서울에 반감이 있으시고 그 이유를 찾아서 강제로 해결해야 된다고 주장하시는거 같아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서 대기업을 강제로 이전시킨다?
-> 서울 집값은 대기업을 이전시킨다고 안정화 되지 않습니다.
파격적인 법인세 혜택?
-> 윤석열씨 정권 때 이미 그걸로 국가 세수가 수십조원 펑크난거 보셨을겁니다.
지방 균등 발전?
-> 이미 지방 균등 발전하기엔 늦었습니다. 세종을 더 키우는게 유일한 해결책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수도권 인프라에 익숙해진 사람을 여러군대로 분산해봐야 거기서 서울만큼의 인프라를 키울 수 없습니다. 그 인프라 격차로 수도권 사람들은 이전을 더 꺼리게 될겁니다.
차라리 한곳을 확실하게 키우는게 답일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주장하던건데.. 서울의 부동산세는 "구입가격"으로 세금을 책정해야 됩니다.
+ 다 주택자는 종부세로 때려 맞아야겠죠. 대신에 양도세는 낮추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비싸게 산 집"을 보유하는걸 부담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고 대기업 이전은 현재로써 불가능합니다.
이전할 회사도 없구요. 그런데 일부 직원들은 갈 생각이 있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면 가능한 업종/업무부터 지방 거점 오피스나 재택근무를 지원하고 활성화하는 정책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정부에서 이 사람들에게 세금혜택이나 주거혜택을 줄 수는 있겠죠.
그러고 문제는 맞는데 너무 도발하는 듯한 느낌이 있네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 때 실패한 가장 큰 이유로 수도 이전 등 수도권 민심을 자극해서라고 생각합니다.
IT기업들이 서울에서 판교로 갈때도 말도 많고 탈도 많았습니다.
간다 만다 결정이 몇번씩 바뀐 기업들도 있었고
판교 이전하면서 직원들 위해서 셔틀버스 운행하는 회사도 많았구요.
특히 직원들도 서울이 아니라서, 멀다고 싫어하는 직원들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정착 되었죠.
서울 살던 직원들도 집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 판교랑 가까운 동네(용인, 광주등)으로 옮긴 직원들도 많아 졌죠.
판교가 여러가지 좋은 예시를 보여준다 생각합니다.
기업이 서울과 가까운 판교로 옮기는데도 많은 에너지(돈, 사람들의 노력, 생각 변화)가 필요했는데 그보다 더 지방으로 간다는건 얼마나 힘든 일일까.
또, 다른 측면에서 생각하면 이런식으로 조금씩이라도 서울에서 탈피하는 노력들이 거시적인 관점에서 차후에는 결국 도움이 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하기도 하죠.
우리나라의 근간이 되는 산업중에 대표적인 것이 반도체인데
그동안 반도체가 수원-동탄을 발전 시켰다면
향후 20-30년간은 용인-평택을 발전 시킬거로 보여집니다. (평택 고덕, 용인 남사, 용인 원삼등)
그런데 평택 아래로는 바로 아산 - 충남으로 이어집니다. 조금 더 내려가면 세종이죠.
아산 근방도 보면 삼성(디스플레이등)등 많은 기업들이 있고, 실제로 양질의 일자리도 많은 편입니다.
판교, 동탄, 용인, 평택등을 보면
실제로 산업은 탈서울 이후 조금씩 더 서울에서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느끼고 있지 못하고 있고
평택 정도만 되어도 "매우 멀다"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물론 실제로도 멀구요. 경기도 끝이니)
만약 서울 사람에게 평택으로 옮기라고 하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게 사실이죠.
나라와 기업들도 노력해야 겠지만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학군, 일자리, 연애 뭐 다 똑같이 가능성이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 건 사람 본성 아닌가요
게다가 정부에서 부동산 지키기에 여념이 없는데 뭐 더 이상 서울 외 지역을 논하는 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만
개인도 강제로 이주를 못시킬텐데 무슨 방법으로 사기업을 강제로 이전시킬수 있을까요?
지방에 괜찮은 일자리가 없기 때문이죠.
그결과 각 지역의 인재들도 죄다 졸업후 수도권으로 가게됩니다.
그게 악순환이 되고 있구요..
이전방법은 여러가지 강구해봐야죠. 파격적인 세금혜택이나 그외....
ICT기업들이 강남에 있다가 대거 분당으로 갔던 사례들을 벤치마킹 하구요...
요새 젊은 친구들은 지방으로 발령나거나 괜찮은 직장이어도 지방이면 아예 꺼려하더라구요. 괜찮은 일자리가 지방에 있어도 안가려고 해요.
기업 입장에서는 지방으로 옮겼을때 인력수급, 인프라 부재 등 단점이 너무 많으니 쉽지 않은거죠.
그리고 다른 지역도 그렇지만 경기도 등 서울 인근 지자체들도 기업유치에 적극적이니 서울 주변으로만 확장되고 있고요. 분당, 판교, 용인 등은 서울에 가까워서 가능한겁니다. 결국 메가서울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서울에서 멀리있는곳만 지방이 아니니...
현재로서는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산단이라도 정치논리에 따라 급하게 만드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지원이 잘 되어서 정착하게 만드는게 중요할 듯 합니다.
욕망을 막을 수 있는건
집을 사도 부자가 될수없다는 강한 세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건 돈벌겠다는 욕망이 가장 큽니다
강남에서 제일 좋은 기업 취업했다고
40억 20억 집 사실건가요???
절대 안사실걸요?
근데 40억집이 50억집으로 20억집이 30억집으로 될것같은 기대감이있으면
제주도에서도 사지않을까요?
지금도 서울 59 아파트 하나 살 돈이면 부산에서 84를 사고도 몇 억이 남습니다.
그만큼 집 값의 차이가 심하죠.
물론 사대기업을 지방으로 이전 한다는건 어려운 일인건 압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현재 서울에 사시는 분들이 여기 생활을 버리고 지방으로 내려 가는것에 대한 불안, 불만이 많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각 지역으로 흩어 지지 않으면 지방은 망하고, 언젠가... 집중된 도시에 지옥만 펼져질 뿐입니다...
안에 가두기 보단, 바깥으로 나갈 여지를 계속 만들어 주는 편이 좋지 않을까요.
그나마 1개 있군요.
강원도는 그마저도 없구요.
서울 기득권 못 내려 놓으면 한국은 인구 소멸로 절멸 됩니다.
저도 서울토박이지만 매년 서울 인구를 채우는 인원들이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인데 이 인구마저 점차 감소하고 있어요.
그동안 서울 집값을 지탱한 게 지방에서 유입된 청년 인구였는데 이 마저도 답이 아니라는 거에요.
뉴욕, 상파울루, 이스탄불 모두 수도가 아니죠. 그러나 수도급의 위상을 가지고 삽니다.
행정기관이 내려 간다고 해서 이 도시들의 지위가 내려간다는 게 아니에요.
한국처럼 서울 집중이 심각하고 행정 비효율이 심하면 이들 나라처럼 간다고 해서 문제 될 건 하나도 없어요.
제가 최근에 남양주에 갔는데요. 집값이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이죠.
애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고요. 전 서울에서 애들 바글바글한 걸 본 게 언젠지 기억도 안 나는데 경기도는 다르더라고요.
결국 집값이 아이들의 숫자를 결정 짓는 지경까지 온 거에요.
그리고 국가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야 하는데 저는 그 동력이 지방을 살리는 것밖엔 없다고 봅니다.
인구도 늘리고 국가를 다시 살리려면 답은 이것밖에 없어요.
요즘 세종시에 간다면 서울시민들의 뭐 어쩌고 하는데요. 말 같지도 않는 소리구요.
오히려 시끄러운 대통령실 내려가는 거 찬성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이미 이재명 대표도 세종시 이전에 대해 가능성 물어보고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청와대니 용산이니 웃기지도 않는 소립니다.
이처럼 대통령이라도 의지를 보여서 내려가 지방을 개발하면서 점점 퍼져 나가야
그나마라도 바뀌는 거지 그게 아니면 어떻게 지방이 발전해서 인구를 늘리겠어요.
반도체공장도 경기도가 아니라 친환경 에너지가 밀집된 전라도 쪽으로 갔으면
솔직히 삼성이나 SK하닉이 굳이 굳이 미국으로 가서 공장 지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바이든이 쫓겨나면서 이 마저도 헛짓이 됐지만요.
요즘 이재용이 중국 날아가서 굽신 거리는 이유가 뭐겠어요.
바이든과 윤석열 때문에 기업 망할 뻔 한거 이번에 살리려고 저러는 거잖아요.
근데 중국의 많은 기업들은 친환경 에너지를 쓰면서 RE100규제마저도 벗어난 기업이 많다는 거에요.
여기서 삼성이 또 밀리는 거에요. 요즘 반도체 공장 멈춰선 곳이 많아서 여기저기 죽어나고 있다는 이야기 심심찮게 들려요. 수출이 힘들어지는 건 유럽은 RE100규제, 중국은 탈중국 발언에 대한 보복 미국은 관세
한국처럼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가 이런 세상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못하게 군 순간부터 기회는 없어진거나 다름 없죠.
만약 이재용이 미래를 좀 보고 멀리 봤다면 그 때 평택이나 용인이 아니라
친환경 에너지가 규제 없이 많이 지어진 전라도에 공장을 지었더라면
전 삼성이 제 2의 도약을 할 기회를 잡았을 거라고 봤어요.
그놈의 수도권 사랑만 아니었다면
반도체 시장인 중국과도 더 가깝고 이만한 기회를 날린 건 어리숙한 경영자의 안일한 인식에서 비롯 된 결과에요.
중국과 단절해도 잘 살 거라는 착각이 오늘을 만든거죠.
새정권이 들어서면 서울 집중화 반드시 끝내고 지방분권을 새 성장 동력 삼아 키워야 합니다.
서울 집중화 이제 끝내야 할 때에요. 천정부지 치솟던 집값 못 잡으면 한국은 그냥 절멸이구요.
외국인이 미쳤다고 한국으로 이민을 왜 옵니까? 한국에서 번 돈으로 고국 돌아가면 더 잘사는데
이민 경쟁력이 있는 나라와 한국은 비교조차 안돼요.
호주처럼 임금이라도 높으면 모를까
한국은 스스로 인구 늘리는 방법 외엔 미래가 없단 이야기죠.
그러기 위해선 그냥 다 이전해야 됩니다. 울산이 먹고 사는 것도 현대중공업과 그 하청기업들이 버티기 때문인데
다른 지방도 그와 버금가게는 해야죠.
그나마 혁신도시라고 공기업이 몇개 들어왔지만 턱도 없어요.
지역 국회의원 중 강남에 집없는 의원이 몇이나 있을까요?
다들 자기 지역구보다 자기가 잘사는게 목표가 되니까 모두 강남에 몰리는거죠.
본인들 집값 떨어지게 지방으로 이거저거 쪼개서 보낸다하면 적극 반대하고 나서겠죠
사유재산 자체를 부정하시나.. 사립대학을 어떻게 이전시키며, 회사를 어떻게 이전시키나요. 서울대 법인화 이후로는
서울대도 함부로 이전 못하는 판입니다.
지나온 역사의 굴곡이 어찌되었든 현 시점에서 생각하셔요. 2025년 입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외국에서 봤을 때에는 서울을 기반으로한 메가 시티 경쟁력이 그나마 한국의 경쟁력이기도 합니다.
여러 가지 생각과 고려를 해야죠. 정부 노력도 필요하고 지자체 노력도 필요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지방 분권 주장
하던 때와는 환경이 또 다릅니다. 인구 감소 현실도 다르구요. 오히려.. 또 다른 한 축으로 메가시티를 하나 더 만든다고 할때..
부울경 쪽으로 몰아주고 솔직히 다른 지방은 각지역의 광역시 위주의 몰빵과 기타지역의 어느정도의 소멸을 용인하는 방법이
더 현실적인 대안일 수도 있습니다. 그냥 자연에 돌려주죠. 예산 낭비도 덜하구요.
인구 엄청난 속도로 줄어들고 있는데.. 까딱 하다가는 지방 Soc 유지하다가 나라 거덜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 후대 사람들만 엄청나게 힘들어 져요. 뭐 이민이라도 파격적으로 많이 받으면 모르겠습니다만..
기업 지방으로 이전한다고 따라가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언제 그만둘지 해고될지 모르는데...
교육 : 원래 서울에서도 8학군 말고는 아파트값 그닥 이었죠 (물론 최근에 마용성이 그걸 깨긴 했지만요)
지금은 학교보다 학원등 사교육접근성이 아파트값을 좌우한다 봅니다
의료 : 초대형 병원은 강남3구에 하나씩 있습니다. 초고령화 사회에 의료서비스는 중요하니까요
그나마 방법은 수도권과 인접한 지방을 도시화하고 soc 예산으로 고속도로든 지하철이든 유치해서 접근성을 높이는겁니다.
우리보다 앞서 일본이 별에 별짓 다하면서 지방소멸을 막아보려 했지만 결국 다 실패했고 그냥 소멸을 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