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30 KST - AP통신 - 미 트럼프 행정부는 방금 수입제품중 스마트폰, 랩탑 등과 같은 전자제품에 대해 상호관세에서 제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P통신과 블룸버그가 최초 타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면제조치로 해당 제품들은 중국에 부과되는 145%의 관세나 전세계 공통 10% 기본관세도 붙지 않고 미국에 수입할 수 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미국시장내 가전제품의 가격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조치입니다.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은 이러한 면제항목이 포함된 관세 부과 정책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해당 관세 면제 항목에는 스마트폰, 랩탑, HDD, LCD/OLED 디스플레이 패널, 일부 반도체 칩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제조장비 등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조치는 애플, 삼성, Nvidia와 같은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과 삼성은 현재 주말이라 AP통신의 논평요청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Nvidia는 AP통신의 논평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무역이 무슨 장난도 아니고 지 하고 싶은데로 이랬다가 몇 시간후 말 뒤집고
정말 올해 힘든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참 가오 떨어지네요 ㅎㅎ
협의 중 일 거라고 소문 돌더니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아마 이 뉴스 보고 모든 사람이 같은 생각할겁니다. 그냥 블러핑이었구나.
빵꾸 때우기 급급한 모습이네요
검찰에서 기획수사 짓만 평생 하던 놈이 세상 모든 일 지가 젤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미친 놈과 거의 비슷한 길을 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나마 얘는 술과 유튜브에 빠져 살진 않아서 좀 나은듯 ㅎㅎ
큰일났다라는 판단은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보이네요
채권금리 상승으로 관세로 벌어들이겠다고 큰소리쳤던 금액만큼 날아가게 생겼으니 급할만 하죠.
정신 나갔죠.
자신이 아무리 똑똑해도 담담 부서를 패싱하고 혼자서 다 결정하는데
국가시스템이 1인 통치가 가능한 것도 아니고..
구멍 가게도 이렇게는 안합니다.
이건 평생 제조,연구, 물류같은 생산과 관계없이
레버리지로 먹고 사는 부동산 재벌 트럼프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제국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것이죠
미국의 시스템의 헛점이 심각하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관련 품목은 원래 상호관세에서 제외되고 개별 관세로 부과될 예정이었다고 합니다.
즉, 트럼프의 괸세 정책이 바뀌지 않으면 개별관세로 언제든지 때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일반관세, 상호관세, 개별관세.
윤석열이나 트럼프나
헤이 아메리칸 니네도 한번 잣되봐
우리는 이제 간신히 탈출중
럼프야 그래도 정책인데 기준은 있어야지
기준이 뭐니?
등과 같은 전자제품?
자동차도 전자제품인데
요즘 물건중에 전자제품 아닌 것도 있나요?
가스렌즈도 전자제품인데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시스템 적으로 전략을 세우고 검토하고 ...
미국 시스템의 결함이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