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은 핵심 중에 핵심입니다. 우리쪽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코어에 홍장원을 앉힙니까. 차라리 엠장이 낫지. 절대반대, 결사반대입니다. 국짐은 악착같이, 불법, 편법, 갖은 방법을 동원해서 모든 자리, 읍내 면장까지도 지들 사람 앉히는데, 왜 우리는 요직을 내 줄 생각부터 합니까. 나라 망치는 길입니다. 이진숙 보세요. 이진숙이 앉히려는 신동호 보세요. 쟤들은 악랄하게 저러잖아요. 행여라도 이런 생각, 말씀 하시는 분들은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끔찍합니다 진짜. 국정원장은, 매우 무섭고 강력한 파워를 지닌 포스트입니다. 이번에 국정원이 제대로 움직였으면 쿠데타 성공했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진짜.
왜냐하면 만약에 홍장원이 나중에 우리쪽에 불리하게 증언할 일이 생길경우, 그땐맞고 지금은 틀리냐 이런류의 조롱에 시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걍 적합한 인재를 새로 찾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니 하겠다는 사람
시키겠다는 사람 하나 없다는데
이런 대답은 뭡니까??
홍장원을 다들 영웅 취급하던데..사실 위험한 인물(feat.김병주의원님)
그분은 시키는일 하는게 최고에요
대가리는 1찍이 해야죠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시겠지만 군대에 가면 대적관확립교육이란걸 합니다. 거의 세뇌에 가깝죠.... 니네가 이 고생을 하는 이유가 큰 적이 있어서야!! 라구요..... 이와 함께 애국심 고양과 머 이런 저런 교육을 받습니다. 근데 그냥 국방의 의무 때문에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1년 반, 2년동안만 교육을 받으니.. 그 의무가 해제됨과 동시에 그런 대적관이란게 희미해집니다. 자기 삶 주변의 생각들로 다시 채워지죠.... 근데 그걸 10몇년씩 걸려서 그게 머릿속에 꽉 차 있으면 바꾸는게 엄청 힘듭니다. 내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다고 느끼질 못하는거죠. 그러다 깨어있는 분은 그걸 한순간에 깨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오랜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정보를 받으면서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안바뀌는 사람도 많은 거죠.
그냥 2찍들이 뇌가 없다.. 무조건 안돼.. 이런건 전 혐오만 증폭 된다구 보구요. 개선의 여지가 있는 사람은 믿고 쓸 수도 있는거고.... 그건 미래에 그사람의 평판이 정해주는 거겠죠. 다만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냥 이런 저런 피상적인 정보로만 판단하는게 아니라 검증이 제대로 됐는지 파악하고 , 잘못된 선택을 하는 정치판에 올바른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이 무슨 술수를 부릴지도 모르고
내일이 어찌 될지 모르는 마당에
김칫국 마실 때가 아닙니다.
팬카페 생기고, 카페명의로 집회에 커피차 보내는거 보면 매우 경계해야 할 현상이라 봅니다
클리앙에서까지 국정원장 시키자는 글이 올라오니까요
홍장원 이번 사태에 공이 있지만
김병기, 박선원 의원 등 훌륭한 재원들이 있는데 무슨 정치를 위닝 포메이션 짜듯이 생각하나요. 윤석열에 열광하던 과거를 돌아봅시다.
러우전 관련 파병이나 외환위기와 연결될 수 있는 부분이 한국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에 저해된다고 생각해서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은 새로운 세계관과 국제 외교관을 가져야 할 시기입니다.
이재명 전대표는 북극항로에 대해 시도해야 한다 주장하는데 그게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력지원과 배치되는 내용입니다.
김장수.
김정일 만나서 경례 안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참여정부에서 요직을 두루 쳐먹더니 낼름 배신하고 줄곧 2찍의 길을 걸었죠.
복기 잘하고 생각 많이 하길 바랍니다.
설레발은 절대 금지입니다. 지금은 내란 종결이 최우선입니다.
김병기 의원이 있는데 왜 홍장원을 국정원장을 쓰나요?
가뜩이나 윤석열 정권 하에서 국정원 주도로 이뤄진 온갖 구린 일에 연류되어 있다는 강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제 2의 윤석열 만들고 싶은 분들 열심히 지지하세요.
개인적으로 홍장원 전차장이 능력있고 좋은분 같다는 생각은했지만 내란세력에게 공격 빌미를 줄것을
감수할만큼의 대단한 가치가 있는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홍장원 말고도 국정원장할 좋은분들은 많습니다
그런데, 아직 대통령이 교체된 것도 아닌데, 상을 확정하고 대통령선거를 치룬다면 선후가 바뀐 것입니다.
홍장원이 대통령 탄핵의 1등공신이라고 할 지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길을 반밖에 안 온 지금 장원 타이틀을 주겠다고 하는걸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아직은 상을 줄 사람이 없으니까요.
저는 박선원 의원처럼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오신 분들이 국정원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