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BRIS님 대통령 적법한 지시사항을 따르는 것이 국정원 역할입니다. 그런 가치괸과 신념이 중요합니다.적법하지 않는 지시사항을 따르지 않겠다는 고위공무원은 생각보다 없다는 것을 이번 계엄사태를 다 알게 되지 않았나요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사람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X에게님 '뇌 속은 100% 조선일보'라고 자타가 거듭 공인했습니다. 문재인과 이재명이 간첩이라고 생각한다고요. 나름의 매력은 있으나 절대 인기를 얻으면 안되는 사람이라고 봐요.
잇찌
IP 211.♡.188.9
04-11
2025-04-11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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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애초에 윤석렬이 인사 한 인물입니다. 박근혜 수사했다고 윤석열 검찰총장 앉히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OLIVER
IP 140.♡.29.2
04-11
2025-04-11 1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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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눈 한번 마주쳤다고 사랑에 빠지고 그러지 말자구요.. 얼마전의 변희재나 최근의 정규재, 김상욱 등등 다 마찬가지인데, 윤석열 까고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해 우호적인 말 몇마디 했거나, 똥통인 국혐이라 돋보일 뿐이지만 알고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 좀 했거나 등등의 그런 지극히 단기적이고 단편적인 이미지 가지고 우리편인냥 착각하거나 띄워주거나 긍정적인 이미지메이킹 제발 좀 자제합시다.
굳이 우리쪽으로 데려올 필요없고, 그냥 계속 그쪽 편에서 그렇게 입바른 소리 하게 냅두는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난데없이 180도로 입장을 바꾸던 말던 통수 맞을 일도 없구요.
@잇찌님 오히려 윤석렬 대통령때문에 국정원장까지 못 간 인물이기도 하죠. 김대중대통령부터 윤석렬까지 6-7명 대통령하에서 국정원내 가장 유능한 인물로 꼽혔습니다.특정 대통령이 발탁한 인물이 아닙니다. 왜 자꾸 윤석렬이 발탁한 인물이라고 하는거죠. 5-6명 대통령이 거치는 동안에 국정원내에서 가장 신망이 높아서 주요 보직에서 활동한 인물이지 윤석렬이 꼽아준 인물이 아닙니다
@나의X에게님 글쎄요. 아무리 유능해도 다른 곳도 아니고 국정원으로 불러온다는 건 대통령 뒷일을 잘 처리할거라는 믿음이 있었겠죠. 그 믿음은 어디서 생길까요?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어야 했을거고 결정적인 순간에 말을 안 들으니 배신이니 충성심이 없다니 하면서 공격한거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될 때 클리앙 분위기 너무 잘 기억합니다.
추가로 국정원은 외부 시선에서 철저히 개혁 되어야 할 곳이지 옛날사람 불러와서 회귀해야 할 조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kimswan님 대통령 적법한 지시는 따르는 것이 원칙입니다. 홍장원 차장이 민간인 사찰에 동의하거나 구금 감시 댓글공작을 했나요 홍창원 차장은 김대중정부시절부터 역대 모든 대통령 지휘하에서 활동한 블랙요원입니다. 국정원은 진보나보수나 정치적인 성향으로 판단해서 안되는 자리입니다.
이낙엽, 윤수괴 같은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이미지에 현혹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짧은 정치사에서 리마인드 해줬으니 이 시기에는 도움이 되었던 사람 정도로만 기억해주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울은보고다니니
IP 221.♡.144.253
04-11
2025-04-11 11: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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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병기 얘기 듣고 보니까 더 대단하고 무서워 보이는 분입니다.
IP 211.♡.90.109
04-11
2025-04-11 11: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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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에 맞게 소임을 다 했다 정도로 평가하면 되는거죠. 뭘 차기 정부에서 끌어다..;
지금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됐나요?
그리고 홍장원의 결단이 개인 신상 위함이든 올곧은 신념이든 이번 내란 정부 사건으로 out입니다.
왜?
이사람 제외 운 좋게 내란죄에서 살짝 발 넣었다 빠져 나가는 인원들 분명 있습니다. 그런 놈들에게 탈출 방법 하나가 제시 되는 거죠.
이런 사태 관련해선 아예 엮이지 않았거나 선명하게 불복한 사람에게 기회주는 게 낫습니다.
우리라도 무르게 생각하지 맙시다. 아직 내란 진행 중입니다. /Vollago
Royhobbs
IP 183.♡.130.41
04-11
2025-04-11 11:36:44
·
신중하게 들 판단하시면 됩니다.
디나키스트
IP 1.♡.232.187
04-11
2025-04-11 1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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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이 민주당에 입당 한다면야.. 당의 중도보수 확장 차원에서 수긍이 가지만 위험한 인물이긴 합니다.
밥먹고놀자
IP 58.♡.19.37
04-11
2025-04-11 11: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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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권자가 컨트롤 할 수 있으면 하는거고 못할거면 안해야죠. 우리편 아닌편 이런건 솔직히 없습니다. 새미래나 문재인정권에서 민주당 핵심인물로 잘나가던 인간들 보세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보면 우리편이다 아니다 진짜 별 의미없죠. 인사권자가 자기가 쓰고싶은 사람 자기에 맞는사람 가져다쓰고 컨트롤만 자신있다 싶으면 되는겁니다.
망고맹고
IP 220.♡.23.14
04-11
2025-04-11 11: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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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요즘 상황보면 너무 치켜세워주는거 같아요. 그냥 윤탄핵에 도움을 줬다 정도로 생각하는건 어떨까 싶어요. 사실 윤석열을 좋아했다고 말하는거 보면 그닥 제대로된 사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kalitherevenger
IP 110.♡.231.86
04-11
2025-04-11 12:02:11
·
영상을 봤는데, 질문에 대한 대답을 교묘하게 피해가고 자기가 방송에서 전달하려는 메세지는 따로 있다는 느낌이에요. 누군가 복수의 대상에게 경고하는 게 아닌가 싶더군요.
Mr.Fancy
IP 140.♡.29.0
04-11
2025-04-11 12:04:05
·
최소한 저쪽 경력자 중 쿠데타 안 할 사람이니까 쓰임에 맞는 자리 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 대통령 좋아합니다. 시키는일 모두 하려고 했습니다 했는데 진짜 윤석열이 보기에 중요한일 오더 했는데 안했잖아요. 이대목이 진짜 증요한거 아닌가요? 자기가 다 뒤집어 쓰고 죽는것도 ㅂㅅ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한듯 까발리는것도 용기구요. 전 이런인물 재등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내이름은신디
IP 106.♡.120.247
04-11
2025-04-11 12: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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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네님 윤석열 진짜 좋아했고(계엄전까지), 시키는 일 다 하고 싶어 했던 사람입니다. 저는 믿지 못할 사람이라 봅니다.
삼순네
IP 161.♡.142.123
04-11
2025-04-11 13: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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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때부탸 활동했던분인데 윤석얄이든 누구든 국정원 공무원으로서 자기할일 히면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전까지 자기한테 직접오더가 있던것도 아니고 계엄때 싱먕하복?이 원칙인 국장원 공무원으로 명령에 불복한거 더 높이 평가해줘야 한다는게 그냥 저의 의갼입니다. 사람일이 내 마음대로 되는거 아니지만 먗십년을 나름 신념갖고 일한분이 위의 댓글처럼 같이 몰아서 처벌해야한다 운젛게 빠진 선례를 만들면 인된다처럼 만들어 버리면 그분 입장에사는 엄청 억울할거 같습니드. 그분의 가족들도 억울하구요
parcoroco
IP 118.♡.6.144
04-11
2025-04-11 12: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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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꼴 납니다. 그냥 이정도 쓰임으로 끝
강멘
IP 118.♡.4.140
04-11
2025-04-11 12: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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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인물이라 민주정부에서 쓰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오늘한 발언은 들을 점이 있습니다 1.한덕수와 국장원장이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대선에 개입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2. 대선 후보가 정해진 후 양진영 지지자들 사이에 극단적 충돌이 걱정된다.
하나의 이벤트가 일생의 행적을 모두 덮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그정도까지는 내가 못하겠다“ 라고 멈춘것 뿐입니다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04-11
2025-04-11 18: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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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박선원 의원이 군 및 정보부 요주 인물로 꼽았던 2인 중 하나로 대북 공작을 위해 확인된 우크라이나 방문만 66회였던 사람으로 외환 유치 관련해 기획, 실행했던 인사입니다. 윤석열 전화 받고 이를 실행코자 국정원 원장에게 보고도 하고 그 날 새벽 계엄 해지되니 정무적 판단으로 돌아섰다고 인터뷰 및 증언한 것인데 그가 계엄을 막기 위해 적극 저지하거나 바로 인터뷰해서 밝히지도 않았는데 방송에서 비춰진 이미지로 차기 국정원 원장이니 진정 보수라니 이런 성급한 의견을 내는 분들이 너무 많아 윤석열 시즌2가 아닐지.......이래서 방송이 무섭습니다. 외환 유치 위해 노력한 자를 수사 및 처벌해야 하는데....
티아메스
IP 106.♡.194.143
04-11
2025-04-11 18: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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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런 포지션이어서 영입했던 인물이 있습니다 조응천 어떻습니까? 그냥 본인이 뒤질거 같으니 탈출했을 뿐 우리편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홍장원 올려치시는 분들 많은거 같은데요. 저런 포지션 잡아서 "혹" 해서 민주당에서 영입햇던 인물들이 민주당에 어떤 패악질 부렸는지는 벌써 잊으셨는가 봅니다. 대표적인 예가 조응천, 금태섭 같은 자들이지요. 넓게보면 윤석열도 마찬가지. 딱. 서로 서로 원하는 만큼 이용하고, 쿨하게 헤어져야 하는 관계이지 같이 할 관계는 아니라 보여요.
/Vollago
??? : 저 대통령 좋아했습니다. 시키는거 다 하고 싶었습니다.
라던 사람인데요...
저 사람 윤석열이가 저지른 계엄때문에 자기가 뒤집어 쓸까봐 바로 다 까버린것일뿐이고 절대 우리편이으로 끌어들이거나 믿으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국정원장 같이 중요한 자리에 윤석열이 꺼내서 자리에 올려준 사람을 앉힌다는건 안될일 같습니다.
국가안보를 책임지는 사람은 보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박근혜 수사했다고 윤석열 검찰총장 앉히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얼마전의 변희재나 최근의 정규재, 김상욱 등등 다 마찬가지인데, 윤석열 까고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해 우호적인 말 몇마디 했거나, 똥통인 국혐이라 돋보일 뿐이지만 알고보면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 좀 했거나 등등의 그런 지극히 단기적이고 단편적인 이미지 가지고 우리편인냥 착각하거나 띄워주거나 긍정적인 이미지메이킹 제발 좀 자제합시다.
굳이 우리쪽으로 데려올 필요없고, 그냥 계속 그쪽 편에서 그렇게 입바른 소리 하게 냅두는게 훨씬 더 유리합니다. 난데없이 180도로 입장을 바꾸던 말던 통수 맞을 일도 없구요.
왜 자꾸 윤석렬이 발탁한 인물이라고 하는거죠.
5-6명 대통령이 거치는 동안에 국정원내에서 가장 신망이 높아서 주요 보직에서 활동한 인물이지 윤석렬이 꼽아준 인물이 아닙니다
퇴직한 사람을 윤석열 정부에서 다시 불러서 앉혔으니깐요.
글쎄요. 아무리 유능해도 다른 곳도 아니고 국정원으로 불러온다는 건 대통령 뒷일을 잘 처리할거라는 믿음이 있었겠죠.
그 믿음은 어디서 생길까요? 생각이 비슷하다는 확신이 있어야 했을거고 결정적인 순간에 말을 안 들으니 배신이니 충성심이 없다니 하면서 공격한거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될 때 클리앙 분위기 너무 잘 기억합니다.
추가로 국정원은 외부 시선에서 철저히 개혁 되어야 할 곳이지 옛날사람 불러와서 회귀해야 할 조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홍장원 차장과 차이점은 자신 권력을 사적으로 동원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완전 우익 편향이죠..
범진보진영에서 이런사람 중용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아이구, 굥두청을 좋아해서
시키는 거 다 해주려고 했던 인간을 국정원장으로요?
굥두창이 사람 쓸 때의 원칙을 보고 와요
그러면 굥두창이 픽업한 것들이 어떤 인간들인지를 확실히 알게 될껍니다
박선원 의원이 직접 해명하셨네요
이런 말 못할실텐데
아니 도대체 정치적 중립이 확고하다느니
국정원장 감이라느니 왜 계속 이런 소리 나오나요 ?
오물 풍선 원점 타격과 우크라이나에서 뭘했는지부터 밝혀야되는데 무슨 자꾸 국정원장 감이래요
외환 유치 하려했는지 조사부터 받아야합니다
yo
윤석열 하나로 충분합니다
박선원의원 영상에 나오더라구요.
-추가-
해외 공작이 전문이고 위에서 시켰고 국가에 도움이 되는거라면 무조건 해야죠
국정원은 진보나보수나 정치적인 성향으로 판단해서 안되는 자리입니다.
지금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됐나요?
그리고 홍장원의 결단이 개인 신상 위함이든
올곧은 신념이든 이번 내란 정부 사건으로 out입니다.
왜?
이사람 제외 운 좋게 내란죄에서 살짝 발 넣었다 빠져 나가는 인원들 분명 있습니다. 그런 놈들에게 탈출 방법 하나가 제시 되는 거죠.
이런 사태 관련해선 아예 엮이지 않았거나
선명하게 불복한 사람에게 기회주는 게 낫습니다.
우리라도 무르게 생각하지 맙시다.
아직 내란 진행 중입니다.
/Vollago
우리편 아닌편 이런건 솔직히 없습니다.
새미래나 문재인정권에서 민주당 핵심인물로 잘나가던 인간들 보세요.
지금 뭐하고 있는지 보면 우리편이다 아니다 진짜 별 의미없죠.
인사권자가 자기가 쓰고싶은 사람 자기에 맞는사람 가져다쓰고
컨트롤만 자신있다 싶으면 되는겁니다.
자기가 다 뒤집어 쓰고 죽는것도 ㅂㅅ이라 생각합니다. 당연한듯 까발리는것도 용기구요.
전 이런인물 재등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믿지 못할 사람이라 봅니다.
그전까지 자기한테 직접오더가 있던것도 아니고 계엄때 싱먕하복?이 원칙인 국장원 공무원으로 명령에 불복한거 더 높이 평가해줘야 한다는게 그냥 저의 의갼입니다.
사람일이 내 마음대로 되는거 아니지만 먗십년을 나름 신념갖고 일한분이 위의 댓글처럼 같이 몰아서 처벌해야한다 운젛게 빠진 선례를 만들면 인된다처럼 만들어 버리면 그분 입장에사는 엄청 억울할거 같습니드. 그분의 가족들도 억울하구요
다만 오늘한 발언은 들을 점이 있습니다
1.한덕수와 국장원장이 정치적 중립을 어기고
대선에 개입 가능성을 주시해야 한다.
2. 대선 후보가 정해진 후
양진영 지지자들 사이에 극단적 충돌이 걱정된다.
쥐,닭 정부에서 원장들이 비서실장으로 픽업하기 전까지는 늘공 블랙이었던 사람입니다.
집회에서 보신 분들도 있을텐데..
트럭에 홍장원 지지모임 플랜카드 붙이고 커피 같은 것 나눠주는 거 보면..
분명히 누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영길 전대표님이 국정원장했으면 좋겠습니다~
국정원이 견제할 수 있었는데 지난 정권에서 국정원의 대공수사권을 없앴기 때문에 견제하지 못했다"
같은 방송에서 홍장원이 한 말입니다.
계엄의 주체가 군이 아니라 국정원이었다면 과연 명령을 어겼을까요?
정치인을 체포하고 언론을 통제하라는 명령이
수십년간 일 해왔던 국정원의 직업 의식과 충돌해서 저 집단에서 튕겨 나온 것 뿐이지
한 평생 극보수 성향의 인사라는 건 변함 없습니다.
문재인 정권에서 한직으로 밀려난 건 성향이 너무 치우쳐 있어서라는 설이 파다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선 사저로 불러 둘이 술도 나눠 마시던 사이입니다.
잊지마세요.
윤석열도 이명박과 박근혜를 감옥에 넣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은 사람입니다.
속지마세요
저 사람은 자기 역할이 있고 딱 그 역할만 하면 됩니다.
그 이상을 대중이 나서서 지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조응천
어떻습니까? 그냥 본인이 뒤질거 같으니 탈출했을 뿐 우리편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저런 포지션 잡아서 "혹" 해서
민주당에서 영입햇던 인물들이
민주당에 어떤 패악질 부렸는지는 벌써 잊으셨는가 봅니다.
대표적인 예가 조응천, 금태섭 같은 자들이지요.
넓게보면 윤석열도 마찬가지.
딱. 서로 서로 원하는 만큼 이용하고,
쿨하게 헤어져야 하는 관계이지 같이 할 관계는 아니라 보여요.
최소한의 합리성 정도는 가진 보수꼴통 정도가 적당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자기 색깔은 명확히 하는 사람이라는 점은 인정할만 하죠.
바둑판 눈에 보인다고 바둑돌 놓는 섬세한 게산과 이치가 보일까요?
그리고 전직 대통령과 국정원과의 관계들을 이야기하는데 좀 불편했습니다. 굳이 다 지난 그런 이야기를 지금.
방첩사 견제를 위해 국정원의 역할을 이야기하는데, 대통령이 국정원장까지 다 임명하는데 그게 무슨 동작할까 싶었습니다. 윤석열이 검찰 조직을 위해 일했듯, 이 분도 국정원이란 조직이 앞에 있는 분 아닐까 싶었습니다.
댓글이나 이전 영상만 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풀 영상 한번 보시기 권합니다.
아군이라고 다 쓸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