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경에 관저에서 나와서 서초동으로 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이 뉴스 듣자마자 '이놈은 끝까지 국민들을 위한 배려라고는 없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오후 5시는 이제 퇴근 무렵이고
용산에서 서초동 아크로비스타까지 가는 길을 생각하면
거기다가 파면된 주제에 경호는 받고 갈 것이고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주행을 할 것을 본다면
안 그래도 서울 금요일 퇴근길은 극심한 교통정체를 기본으로 깔고 가는데
거기에 파면된 내란수괴가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용산에서 서초동까지 가면
해당루트와 그 주변에 있는 퇴근길 시민들은 정말 극 정체에 시달리게 될텐데...
그냥 파면되고 평일 낮에 가면 안된답니까?
끝까지 국민들 힘들게 하네요.
현직 대통령이라면 어느정도는 이해하고 감안하겠으나
파면된 주제에...
제가 딱~~~ 그 시간에 퇴근길이 겹치는데 아!!~~ 생각만 해도 짜증이 납니다
퇴근길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을 보고 환호해주기를 기대하면서
/Vollago
순진하시네요.... 5방문을 열어야 해서 5시 입니다 ㅠㅠ
오방문.
7 아니면 1+7 = 8 이니 강화 실패 입니다.
#룬서결망해라
이런거 좋아하는 놈들한테는
빨간색으로 이름써주면
개거품 물고 기절합니다. ㅋㅋ
아마 가장 혼잡한 그 시간대에 나가야 스포트 라이트받을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진짜 어떻게 저런종자가 생겨났는지 ..
한사람은 지금
지빙자치단체장 하는걸로 아는데요
사주나 주술적인 의미를 찾아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정보(사주, 김건희의 경우 시가 없어서 생년월일까지만..)를 채찍피티에게 분석 시켜본 결과..
건희 입장에서 요약:
➡ 공식 석상이나 전면 등장은 불리,
➡ 비선·백룸 기획, 전략 설계에는 유리.
➡ 다소 불편하거나 예민해질 수 있는 시간.
윤석열 입장에서 요약:
➡ 매우 상서로운 시간,
➡ 정치적 결단, 법률적 판단, 전략 발표 등에 유리,
➡ 기운이 오히려 지나쳐 독선적일 위험은 있음.
라고 합니다.(그 시간이..;)
진짜 걸어가는게 더 빠를 때도 있더라구요 ㄷㄷ
십돼지암수가 뭐라고요
아무것도 아니고
이제 곧 죽을때까지 빵에 있거나 빵에서 사형으로 골로 갈 사람인데요
운전, 직장, 민생, 질서 이런거하고는 별로 궤가 닿지않을걸요?
내란죄 재판 빨리 잘 끝나서 평생 얼굴 볼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그냥 존재 자체를 알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