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직 중에 쉬는 동안 매형 에어컨/히터 청소 도와주러 대학들
돌아다니는 데 신기한게 노트북이 거의 그램입니다;;;
특히 여대생들이 압도적으로 그램이고 남학생은 좀 적은데 그래도
10명중에 5명은 그램입니다. 맥북 있어도 윈도우는 그램이구요;
그...그램이.. 사실 가격 대비 성능이 참 별로지 않습니까?
윈트북은 대체로 가성비 좋은 대만 브랜드 위주로 쓰는 입장에서
딱히 엄청 예쁜 것도 아니고 애플처럼 프리미엄도 없는데
왜 삼성도 아니고 그램을 쓸까.. 싶더라구요;;
몇 번 물어보면 여학생들 거의 대부분이 '가벼워서' 라는데....
최근 노트북들 다 가볍지 않나요;; 가격 물어보니 요즘은 200이 넘던데..
너무 비싸지 않냐고 하면 그래서 요샌 갤럭시북이 가성비라 많이 산다는
소릴 들었습니다...만...그말 하는 친구도 그램;;;
가볍다=그램.. 요 이미지를 선점한게 상당히 주요했을까요..
애플 없으면 큰일나는것 같더니 랩탑에 맥북이 거의 없는것도 좀 재미있더군요.
1.Xkg대도 하루종일 메고 다니면 영향이 느껴진다고 말하더라고요.
저역시 버스로 다니다보니 정말로 1키로언더의 그램이 차이가 안날수가없었습니다.
그때당시 그램외엔 가벼워도 1.3키로고 막 표준스펙의 저가형모델들이 1.8키로 했으니까요..
그때 마케팅이 유효한것같네요.
여학생들은 살아오면서 무거운거 들 일이 거의 없죠..
40대인 저만해도 그랬었는걸요.
부모님이고 오빠고 저한테 뭐 무거운거 한개라도 들린적 없이 키우셨어요 ㅎㅎㅎ
결혼하고 애 키우다보니 이젠 학생때보다 무거운걸 잘 들 수 있게 됐지만요..
ㅎㅎ약한척 하는게 아니라 들어본 적이 없고 근력도 없는 상황이면 1kg도 계속 들고 있음
무겁게 느껴집니다. 백팩에 넣고 다니면 좀 덜한데
여학생들은 크로스백이나 토드백을 많이 메는데
한쪽 어깨에만 부담이 가서 끈이 어깨를 파고들어 아파요 ㅎㅎㅎ
거기다 학생들은 대부분 뚜벅이 이기에 더욱 조금이라도 가벼운게 여러모로 좋져
대학생은 걸어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무게가 굉장히 중요하죠.
아니군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여기분들 혹은 컴터관심많은사람들이나 프리도스 혹은 가성비 찾지 간단한 오류만나도 해결법 못찾아서 난리인사람들이 태반인걸보면 싼거죠
물론 그 숫자는 부모들이 대주는 것이지요 허허
그램도 숫자입니다.
이름부터 kg언더라고 그램인데요...
늙은이들에게는 성능이 전부입니다. 디자인으로 이해하려면 안 됩니다. 이러면 기분 안좋으실텐데요. 사고방식을 흑백보다는 유연하게 가져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200g, 300g 차이가 엄청커요. 가방에 넣고 다녀보면..
이게 맞죠.
사실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걸 보면 가끔 허허 웃게됩니다.
삼성꺼 같이 쓸때 드는 생각이었어요.
노트북이 가벼울수록 어댑터도 가벼워지니 더더욱요.
다나와에서 24년 출시모델, 1kg 이하 조건으로 찍어서 검색해보면, 아주 저사양 CPU 쓰는 제품 제외하면 어차피 120만원은 합니다. 그런데 ASUS는 국내 AS가 그닥 좋지는...않고, HP는 좀 낫지만 그래도 삼성LG에 비할바는 아니죠.
이 건에 한해서 lg는 마케팅의 신입니다...
생각해보면 잠깐잠깐씩 들을때 정말 무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평소 이동을 오토바이로 했었어요)
근데 요즘은 어디 걸어서 갈때 생각보다 1kg나, 그게 안되더라도 500g조차도 차이 난다는게 체감될 때가 있어서 외려 아이패드만 가지고 가게 되네요 (상황이 허락 하는 한에서요)
안 살 이유가 없죠.
노트북만 들고다니면 모르는데 다른 거랑 같이 들면 진짜 어깨 빠지죠 ㅠ
저도 이 말 하고싶었네요. 노트북은 무게도 성능이다. 진짜 명언입니다.
그램에게서 무게는 최고 강점이자 스펙인데, 원글 작성자님께서는 자꾸 그램이 가성비가 떨어지는데 왜쓰냐는 뉘앙스로 댓글을 작성하셔서, 꼭 보셨음 하네요.
저도 원글작성자님처럼 성능충이라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레노버 hp 에이서 이런 가성비 제품 쓸거같긴한데, 대학생은 차도 없고 캠퍼스도 넓고 강의길도 이동해야 하므로 무게가 정말로 간절합니다. 저는 남학생으로써 걍 견디고 레노버 hp 에이서 쓰겠지만 여학생들은 훨씬더 무겁게 느껴질겁니다.
솔직히 가성비좋은 제품들은 널렸는데, 무게 가벼운 노트북은 그냥 그램이 독보적입니다. 삼성 갤북도 나쁘지않은데,그램에 안되도라고요
가볍고 크고 내구성도 좋고 여러 면에서 잘 팔릴만 합니다.
삼성 노트북은 항상 큰 문제가 하나씩 있어서 주변에 추천하기가 어렵죠.
성능이야 노트북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그램은 그 가벼움이…
직장동료 외국인들도 들어보고 놀라서 눈이 휘둥그래져요
그 무게에 그정도 성능, 근데 화면 꽤큼… 메리트가…
레노버 hp dell 일반 및 보급형
아수스 에이서 (고급형도 똥구림)
다 만져봤는데 그램만한 게 없더라구요
삼성이 슬림 및 터치스크린, 만듦새를 내새웠는데
무게가..: 이게 노트북 쓰면 무게가… 신경 쓰입니다
외관 및 만듦새를 그럴싸하게 금속재질로 하여 가벼움 희생은 했는데
장기적 성능 측면에서 너무 안좋아요
윈도우 랩탑 중에서도 안좋습니다
거기에 개인적으로 겉에 삼성 마크는 정말 흉측하고요
대당 300씩 하는 모델인데도 다 그램이에요.
16~17인치 이상, 1kg 미만, TB4 등등 온갖 요구사항 다 만족하는 유일한 제품이더군요.
가벼운건 좋은데 너무 비싸요. 요즘은 그나마 좀 더 싼 옵션도 나오던데 얼마 전에 큰 조카 대학 들어갈 때 그램 요구하는데 기본이 200이었습니다. 솔직히 등골브레이커에요.
약간 싼 모델이 있어서 사양 확인해 보면 뭔 놈의 램이 반값의 대만 제품보다 한참 떨어지고 그랬죠. 랜 4G 짜리가 대만 제품보다 한참 더 비싸고 그러면 쉴드가 안되죠. 저는 거의 날마다 노트북 사용하면서 워드나 엑셀 자주 사용하는데 100 미만 ASUS 사용합니다.
그런데 저는 타이핑을 많이 하는데 1.2KG 미만은 오히려 타이핑 하는데 취약합니다. 1KG 짜리나 900G 대 제품은 타이핑 할 때마다 노트북 바닥이 들썩들썩 합니다. ㅋㅋㅋ
그램 한창 인기 좋을 때는 가격으로는 그 비싸다는 맥북 프로랑 맞짱을 뜨는데 그래도 사야 되는건지 좀 얼얼하더만요.
사양과 성능을 아는 사람들은 그게 비싸다는걸 아는데, 자기돈으로 안 사는 사람들은 다들 그램~ 그램~ 하는데 아마 자기돈으로 살려면 쉽게 못 샀을겁니다.
M3 맥북프로 14인치 집에 먼지쌓이게 두고
X1나노 사용합니다.
대만중국산이 성능이 좋아봤자... 그래도 국내한정 일반인들 느끼기에 이미지는 그램이 낫죠.
대학입학시 주변에서 선물로 사주시기도 하고요
16인치도 스펙상 1199g 이라고 하죠.
예쁜것도 한몫하지만 가벼움이 압도적이라 어쩔수 없어요.
무게요?
그게 뭐요? 병원한번씩가면되졍 ㅠ
무게도 가볍고..
동생이 삼성 갤럭시북 하나 샀는데
알루미늄 바디 만듦새는 좋더라구요
대신 그만큼 무겁고..
일단 그놈의 갤럭시;;
삼성 로고 박혀있는데 그게 그렇게 촌스럽습니다
성능만 본다면 비쌀수있지만 성능이 다는 아니잖아요.
맥북 프로는 제 전용. 그램은 딸 전용.
무게감이 아주 다릅니다.
심지어 그램이 화면이 훨씬 큰데도요..
그램 좋던데요.
배터리 신경 안써도 오래 가고,
액정 신경 안 써도 잘 안 깨지고 (플렉시블 액정이죠)
드라이버도 별 신경 안써도 되고...
뭐 비싸다는거 빼곤 다 괜찮더군요.
정작 전 올해 1/4 가격에 배터리 3시간 가는 crelander yg14d (짭 듀얼 액정) 사서 넘 좋다고 감동 중인데요..ㅋㅋ
crelander yg14d 겁나 좋아요, 14인치 2개짜리 40만윈대에 사서 감동 중입니다..
홈페이지에 드라이버도 하나 없고, 앱도 없고, 첨부터 아래 화면 터치하면 윗화면이 클릭되고 했었는데, 다 윈도 기본에서 잡아 줄 수 있더군요, 회전도 윈도 설정으로 하고..ㅡㅡ
좋다는거 죄다 써봤지만 제일 착붙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썼던건 그램 14인치였어요.
삐걱거리는 바디에서 “에라이 만듬새하고는“ 욕하면서도, 정작 제일 오래 많이 열심히 써먹게되는 마성(?)이 있더라구요.
어? 다들 그램 쓰네....그럼 나도 그램 사야지
어? 다들 갤럭시 쓰네....그럼 나도 갤럭시 사야지
유행은 돌고 돕니다. 다만, 그램이 타겟팅을 잘 해서, 국내 시장을 선점했죠.
다른 메이커들이 1.5kg 이면 충분하지 않냐? 했을때, 제품에 다소 문제가 있음에도 1kg 이하로 출시하려고 엄청 노력했고....이후, 외산 노트북도 1kg 이하 제품들이 많이 출시 되었는데, (레노버 요가, 대만 메이커 노트북들) 가격이 그램보다 다소 비쌉니다.
서양 쪽은 맥북이 올킬이더군요.얘네들 피지컬이면 1kg이나 1.4kg 이나 별 차이가 없....
와이프 노트북 사주려고 일렉트로닉 마트 돌아다니다가 들어보는데, 그램 들어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1.5kg이나 하는 맥북에어랑은 비교불가이구요, 갤럭시북이랑 비교할때도, 스펙으로는 100g밖에 차이 안나는데, 체감 무게는 훨씬 더 가벼운거 같아요.(15,16인치 기준)
무게중심 차이인지, 두깨 차이인지 그러더라구요.
아직도..
그냥 사용해보면 왜 그램 사는지 알게 됩니다. AS까지 고려하면 그냥 그램으로 가는게 마음 편해요.
나이가 든 뚜벅이에게는 최고 노트북입니다
가볍고 화면이 커요!
예전의 1kg 미만 짜리는 요즘 안나오는 것 같던데요..
죄다 1.2~1.4kg 정도...
그래도 다른 제품들보다는 가볍긴 하더군요.
가볍고 무난해서.
자비로 구입한다고 해도 후보군에 넣을 정도 됩니다.
아니니까 비싼돈주고 그램 사는듯
저도 여친이 노트북 추천해달라고 했을 때 그램 추천해줬고 지금 몇년 째 잘 쓰고 있네요
A/S 생각하면 국산 제품이 맞으니까요 남자들이나 노트북 들고 용산가서 수리 맡기고 하죠
여성분들은 보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남자들 처럼 IT 기기에 열정적이지 않잖아요
물론 열정적인분들도 계시지만 남성대비 비율이요..
뭐 노트북으로 게임하고 할거면 DELL 이나 고성능 노트북 가는게 맞구요
그리고ㅅㅅ 노트북이라고 좋지는 않아요.. 회사에서 ㅅㅅ노트북으로 항상 그래픽 카드 달린 고사양으로
5년주기로 노트북을 바꿔주거든요 좋다고 느껴본 적 없습니다
2년만에 맛이 갔던 녀석도 있었습니다 IT 팀에서도 이 버전은 쓰레기라고 하더군요 ㅋㅋ
물론 그 녀석도 그래픽카드 사양 노트북이였습니다
겁니다
음… 그리고 가격대비성능이 아주별로이진 않던데요
매번 회의갈때마다 가벼워서 들고다니기 편하고..
성능은 6년넘게 썻지만 클라우드만 사용해서 그런지 아직 짱짱해요...
가볍고 LG라 서비스 괜찮고 디자인마저 무난하죠.
가격이 비싼거랑 고성능은 아니란 점 파손주의 등이 흠인데, 뭐 사람들은 이정도 단점이 외국산 제품들 사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맥북은 좋아라들은 하는데, 다만 일단 윈도우가 아니라 진입장벽이 있죠.
레노버, 델, HP, 에이서 등등은 예전하고 달라서 애초에 이름도 잘 알지 못하고 그렇습니다. 워낙 모바일 세대로 전환된지 좀 되서.. 관심 지체가 없어요
그래픽카드 넣은 데스크탑 게임 하는 애들이나, 노트북에도 관심있지, 보통은 과제만 할 수 있으면 나머지는 웹브라우져랑 필기용이다 보니, 몰스킨 다이어리 사는 기분으로 사서 그러지 않나 싶네요.
스샷처럼 학생할인, 카드할인, 각종 포인트/상품권 증정 이벤트까지 다 하면 실질 할인율 30% 넘거든요.
아이폰 갤럭시 말고 포코폰이니 픽셀이니 외산폰을 잘 안사는 이유랑 비슷할텐데, 그 와중에 갤럭시를 30% 세일해준다고 생각해보세요. 사지 않을 이유를 찾기가 더 힘들겁니다.
물론 클량 같은데는 "내가 쓸 노트북"이면 열심히 사양도 비교해보고 리뷰와 후기도 찾아보고 asus나 한성을 선택하거나 공대감성 레노보를 꾸준히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지만.. 그런 감성 없는, 이번에 대학 입학하는, 스마트폰 말고는 컴퓨터엔 별 관심 없는 자녀나 조카 노트북 사준다고 생각하고 한번 찾아보세요. 문제 생길 때마다 전화 받아줄거 아니니까 애프터서비스의 편의성까지 감안해보시구요ㅎㅎ
삼성엘지 말고는 별로 살게 없습니다.
들고 다니는 입장이라면 그램이 예전부터 많이 팔렸습니다.
무게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램이 마그네슘 바디라 그런지 실제로 만져보면 플라스틱처럼
약간의 휨도 있고 해서 삼성이나 맥북의 알루미늄바디처럼 단단하고 고급진 맛은 없는데
큰 화면인데도 엄청 가볍더라구요.
현재 다 쓰고 있는사람인데
그램이 압도적으로 들고다니기 편하더라고요...
그담이 맥북이고요...
과제하려면 윈도우 환경이어야 하니
어쩔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대학생들은 그램쓰게 되는걸 이해하게 됩니다.
같은 사양으로 삼성노트북을 알아보니 14인치는 그램14랑 무게가 비슷한데 16인치는 1.56kg 이라 포기했네요.
출장 다니는 입장에서는 가벼운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램은 말 그대로 1kg채 안되죠 980g인가 그랬고
이걸 직접 들어보면 상당하게 차이납니다. 체감이 커요
그리고 이렇게 가벼운 플래그쉽 라인이 그램 외엔 없다시피해요
화면 크고 가볍고 as쉽죠. 회사서 무조건 레노버도 옛날이야기...
이 모든 요소를 충족하는 노트북 중 하나가 그램이죠 거기에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이제는 내구성 논란도 없죠.
업무로 회의실 자주 왔다갔다 2년 정도되면 자동으로 액정이 파손되는…
어른들은 규경 큰 리볼버같은거 선호하고
24년식이면 120에 구매가능해서 가볍고 싼편입니다.
16인치 이상의 대화면 초경량 노트북이라는 세그먼트에 해당되는 제품이 삼성엘지말곤 안만듭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 세그먼트의 선호도가 높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램이 많이 보이죠.
자주 가지고 다니며 문서작업 정도 하는거라면 가벼운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램의 무게 혁신은 단순 마케팅 수준이 아닙니다. 다른 브랜드가 쉽게 가능했으면 다 따라했겠죠. 대안이 없어요.
다른 브랜드보다는 그램이 그나마 가격과 무게, 업무하는데 부담이 없는 걸 체감중입니다.
물론 성능을 보면 다른 제품이 나을지는 몰라도 당장 일하거나 작업하는데 무게, 사용시간등은 불편함 없이 사용하는데
초점을 맞춰준 제품을 고르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대학생들 노트북 한번 사면 핸드폰처럼 자주 바꾸지도 않고 폰보다 훨씬 더 눈에 띄다보니 그냥 그램 많이 사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LG노트북이면 대부분 그램인건가 싶은분위기도 있고 그램말고 LG꺼 중저가 모델들도 저렴하면서도 브랜드 생각하면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도 꽤 있고요.
저렴한 모델은 마감퀄리티부터 차이나고 고급브랜드는 가격이 또이또이합니다. 아니면 뭔가 부족하거나.
성능은 대학생에게 그램 이상의 성능이 필요할 작업이 뭐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영상이나 캐드 필요하면 어차피 그에 맞는 노트북을 살테니.
저는 IT 직종 일하는데 그램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윈도우 노트북사면 그램 사고 싶습니다.
16인치에 1.1kg 찾기 쉽지 않아요.
회사에서 사라고 했을 때 씽크패드나 ASUS도 알아봤는데 가격도 비싸고 무엇보다 a/s 때문에 그냥 포기했습니다.
1kg 좀 넘어가는 노트북도 힘든데.. 그래서 관절이 나가나 봅니다.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남학생들보다 상대적으로 근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게가 노트북 선택의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저도 코로나 시절에 2kg 게이밍 노트북과 벽돌 어댑터를 1학기동안 들고다니다가 바꿔버렸으니 가벼운 그램을 선호하는건 매우 이해가 됩니다.
막상 윈도우 노트북 구매하려고 보면 마지막까지 남는게 그램.. 이유는 아무래도 디자인도 괜찮고, 무게인것같습니다.
나름 찾아보니 중국 미국 막 나오지만 가벼워야 한다는 게 대세.
친구들도 그거 나도 씀. 사려고 한다 함.
근데 이쁘기도 함.
공부에 필요한 기능만 있으면 되는 거라 개인차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성능은 후순위.
150-200만원 하니까 당연히 좋겠지 하고 끝.
부품을 뭘 썼든 난 모르겠고, 내가 필요한 프로그램이 돌아가면 끝.
고장 나는 것도 바로 조치가 가능해야 함.
솔직히 실제로 고장 나는 경우가 엄청 많지도 않음 집어던지지 않는 한.
한두 푼도 아니고 노트북 자체가 충격에 약하다는 건 알고 있음.
조심해서 들고 다니기도 함.
가벼움-디자인-성능=가격. 순
그램이 비슷한 스펙 노트북 대비 확실히 가벼워요.. 제가 최근에 비교해보기로는 대충 200g씩은 가벼우니..
뚜벅이 백팩 메고 다니는 학생분들에게는 큰 장점이죠..
저도 최근에 갖은 고민 끝에 레노보 요가 2in1 노트북 구매하고, 스팀덱과 8인치 태블릿을 백팩에서 빼니 가방이 한결 가벼워지고 출퇴근 길 부담이 크게 줄었습니다.
지금 보신 그램 사용하는 학생들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
무게가 기술이죠
지금은 확실히 개선된 것 같습니다. 발열은 인텔문제가 맞는 것 같고요.
그러나 이전에 무게로 고생했던 저는 1초도 고민 없이 그램 구매했습니다. 요즘 점점 가격이 올라 부담은 더 되겠지만......맨날 어깨 아프고 온 몸이 아파보면 그깟 가격 조금 더 비싼 거보다 병원비가 더 걱정될 정도입니다. 적절한 기회비용인 거죠.
솔직히 평소에 들고 다닐 일이 거의 없는 사람 아니면 너무 매력적인 포지셔닝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 다닐 때 1킬로 넘는 걸 든다...? 전 요즘은 그램은 커녕 아이패드프로+매직키보드만 넣어도 무거울 때가 있어서요
게임끝이죠 ㅎ
가벼우면 돈 더 내야하는거죠 뭐...
삼성은 예전 시리즈9 시절이 좀 잘나가나 했는데;
갤럭시북은 참 안보이더라구요
딱히 그램말고는 없어요
무게 가볍고
성능도 그럭저럭 좋고
디자인도 준수하구요
단점은 가격밖에 없죠
두번째 구매할 땐 닥치고 무게임ㅋㅋㅋ 경험해본 사람은 알죠.
회사에서도 주변 동료들 죄다 lg 그램... 근데 웃긴 건 정작 나만 갤럭시북... 아직 살 때가 아니라서 다른 사람 거 받았는데 무거움. 가방에 넣으면 쇠덩어리 들어간 거 같음. 다신 안 삼... 노트북 바꿀 시기만 기다리는 중...
브랜드 면에서, 대만산 보단 그래도 윗급이란 이미지가 국내에선 있는거 같아요.
as 면에서도 강점이 있고요.
대만산 미국산 여러개를 써봤습니다만 그램보다 좋은 것은 못 봤습니다. 아마 맥북 정도면 그램보다 낫다 싶은 부분이 있겠지만 운영체계부터 다르니까 비교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 USB 꽂을 수 있고, 일반 HDMI 포트 있고, 배터리 전력 관리 잘 되는 것을 저는 성능으로 봅니다. 그램은 단순 문서 작업과 웹서핑 10시간 이상 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지 몇 년이 되었는데 어댑터 안 들고 다녀도 됩니다. 가격대비 제 기준으로 매우 훌륭한 성능을 내주고 있습니다만 대만 노트북은 이런 전반적인 성능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대만 노트북 사용자 중에 어댑터 안 가지고 다니는 동료는 잘 못 봤습니다. 저도 과거에 그랬고요.
제가 대학생이라도 윈도우 노트북을 산다면 1순위가 그램이긴 합니다.
가뜩이나 화면작고 무거워서 불편한 노트북인데, 17인치 모델이 1.5언더로 나오면 말 다한거죠..
밖에 나가서 게임할것도 아니고, 제 기준 노트북은 내장그래픽 들어가고 화면 크고 가벼운게 원픽입니다.
시기만 맞춰서 할인받고 사거나 작년모델사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가격도 아니라..별 고민없이 그램만 쓰게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집에서 간편하게 쓰려면 마감이 너무 구려서 그램은 안샀을거 같아요 지금은 갤럭시북5 입니다
예전 어느 분이 동급늬 갤럭시북과 비교한 리뷰를 본 적 있었는데,
왜 그 가격대에 갤럭시북 보다는 왜 그램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램의 차별화 된 기술이라고 하던데.....암튼 그럈습니다.
전 갤럭시북, 맥북보다는 그램이 훨씬 더 낫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