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생이니 한국 나이로 77세 (곧 80 살)
자식 없음.
부인은 주술에 심취한 것으로 소문나 있음.
카멜레온 같은 성격: 열일 하는 상관 밑에서는 열심히 하고, 노는 상관 밑에서는 설렁설렁.
자신의 이익에 따라 스펙트럼이 폭넓음.
법카와 관용차만 주면 뭐든지 다한다는소문이 있음.
아니 겨우 두 달 남은 임기에, 파면당한 대통령의 국무총리인데
왜 저렇게 무리수를 둘까요?
대권에 대한 욕심이 있을 수도 있으나
캐비넷 혹은 강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누군가에게 혹은 어떤 집단에게 약점이 잡혔다면,
즉 캐비넷이 있다면 뭘까요? 돈 문제? 여자 문제? 설마 혼외자가 있는 건 아니겠죠?
아니면 주술에 근거해서 판단한 걸까요?
정말 요상한 인간입니다.
아니면 우리가 너무 순진한 건지, 인간의 심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건지....
국힘당 해산을 막기 위해 재판관 두 놈 임명했다고는 왜 저렇게 무리수를 두는지.
계엄 국무회의를 한덕수가 불렀다고 기억하는데, 계엄때 지시할게 있는 놈들과 머리수 채울 어버버만 불렀죠
내란수괴 일당들 보면 인간으로서의 양심을 포기한 놈들 뿐인지라
한덕수도 아주 높은 확율로 싸패일 거 같습니다
당장 한동훈도 싸패고 김건희도 싸패거든요
국힘당에서도 국무총리,
박쥐과에 카멜레온 입니다.
이지경이 되었는대도 그걸 깰 정신머리는 없는거죠,
지조신념양심보다 돈이 더 중요한 인간이라 이해하려고 하심 안됩니다.
저런인간들 꽤 있어요
대통령의전 뽕맛도 있을테고
예전 모시장 마냥 보수의 꼬깔콘이 될수있다 생각하는게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