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인사들이 관저로 들어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나고 왔단 '알현담'이 이어집니다. 여기에 조리복 입은 인원 여럿이 들어가는 사진까지 보도된 상황. JTBC는 여러 번 접촉 끝에 정부 소식통으로부터 내부상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파면 후에도 거의 매일 '외부인사'와 식사자리가 마련됐다."
게다가 취재 결과 조리복을 입은 이들은 용산 대통령실 조리사였습니다. 파면 대통령에 대한 보좌의무가 없는 직원까지 불러 상을 차린 겁니다. 파면되고도 관저에 머문 지 일주일째. 그 사이 '고별만찬'을 이어간 것일까요.
6시30분 뉴스룸에서 보도합니다.
일반인 내란수괴가 불법점거하고 세금 살살 녹이네요
저거 세금으로 쓴거면 기소해야죠
매일매일....
술파티...
했다에....500원.겁니다..
세금으로 이딴 짓 하라고 검찰이 그렇게 애써서 꺼내준 거겠죠.....
우리는 ㄷㅅ호구 되는거죠..
다음에는 꼭 성공하자고
진짜 갈때까지 민폐네요
/Vollago
다하는지
왜 우리돈으로 지멋대로하는지
너무 분합니다
횡령죄 좀 더해봐야 그게 그거니까요
참 개만도 못한 놈이네
미친색히
판새 지귀연이 믿고 풀려날 걸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 시민은 하다못해 범칙금 3만원도 안내면 압류랍니다~!!
나중이라도 형사처벌해서 압류 조치해야 합니다.
저런 자 에게 내 피 같은 세금이 쓰인다니 소송 하고 싶어지네.
배상 10배로 해라!!! 산불 이재민 도와주게 이 망할년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