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00 KST - Kyodo News Service - 일본 시즈오카 지검 하마마츠 지부는 방금 일본 연예인 히로스에 료코(4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시즈오카 지방검찰청은 히로스에 료코를 폭행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수사관계자의 증언을 빌어 교도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1990년대 일본 최정상에 오른 아이돌스타로서 다수의 영화,TV드라마등에 출연하였으며 한국에는 영화 "철도원","비밀"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히로스에 료코는 4월 7일 신토메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해 시마다 시립종합병원으로 긴급후송되었으며 큰 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8일, 병원에서 37세의 여성 간호사를 폭행하여 현장에서 폭행 상해 혐의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시즈오카 검찰은 도쿄지방검찰과 협력, 구속영장청구와 더불어 도쿄도 세타가야구에 있는 히로스에 료코의 자택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사고원인을 밝힌다는 목적으로 자동차 운전자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위험 운전 치상) 으로 영장을 청구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지보딩님 일본언론들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사안이라고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단순 폭행 및 교통사고 일수 있는데 자택 압수수색까지 한것으로 보면 무언가 다른 게 있는게 아니가 하는 무분별한 보도가 벌써 황색주간지등에서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돌사고 당했다는데 위험운전으로 영장이 나왔다니.
그리고 큰 부상은 아니지만 입원했는데 간호사 폭행이라니.
“…히로스에 료코가 사고 전 들른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낯선 사람에게 큰 소리로 말을 걸고, 자신을 ‘히로스 에로스’라고 말하는 등 수상한 언동을 보였던 것과 사고 이후에도 큰 소리를 내고 현장에서 길바닥에 앉거나, 걸어다니고 도로로 튀어나갈 것 같은 기묘한 행동을 보였던 것으로 알려져 약물 사용에 대한 의혹도 높아지고 있다. 음주 측정에서 알코올은 검출되지 않았다…”
아이고야
팬들은 차라리 약물이 나온거면 약 때문이라고 할수 있는데 ..
제정신이었다면 말 그대로 미친 거라..차라리 약물이 낫다는 의견도 있지요
배우자 좀 잘 만나지.. 어째 만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