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 대표는 10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교체, 세대교체, 시대교체를 이루겠다”며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으로는 ‘문화 대통령’으로 평가 받았던 가수 서태지를 거론하면서 ‘시대교체’를 제시했다. 그는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저는 먼저 이 나라의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국정의 한 축인 여당을 이끌었던 사람으로서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비상계엄과 30번의 탄핵은 헌정 질서를 무너뜨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종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교체 대상으로 지목했다. 그는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을 보면 사실상 탄핵된 사람이 한 명 더 있었다. 바로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라며 “이런 결정적 시기에 위험한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괴물정권이 탄생해 나라를 망치는 것은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날의 비상계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 겁이 나서 숲에 숨은 이재명 대표보다 제일 먼저 국회로 향한 저 한동훈이 맞서야 한다. 그래야 이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요! taiji
정치교체, 세대교체, 시대교체
정치교체 : 보수로 포장된 썩은 국힘 박살 냄.
세대교체 : 개헌 운운하는 원로로 포장된 늙다리 정치인들 싸그리 청소
시대교체 : 국힘 , 전직 늙다리들 싹 청소되면 자연스레 시대교체.
김흥국 추천합니다.
/Vollago
석렬이는 60년대에 사고가 멈춰 있었는데. 동운이는 90년대에 사고가 멈춰 있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