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 중 ......
이어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 사람을 쓸 때 가장 중요시 볼 것은 충성심이라는 것을 명심할 것을 당부했다"며 "주변 인사들의 배신에 깊이 상처받은 것으로 짐작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헌법재판소 판결도 막판에 뒤집힌 것으로 생각하시고 매우 상심하는 모습이었다"며 "건강상의 이유로 평소와 달리 약주도 한 잔 안 하셔서 걱정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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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상또라이. ㅡㅡ;
걍 방구석에서 뭘하든 전국민이 알 이유가 없는데,
대다수 국민들이 알아봐야 열받기만 한거죠.
그걸 노리는건가-_-
대부분 전원일치 파면에.. 시기만 예측하고 있었는데..;;
사저 무단점유하고 파티열고 있는데 무슨 소린가요
평상시엔 매일 술을 마시는 게 보통이고
충격을 받아서 술을 안 먹는다는 게 상식적인건가??? 싶네요.
내란이 실패한 원인을
주변 인사들이 배신했다고
인식하고 있는거군요? ㄷㄷㄷ
'최소 60개국' 이상 한국 지지 장담... 尹 “예측 빗나갔다” 전말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11291545000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