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를 보면 정말 살아남겠다는 의지가 강하네요
김현태의 지금까지 있었던 눈물겨운 살아남기 전략들
정리 해봤습니다
계엄이후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국방부 앞에서 눈물의
기자 회견을 하면서 707은 김용현에게 이용당한 피해자
이고 모든 잘못은 자신이 책임 지겠다고 선언

국힘에게 회유를 당했는지 갑자기 증언을 바꾸기 시작함


파키스탄 해외파병을 육군본부에서 권유했다면서
해외로 갈려고 시도함
그런데 육군본부 참모차장은 모르는 이야기라고 함


김현태의 변호사가 곽종근 사령관의 변호를 같이 하고 있었는데
김현태가 국힘에 곽종근 사령관이 회유 당했다고 이야기를 해서
곽종근 사령관이 몇달간 엄청난 괴롭힘을 국힘과 보수언론 유튜
버들에게 당하게 됩니다




자신이 오랫동안 알고 지내던 변호사가 좌파 성향이고 곽종근 사령관이
계속 사실을 말하게 한다면서 해임
김 전 단장은 19일 TV조선에 입장문을 보내고 "A변호사의 정치적 편향성에 심한 분노를 느끼며 변호사 사임을 공식 요구한다"며 "국선변호사를 선임해 당당히 군사재판을 받겠다"고 했다.

헌재의 판결이 자꾸 연기가 되면서 윤석열의 탄핵이 헌재에서 기각이 될수도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오니 즉시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나는 계몽 되었습니다
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윤석열 지지자로 변신
” “최근 김계리 변호사의 ‘나는 계몽되었다’는 발언이 떠오른다”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하고 계시는 국민들의 모습과 시국선언을 이어가는 대학생들의 외침이 떠오른다“


탄핵이 인용되서 윤석열이 파면되니깐 이번에는 707 부대원들에게
자기 살려 달라고 탄원서 받는 중
육사 출신이고 90년대 중반에 육사 들어갔으면 공부도 잘했을건데
정말 상황판단력이 안좋은거 같네요


이런 사람을 곽종근 사령관은 여전히 자신의 부하라고 감싸는 중 ㅠㅠ

대체 누구한테 뭘 어떤말을 들었길래 홀랑 넘어가서 스탠스가 바로 바뀌었는지 궁금하긴 합니다
얼떨결에 광복군에 들어갔다가 일본군에 회유당해 밀정이 되고
이후 스스로 일본인이 되기 위해 더 악랄하게 조선인을 괴롭히는 그런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정말 추합니다.
계엄당일 상황만이라면 그저 지시에 따른 것이라며 죄송하다고 추후 선처를 바랄 수도 있었을텐데 그 뒤로 추하고 비열한 처신을 하면서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팠어요.
정말 당당하다면 707에 부끄럽게 조금이라도 처벌 피해보려고 추하게 앓는 소리 내지말고 단죄나 단단히 받기 바랍니다.
이 인간은 제일 먼저 기자회견 자처해서 눈물 흘리더니 탄핵심판 진행될수록 점점 뻔상모드로 가서 본색을 드러냈죠.
저 쪽 유튜브만 봐서 분위기 파악이 안 됐나봅니다.
김현태가 이상한게 아니라 내란 가담한 놈들이 다 저 상태고 곽종근 사령관만 뉘우친 겁니다
역시나 였어요.
이분 실드 치시던 분들 다 어디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어떻게 살려고 바둥거릴수록 자기 목줄 죄는지 원..
저런 비열한 놈을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고 얼마나 좋은 말을 해주던지.....
저리 순한 사람이 어쩌다 내란음모에 엮여가지고... 참 시간을 되돌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근무 요청 탄원서 요구는 뭐냐?
넌 상황판단 잘못했어
꼭 사형당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