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차장과 이 본부장은 대통령의 신임을 등에 업고 경호처를 사조직화했으며 직권 남용 등 갖은 불법 행위를 자행해 조직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비판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7538 경호처 직원 대다수가 이름을 올린 모양이네요.
개개인의 처벌 경감은 이뤄지더라도 경호인력은 전부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옛날 장세동 같은 자들과는 또다른 부류죠.
김성훈 은 내란 혐의가 제기된 세력과 보조를 맞추며, 헌법 질서를 수호해야 할 위치에서 오히려 그 파괴에 기여한했습니다.. 이는 국민과 국가에 대한 배신 해위죠.
강력하게 처벋 받아 역사에 남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