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과천 서울대공원에 위탁했던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 2마리가 향후 어디에서 지낼지 관심이다.
9일 서울대공원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지난해 6월 중앙아시아 순방에서 선물로 받은 투르크메니스탄 국견 알라바이 2마리 '해피'와 '조이'는 같은 해 11월부터 경기도 과천 대공원 동물원 내 견사에서 지내고 있다.
대통령 기록관은 2022년 3월 29일 신설된 대통령기록물법 시행령 6조의3에 따라 알라바이는 지난해 이미 대통령기록물로 등재됐고 서울대공원에 공식적으로 이관됐다는 설명했다. 이는 지난해 알라바이가 서울대공원으로 옮겨갈 당시 사실상 파양이 이뤄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v.daum.net/v/20250409164102186
파양도 벌써 해치우셨군요...
파양도 "좋아 빠르게 가"로 해치우신 분에 대한 기사는 이제야 처음 나오네요.
인가요.
그렇게 떠들던 언론들은 아주
조용하네요.
준석이도 얼마전에 개 버리는분... 이러던데
용산개버린이라고는 안하겠죠?
문제 사건은 국짐이 더크게 만들지만..
정작 언론에는 민주당만 문제가 있는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여론조작세력들..
어쩔수 없이 놓고간건데 파양했다고 비난하고
윤빠가한테도 동일 잣대 들이대야죠
님도 안좋은것만 따라하네요
이건 뭐 그냥 일반인도 상상하기 힘든 일을 대한민국 최고의 공인?부부가 저지르는 걸 보면
그들에게 대통령의 직위란 권리만 있고, 책임은 없는 자리였나 봅니다.
그래야 검찰권력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