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없는 버거라 함은....
맥날의 쿼터파운더
프랭크의 JG버거
KFC의 더블다운징거
이런거라 써봅니다.
물론, 채소 있는데요? 들어있는데요?
할 수 있는 버거도 있지만 일반적인 버거에 비해 극히 적게 들어가있거나 컨셉 자체가 채소가 없어보이는 버거라고 함축적으로 정의해봅니다...
저는 채소가 없고 고기 치즈 소스 번으로 구성되어있는건 너무 텁텁해서 음료수 없이는 못즐기겠더군여..
대신 kfc 더블다운징거처럼 고기를 번으로 쓰는 햄버거가 쵝오입니다.
야채가 없으니
뭔가 굉장히 밀도 높은 물질이 약간 불쾌하게 내장을 차지하고 있는 기분이라 좀 별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햄버거 주문 할 때 채소 다 빼달라고 옵션 처리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