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없겠죠?
한국에서 봤을 땐 의사, 치과의사 정도만 미래 커리어에 대한 걱정이 없을것 같고
공기업, 공무원은 미래 커리어 걱정이 없지만
한국 자산 인플레이션으로 과거에 비해서 기대치가 낮아졌고요
개발자 중에선 최상위 개발자 분들 정도(?) 만 괜찮을거 같기도하구요
뭔가 실력을 쌓더라도
업계 자체가 흔들리는 경우 (과거 조선업 등)를 보면
커리어에서 완전한 안정을 찾는 건
불가능한건지
아니면 마음에 달린건지 싶네요
나이가 이제 찰수록 제 커리어에 걱정이 생겨서...
반대로 의사,치과의사의 인건비가 높으니 오히려 빠르게 대체 된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평생직장이네요
적응력
제 생각에는 프로 스포츠 선수만이 미래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스포츠는 사람이 해야 의미 있는 분야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