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신만고 끝에, 마라톤 결승 지점이 눈 앞에 보이는데, 우원식이 결승라인 거둬들이고 다시 뛰라는 느낌입니다. 지난 몇 개월 너무 힘들었는데, 우원식의 x같은 짓거리로 진이 빠질대로 빠지는 느낌이고, 우승을 빼앗길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앞에 있으면 면상에 침을 뱉었을 겁니다.
내란계엄 종식과 처벌도 하기 전에 국짐당 세탁을 해주려고 한 것 자체가 이미 국짐당 만큼 악질적인 행동을 한 겁니다. 그리고 연락 두절이라니....이런 무책임한 사람이 무슨 국회의장인지 역사적 사명, 국민의 명령을 운운했는지 역겹기까지 합니다.
1. 꼴찌였던 그가 어떻게 수박과 친목으로 추미애를 제끼고 당선되었는지....정말 순수한 다선 의원 친목으로만 수박들 몰표를 받고, 수박들도 그에게 몰아줄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그가 개헌 관련 기자회견후 쌍수를 들고 나선 사람들은 김경수, 김동연, 박광온....수박과 국짐당 뿐이죠.
3. 그리고나서 해명이라고 내놓은 발언도 문제고 분명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등 지도부는 내란 종식이 우선이라 했는데 다른 소리를 했죠. 도대가 그가 언급한 지도부는 누굽니까? 밝히지도 못하면서 연락 두절이요?
4. 60일이면 가능하다는 거짓말을 국짐당처럼 뻔뻔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관위가 발표했듯이 대선과 함께 하려면 15일까지 법률개정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이게 단 1주일만에 가능합니까? 설사 법률 개정했다고 해도 국짐당도 의견을 내놓을텐데 계엄내란세력과 테이블 맞대고 이미지 세탁해주겠다는 발상이 국짐당의 부일매국노들이 이승만 붙잡고 반공주의자로 변신한 것과 뭐가 다른가요?
5. 조만간 임기가 끝날 의장이 이런 정치적 부담을 몰랐을까요? 그의 정치 이력으로 보면 절대 모를 수 없습니다. 원래부터 내각제 함몰주의자였다는 반증입니다. 개헌이 아닌 국민투표라고 블러핑을 했지만 내각제를 위한 사전 밑그림 작업이라는 건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임기 끝날 의장이 왜 내각제 유혹을 버리지 못하는지는 뻔한 것 아닙니까? 사실상 허수아비 대통령 만들어 놓고 내각제를 통해 사실상 실권자 역활을 본인이 하겠다는 야욕이 그대로 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수박을 싫어하는 이유가 단순 친문 또는 반명의 지지 성향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국민을 속이면서 국민의 명령과 역사적 사명이라는 말로 포장하면서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속이는 방식은 국짐당과 다를 게 없기 때문입니다.
Lithium
IP 220.♡.182.71
04-08
2025-04-08 15: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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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식회사님// 추천 100개 드리고 싶습니다.
설령
IP 121.♡.177.121
04-08
2025-04-08 0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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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까지 한 것도 있지만 이 놈은 그냥 정치생명 끝났습니다 임종석. 우상호. 김경수 등등처럼 이제 이번 임기 끝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히려 잘 됐어요 지가 누군지 알아서 커밍아웃했으니까요
나의젠
IP 164.♡.56.87
04-08
2025-04-08 06: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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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님그건 당연한 것이고요. 지금 국회가 아직도 2년도 넘게 남았는데 의장으로서 저지경이니 미치고 팔짝뛰죠. 의장 사퇴할 양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최상목 탄핵 반대하는거 보세요. 노욕이 아주 그냥. 감히 내각제라니!!! 평생 해먹겠다는건지. 어떻게 만들어낸 대통령선거인데. 웃기지도 않아서.
아유 ~~ 아닙니다 이재명 찍으세요 ~~~ ㅎㅎㅎ
끝난게 아닙니다.
길게 봐야 합니다.
몸이 건들거린 건 아니지만, 건들건들, 대충대충, 좋은 말만, 이런 느낌요.
그렇게 하고 싶은 거면, 정성을 다해 기자회견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1. 꼴찌였던 그가 어떻게 수박과 친목으로 추미애를 제끼고 당선되었는지....정말 순수한 다선 의원 친목으로만 수박들 몰표를 받고, 수박들도 그에게 몰아줄수 있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 그가 개헌 관련 기자회견후 쌍수를 들고 나선 사람들은 김경수, 김동연, 박광온....수박과 국짐당 뿐이죠.
3. 그리고나서 해명이라고 내놓은 발언도 문제고 분명 이재명, 정청래, 김민석 등 지도부는 내란 종식이 우선이라 했는데 다른 소리를 했죠. 도대가 그가 언급한 지도부는 누굽니까? 밝히지도 못하면서 연락 두절이요?
4. 60일이면 가능하다는 거짓말을 국짐당처럼 뻔뻔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선관위가 발표했듯이 대선과 함께 하려면 15일까지 법률개정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이게 단 1주일만에 가능합니까? 설사 법률 개정했다고 해도 국짐당도 의견을 내놓을텐데 계엄내란세력과 테이블 맞대고 이미지 세탁해주겠다는 발상이 국짐당의 부일매국노들이 이승만 붙잡고 반공주의자로 변신한 것과 뭐가 다른가요?
5. 조만간 임기가 끝날 의장이 이런 정치적 부담을 몰랐을까요? 그의 정치 이력으로 보면 절대 모를 수 없습니다. 원래부터 내각제 함몰주의자였다는 반증입니다. 개헌이 아닌 국민투표라고 블러핑을 했지만 내각제를 위한 사전 밑그림 작업이라는 건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임기 끝날 의장이 왜 내각제 유혹을 버리지 못하는지는 뻔한 것 아닙니까? 사실상 허수아비 대통령 만들어 놓고 내각제를 통해 사실상 실권자 역활을 본인이 하겠다는 야욕이 그대로 있다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수박을 싫어하는 이유가 단순 친문 또는 반명의 지지 성향 문제가 아닙니다. 이렇게 국민을 속이면서 국민의 명령과 역사적 사명이라는 말로 포장하면서 민주진영 지지자들을 속이는 방식은 국짐당과 다를 게 없기 때문입니다.
이 놈은 그냥 정치생명 끝났습니다
임종석. 우상호. 김경수 등등처럼
이제 이번 임기 끝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오히려 잘 됐어요
지가 누군지 알아서 커밍아웃했으니까요
누구보다고 기득이면서 아닌 척
민주당에서 평생 숨어서 국민 피 빨던 수박들
진짜 미쳐버리겠네요
청와대 출신만큼
김근태계열 인간들도 쓰레기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