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미애님을 대선 후보감이라 생각 한지 꽤 오래 되었는데 한동안 같은 쪽에서도 핍박 받으시고 무시 당하고 이해가 잘 되질 않았었습니다. 절대 꿇리지 않는 카리스마 , 깐깐함 ,명석함, 인간미등 뭐 하나 특별하게 빠지는 데가 없는 분. 꼭 한번 꽃을 피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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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협과 협치를 빌미로 민주당 이미지에 흠집내는
별 그지 같은 짓거리를 다 할 게 뻔하긴 하쥬.ㅋ
누님 총리 한번 하시고, 대권은 차차기 노리시는 걸로.
헌법에 담는다면 개헌을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게 개헌까지나 필요한 일인가요?
헌법에 그런 것을 담을 수가 없지요.
이대표님은 대선후보로써 입장에서 돌려 말한것이고,
추미애 의원님은 직설적으로 대표님 마음을 대변한것이죠??
추미애는 언제나 옳았다 0
심지어 이런 추미애 님 조차 시간이 지나고 나서 보면 항상 옳은 길만을 걸어오신게 아니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보일배 로 인해서 무릎에 손수건으로 묶어 놓는다고 하셨을 때 마음이 녹았습니다.
저는 추미애 장군님이 차차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비판이 아니라 정치도 사람이 하는 것이라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우리 중 누군가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이 큰 방향성이 그르지 않다면 포용해 주면 좋겠습니다.
오해가 생길 수 있는데, 국힘당에 대한 포용은 아닙니다.
그건 정치적 가치판단으로 진보와 보수의 문제가 아니라, 선과 악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추미애 의원님이나 정청래 의원님같이 생각을 직설적으로 표현해 주시는 분들이 좋고 믿음이 가네요.
+ 추미애 의원님이 국회의장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080325
그럼 말을 바꾸겠습니다. 추미애는 아주 위기의 순간에서는 언제는 옳았다
그런의미로 받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가급적이면 임기 말 쯤 하는게 좋아요.
수도이전하려면.. 필연적으로 예전 관습헌법 논란을 넘어야 하고.. 그러는 경우 이것도 개헌논의로 이어집니다.
개헌 논의 들어가면 현직 대통령 힘은 그냥 레임덕 가는 겁니다.
예전에 박근혜503 시절에도
쿠테타를 미리 언급해서 예봉을 꺽으셨죠
원포인트 중임제도 절대 받으면 안되죠
내란 잔당 세력이랑 왜 협상합니까
일단 대권 가져오고나서 내란정당 해산 시키고
200석 채운 후에 개헌 하면 됩니다
저딴 인간도 아닌 것들한테 틈도 주지 말라고!
차기 국회의장은 반드시 추장군이 되어야 합니다.
한동안 같은 쪽에서도 핍박 받으시고 무시 당하고 이해가 잘 되질 않았었습니다.
절대 꿇리지 않는 카리스마 , 깐깐함 ,명석함, 인간미등 뭐 하나 특별하게 빠지는 데가 없는 분.
꼭 한번 꽃을 피우셨으면 좋겠습니다.